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2 7:38 AM
(218.147.xxx.4)
네네
다들 결혼할땐 분야는 다르겠지만 인증마크 다 받으니 결혼하는거죠 님만 그런게 아니라
돈보고 하는 사람은 경제인증마크
직업만 보고 하는 사람은 직업인증마크
님은 인격인증마크
2. ㅇ
'26.7.2 7:43 AM
(223.38.xxx.63)
원글님 인격이 훌륭하신거 맞아요.
저는 술 취해서 사랑해 어쩌구 하는 말은 술주정으로 취급할 뿐이고, 그 나이에 비틀비틀 취해서 온 것부터 화가 나서 바가지 박박박박...ㅎㅎ
인격수양이 덜 된건지 술 취해서 오면 왜 화부터 날까요.
3. 영통
'26.7.2 7:45 AM
(106.101.xxx.134)
이쁘다 말 못 들어봤고 외모가 컴플렉스였는데
남편은 늘 내 눈이 이뻐서 결혼했다고 합니다.
사적 취향 인증마크
4. 최고의
'26.7.2 7:51 AM
(185.187.xxx.142)
찬사에요. 함께 사는 사람에게 인격이 훌륭하다는 말 듣는거 정말 어려워요.
가까우며 치부가 다 드러나는데 원글님은 인품이 좋은분이라 남편이 저런말을 하는거죠.
5. 저는
'26.7.2 7:51 AM
(218.235.xxx.72)
뭐라 대답할지 무서워서 못물어봐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부족한 나...
6. 두사람다
'26.7.2 7:53 AM
(118.235.xxx.106)
참 이쁘게 말하는것 같아요
7. 님은
'26.7.2 7:53 AM
(110.70.xxx.47)
진짜 인격이 훌륭하신가 봅니다.
아무리 천하의 추녀라도
나와 결혼한 너는(제 남편)
내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해야지 라고 강요해서
울남편은 공식적으로 제 미모에 반해서 결혼한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음하하하...
8. 제생각엔
'26.7.2 7:54 AM
(221.138.xxx.92)
배우자에게 인격이 훌륭하다는 말을 듣는 건 정말
어마어마한 인증인 것 같아요.
9. 원글님이
'26.7.2 8:15 AM
(222.111.xxx.222)
좋은 분이신거에요!
같이 살고 있는 사람한테 인정받기가 힘든건데 그걸 해내신 겁니다!
10. .....
'26.7.2 8:19 AM
(220.118.xxx.37)
훌륭한 남편이네
원글님이 좋은 사람이라 남편도 훌륭한 듯
11. 두 분 모두
'26.7.2 8:19 AM
(172.114.xxx.98)
멋져요 ..
12. ..
'26.7.2 8:22 AM
(1.236.xxx.121)
ks 인증입니다
13. ..
'26.7.2 8:29 AM
(49.161.xxx.58)
글만 봐도 인격이 훌륭하신게 느껴져요 술취해서 저러면 보통은 신경질 냅니다ㅋㅋㅋ
14. 부부는
'26.7.2 8:41 AM
(220.78.xxx.213)
참 신기한 관계인듯해요
아주 어릴때 말고는 귀엽다 착하다는 류의 말
못들어봤는데(외모도 성격도 찬편이고 뾰족해요)
제 남편은 제가 웃기고 귀엽고 착하고 여리대요
제 엄마 앞에서 그리 말하니 엄마가 식사하시다 말고 젓가락을 떨어뜨리심ㅋㅋㅋㅋ
15. 그냥
'26.7.2 9:01 AM
(118.223.xxx.135)
니가 예뻐서 좋았어 가 최고의 답일텐데
남자들 이걸 몰라요
16. ㆍ
'26.7.2 9:1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 친구도 ㆍ
친구남편 180 호리호리 얼굴 작고 날렵 야무짐 돈 잘 범
친구 150 넙적
부부 양쪽 다 사람됨됨이만 봄
친구남편 형제들 중 무난하게 제일 잘 살아요
17. 똑같이 물어봄
'26.7.2 9:28 AM
(119.71.xxx.144)
제 남편은 ‘네가 웃겨서’ 라고 ㅠ
18. 니가 좋아
'26.7.2 11:02 AM
(118.235.xxx.135)
니가 이뻐서 좋아
니가 웃겨서 좋아
ㅎㅎ
19. 부럽습니다
'26.7.2 10:34 PM
(211.221.xxx.197)
우리는 둘다 속았다 하며 살고 있어요 ㅎ
20. 살아보니
'26.7.2 10:51 PM
(59.11.xxx.27)
살아보니
인격이 훌륭한 사람이 정말 참 드물어요
원글님 부부 다 좋은 사람들 같아요
21. ...
'26.7.2 11:22 PM
(183.97.xxx.235)
우리는 둘다 속았다 하며 살고 있어요 ㅎ
-댓글 장원 드리고 싶어요 ㅋ
불꺼진 방에 누워서 데굴데굴 굴렀어요 와!!
22. ...
'26.7.2 11:57 PM
(173.63.xxx.3)
말을 예쁘게하는 남자와 남편이 좋은 사람인 걸 아는 여자가 만났는데 당연한 결과
23. ..
'26.7.3 12:10 AM
(1.235.xxx.154)
술취한 사람이 사랑한다는건 진심입니다
저는 맨정신에도 속내를 사실대로 말하는 사람이지만
제가 포장하거나 돌려말할 줄 모른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라는거 압니다만..
울남편은 술취해서 이상한 소리해서
결혼10년차에..
평생 제 가슴에 각인돼서 힘듭니다
인격 훌륭하신 사람을 아내로 남편 분도 대단한 사람인거죠
24. 몇년차
'26.7.3 1:08 AM
(14.45.xxx.116)
-
삭제된댓글
서로 사랑하는군요
쭈욱 깨 틀며 살길 바래요
25. ㅎㅎ
'26.7.3 1:08 AM
(14.45.xxx.116)
서로 사랑하는군요
쭈욱 깨 털며 살길 바래요
26. 부럽
'26.7.3 2:17 AM
(92.208.xxx.26)
부럽습니다~ 분명 좋은분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