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 6:30 PM
(39.118.xxx.199)
한이 맺히셨나 봄.
좆같은 ㅠ
굳이..
2. ..
'26.7.1 6:34 PM
(58.237.xxx.44)
어디서. 긁어온 글일까요? 표현이. ㅜ 읽지못하겠어요
3. 감사
'26.7.1 6:35 PM
(106.101.xxx.210)
ㅋㅋ
이면들도 잘 보이게 하는 글
4. ...
'26.7.1 6:38 PM
(118.37.xxx.223)
ㅈ도가 뭡니까 ㅈ도가...
박사까지 한 양반이...
5. 저급하고수준이하
'26.7.1 6:44 PM
(49.164.xxx.84)
말끝마다 ㅎㅎ
수준하곤 독토파터가 알면 박사학위 받을 때 품위유지도 있는데
지식만 우겨 넣은 수준이니 품위가 뭔지도 모르고 입으로 배설하는
저런 수준이니 욕먹는 건 모르나보군 하겠네.
6. 맞아요
'26.7.1 6:46 PM
(39.123.xxx.24)
아무리 나치를 반성한다고 하지만
그들만의 우월의식은 엄청나요
속마음을 숨기고 있는 교만함
일본과 아주 유사해요
이해합니다
7. ㅇㅇ
'26.7.1 6:47 PM
(79.219.xxx.72)
인종차별 진짜 한이 맺히게 받으면 진짜 욕이 바가지로 나오는데 ㅎㅎ
다들 고상하게 한국에서만 살으셔서 해외에서 인종차별 쩔게 받고 다니는 생생한 경험담을 제 글속의 욕에만 파묻혀서 글의 본질은 파악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방탄이나 블랙핑크조차도 인종차별 받는데
거기다 욕안하고 싶은 사람들 손들어보시길 ~~
8. ..
'26.7.1 6:51 PM
(114.19.xxx.95)
이래서 머리검은 짐승은 가두면 안되요.
이보세요? 정말 독일에서 공부했다면
당신 학비는 독일 정부에서 받고 한거 아니에요?
공짜로 공부하고 뒤돌아사 욕하네요.
9. 남편이
'26.7.1 6:51 PM
(119.71.xxx.168)
뭔헨갔다가 너무 차별해서
일행중한분은 일부러 웨이터가 쳐서 이마찢어져
피가 철철나서 결국 병원행 수십바늘꼬맸대요
미안하다는말도 없었다네요
그분 수조재벌분이었는데도 당했어요....
오스트리아도 그런가요 비엔나갔다가 어휴
남프랑스가는비행기에서 흑인혼혈남자가 오스트리아 욕을욕을
하더군요 저도 똑같이 느껴서 공감했네요
10. 여기.
'26.7.1 6:54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독일 사람겪어보면 더한욕도 하고 싶을텐데.
아주 인류애 가득한 사람들만 납셨네ㅡ..
11. 114.19
'26.7.1 6:56 PM
(79.219.xxx.72)
검은머리 짐승 운운하신분!
내가 돈벌어서 몇억을 세금으로 독일에 고스란히 내다 온 사람인데 ㅎㅎ
진짜 어이가 없어서.
자국민이 받는 설움엔 공감능력이 없는건지 공감을 하나도 못하고 ..
독일인 이신가?
12. 무명인
'26.7.1 7:07 PM
(211.178.xxx.25)
이해해요. 인종차별 몇 번 당해보면 그런 마음 들 것 같아요.
13. 난
'26.7.1 7:09 PM
(121.129.xxx.124)
이해해요. 잘못한거 없는데 우리가 독일에 보이스피싱을 한것도 아니고
인종차별 당하면 더 한 욕도 나오죠.
14. ㅋㅋ
'26.7.1 7:13 PM
(221.147.xxx.127)
여유있게 비꼴 수 있게 된 상황이 온 게 다행입니다
백인들, 아니 홍인들 되게 웃겨요
지들이 뭐 그렇게 대단하기만 하다고.
저도 독일 출장 수십 번 갔던 사람인데
좋은 점도 많이 있는 나라지만 흉 좀 봐도 되구말구요
유럽이 세상의 기준이 아니니까요
15. ...
'26.7.1 7:19 PM
(14.52.xxx.158)
독일이 그렇군요. 한국이랑 아시아 깎아내리기, 인종차별. 헐 독일 이미지 좋았는데 못쓰겠네.
16. 걍
'26.7.1 7:21 PM
(211.235.xxx.243)
원글에게서
독일과 독일인에 대한 열등감이 너무 심하게 느껴져요
독일 물론 구린 면 많죠
그래도 독일서 따온 학위로
강사라는 밥벌이라도 하고 있는건데
본인 얼굴에 침뱉기라는걸
하루빨리 깨닫길 바랍니다
17. ㅇㅇ
'26.7.1 7:21 PM
(79.219.xxx.72)
이봐요 열등감이라니 ㅋㅋ
여기 명예 독일인들이 많네
18. ...
