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돈자랑을 할까요?
고졸 생산직으로 입사했다던데...
첫회부터 돈자랑 오지게 했어요
순천으로 옮긴다는것도 이해안가고
그렇게 좋은 직장이라면서 나사까지 욕심내면서
옥순따라 상경하면 관둘수도 있다 하고..
웃기는게 항공고 나온 사람이 공군사관학교 출신에 치과의사인
광수에게 열폭하는거요.. 광수는 아무 생각 없던데..
옥순은 또 한시간씩이나 대화하면서 다 받아주고
둘이 결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게 돈자랑을 할까요?
고졸 생산직으로 입사했다던데...
첫회부터 돈자랑 오지게 했어요
순천으로 옮긴다는것도 이해안가고
그렇게 좋은 직장이라면서 나사까지 욕심내면서
옥순따라 상경하면 관둘수도 있다 하고..
웃기는게 항공고 나온 사람이 공군사관학교 출신에 치과의사인
광수에게 열폭하는거요.. 광수는 아무 생각 없던데..
옥순은 또 한시간씩이나 대화하면서 다 받아주고
둘이 결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상철 심각 이상한 빌런이라 그러겠죠
그리고 꽂히는게 옥순뿐이라 집착
그리고 장거리가 나이40에 쉬울까요
자기 객관화 부족
서울서
필라테스 하던 원장이
고졸 생산직 순천? 이런시골 에서 일하는 우물안 개구리
상종이나 하겠어요? 필라원장이 대단하다는게 아니라
안맞죠..지금 현커는 옥광이라 면서요.
왠지 상철 복수할 계획 짜고 있을것같아요..느낌이진짜
안좋은 보기드문 ..
열등감을 돈자랑으로 덮으려는 모습이 짠해요
좋은 직장이고 훌륭하죠. 기술직이니 정년퇴직해도 촉탁직으로
오래 일할 수 있고 기회되면 해외도 나가고요
상철은 착실하게 준비는 하는 듯 한데 뭔가 안타까워보여요.
솔직히 남의 입 속만 들여다보는 치과의사도
힘든 직업이고, 직업비교는 불가
아무리 돈을 잘 번다해도 고졸과 치과의사는 비교불가.
광수는 전혀 신경도 안쓰던데, 상철 혼자 학력이나 사회적 위치 등에 대한 열등감때문인지 상대방 행동 하나하나 의미부여하고 이상하게 해석하는거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