1. ...
'26.7.2 10:02 AM
(1.232.xxx.112)
그냥 분할매수하고 있어요.
어차피 오를 거
2. 다 그렇게
'26.7.2 10:04 AM
(14.54.xxx.253)
고런 마음으로 기다린다죠
그래서 그걸 알고 안올려주는거에요
모든 물가는 다 오르죠
세월이 길어질뿐 ㅎ
3. 그래서
'26.7.2 10:05 AM
(59.6.xxx.211)
원글님은 국장 안 하시나요?
미친 개같은 썩은 주식장 ^^이라고 하셔서요
4. .........
'26.7.2 10:06 AM
(1.219.xxx.244)
실적 자산 미래가치 주가방향
전부 미친 구라라는거
---------
예? 구라라니?
원글은 분명 주식으로 돈 벌어본 적 없다에
백원 검
5. ......
'26.7.2 10:07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막줄 보면
원글은 지금까지 늘~~~ 주식으로 손해만 왕창 보고 산 사람처럼
욕을하네요
6. 저도 벌었죠
'26.7.2 10:10 AM
(14.54.xxx.253)
꽤나 벌었기도 했죠
허나 너무 불리하고 부당한 관계에서
지들은 정식기관놈들이 뻥튀기로 공모해서
주가 작살내놓고 도망가고
공매도도 차입기한 없이 마구 돌린다는게
이걸 금감원이든 어디든 감사도 안하고
공매도 차입을 장부로 적는다는걸 알고
기가막힌 이후로 욕하네요 이런 첨단세상에
다 짬짬이죠
7. 다른건 몰라도
'26.7.2 10:17 AM
(175.223.xxx.30)
떨어질때의 상황묘사는
너무 절묘한것 같네요
지금이 그리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주시려고 그러는것 같은데 감사하고요
저는 그래도 실적이 뒷받침되고있고
미래도 밝으니 길게 가져가려구요
주가 올라 수익향유하는거는
이런날들의 인내에 대한ㅇ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8. ...
'26.7.2 10:21 AM
(221.140.xxx.68)
계단식 하락~~~
감사합니다.
9. 돈 번 사람은
'26.7.2 10:26 AM
(119.202.xxx.147)
우리 주식장을 욕 안할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돈 벌었지만 욕은 합니다.
합법적 도박장이잖아요.
불법 아니니 하긴 하는데
멋모르고 동네 어르신들까지
평생 모으신 쌈짓돈 들고 오신 거 보면
한숨이....ㅠ
앱 사용법은 커녕 비밀번호 만드실 줄도 몰라
숫자 네개만 누르니 계속 오류.
직원이 영문,특수문자 섞으라니 이해 못하시고
직원더러 해달라는데
직원은 대신 만들수 없다하고.
이런 분들이 한두명이 아니었는데
이분들 지금 괜찮으신가 모르겠네요.
(젊은 사람들도 힘들어하는 장인데....)
10. 윗님
'26.7.2 10:31 AM
(14.54.xxx.253)
오히려 그런분들이 더 돈벌수도 있어요
할줄 모르니 그냥 냅두는거죠 ㅋㅋ
10년은 묵히실듯요
80년대에 종이증권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그걸 어쩌지못해서 그냥 처박아뒀더니
돈벌었다잖아요
전원주도 어쩌면 음~~ ㅎㅎ
11. 졸리
'26.7.2 11:26 AM
(125.129.xxx.136)
챠트상 6000에서 4200사이가 와야 사볼만할거 같아요 계속 올리는척하다 빼고빼서
12. ...
'26.7.2 11:06 PM
(58.224.xxx.134)
계단식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