'26.7.1 7:22 PM
(14.35.xxx.118)
2018 월드컵때 독일이 우리나라에 져서 조별리그 탈락
그때 유럽인들 모두 환호 하고 난리 났었죠
저 그거보고 유럽사람들 독일 진짜 싫어하는구나 느꼈어요
손흥민도 경기 끝나고 울었잖아요
독일에서 당한 인종차별이 생각나서
한번은 꼭 이기고 싶었다고 ㅠ
19. ㅇㅇ
'26.7.1 7:22 PM
(79.219.xxx.72)
공감능력은 1도 없는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에 소름돋아요
20. ㅇㅇ
'26.7.1 7:32 PM
(61.39.xxx.141)
독일이 별볼일 없는지는 님글을 보니 알겠네요
박사 학위까지 받은 교육자 말씨가 ㅈ ㄱ 해요
독일인에게 직접 욕하는거 아님
불특정 다수가 보는 글에 불쾌한 어휘 사용은
순화 해 주세요. 저 명예 독일인은 아니예요
21. ..
'26.7.1 7:36 PM
(126.253.xxx.41)
그런데 독일인이 왜? 야만인이죠?
근거 있어요?
설명 좀 해봐요?
22. ㅇㅇ
'26.7.1 7:39 PM
(79.219.xxx.72)
욕 가렸어요.
두 번 좆이라고 적은 그 부분요. ㅎㅎ
윗분, 독일 역사를 읽어보면 야만인인거 나와요. 역사시간에 배운 내용.
일본=동아시아의 야만인 인거 처럼요 ㅎㅎ
23. ㅇㅇ
'26.7.1 7:43 PM
(79.219.xxx.72)
우리가 일본을 왜구 오랑캐 야만인이라고
한것처럼 유럽에서도 독일이 그런 포지션이예요
24. 일부러
'26.7.1 7:52 PM
(112.157.xxx.167)
그러는거예요? 아니 울분에 차서 좀 과격한 반응이 있을 수 있지 거기에대고 저급이니 머리검은 짐승이니 왠 사대주의가 아직도 이리 만연한가요? 이러니 82에 글쓰는 이들이점점 적어지지ㅠ 우린 아시안인이고 독일인들 인종차별은 유명한대 왜 이리 원글을 비난하죠?
25. 공감합니다
'26.7.1 7:55 PM
(218.236.xxx.66)
-
삭제된댓글
독일여행시 공항 면세점에서 당한 것, 잊히지 않습니다.
어떤 물건을 사고 지폐를 냈는데
동전으로 잔돈을 한웅큼 주더군요.
그때
바로 동전을 다른 곳에서 더 구해서 지불하고 하나 더 샀어야하는데
그때는 왜 생각이 안 났는지 두고 두고 이불킥 합니다.ㅜㅜ
그리고 오스트리아에서는 좀 오래 머물렀는데
딱 1번.
여행지 찾아가느라 길에서 걸어가고있느데
일부러 옆을 지나가면서
(자전거 타고 가면서-아마 걸어가면서 놀렸으면 본인이 창피해서인지 휙 지나가면서) 칭챙총 하고 지나가더군요.
겁쟁이 주제에!
진짜 어이 없어서
원글님 글
정말 공감합니다.
26. 원글 공감합니다.
'26.7.1 7:56 PM
(218.236.xxx.66)
독일여행시 공항 면세점에서 당한 것, 잊히지 않습니다.
어떤 물건을 사고 지폐를 냈는데
동전으로 잔돈을 한웅큼 주더군요.
그때
바로 동전을 다른 곳에서 더 구해서 지불하고 하나 더 샀어야하는데
그때는 왜 생각이 안 났는지 두고 두고 이불킥 합니다.ㅜㅜ
그리고 오스트리아에서는 좀 오래 머물렀는데
딱 1번.
여행지 찾아가느라 길에서 걸어가고있는데
어떤X이 일부러 옆을 지나가면서
(자전거 타고 휙 지나가면서-아마 걸어가면서 본인이 창피해서인지 두려운건지) 칭챙총 하고 지나가더군요.
겁쟁이 주제에!
진짜 어이 없어서
원글님 글
정말 공감합니다.
27. ...
'26.7.1 7:59 PM
(218.144.xxx.70)
와 내용은 안보고 욕썼다고 원글 인격모독하는 댓글들 뭐지
글 맥락도 못알아먹는 무식한 인간들이 고상한척하기는
유럽에서 살아보길했나 인종차별 경험할만큼 외국경험을 해보길했나
중노년들엔 꽉막힌 꼰대들 멩예율럽인들 많구나
28. ㅇㅇ
'26.7.1 8:13 PM
(110.13.xxx.204)
달은 안보고 가르키는 손가락 더럽다고 난리 답답
29. ㅇㅇ
'26.7.1 8:14 PM
(79.219.xxx.72)
해외여행 여러번 다니면서
경험치를 쌓으신 분들,
본인이 경험 못해도 책 열심히 읽어서
간접경험치 많은 분들은 공감하죠.
근데 하도 독일에서 인종차별로 단련되서
저런 악성 댓글들 치명타 1도 없어요 ㅎㅎ
보통 공감능력 없고 경험치가 낮은 사람들
개다가 지능도 낮은 사람들이 인종차별이나
악성댓글 달더라구요.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같이 공감능력 1도 없는 인간들도 악성댓글 달던데
이런 사람들은 전 사람으로 취급 안해서 ㅋㅋㅋ 치명타가 하나도 없어요
30. 에휴
'26.7.1 8:31 PM
(58.29.xxx.106)
내용을 읽어보고 전체적인 파악을 하면 이해되고 동조되는 글인데, 욕 쓴 것에 매달려서 글을 까내리기 바쁜 분들은 아무데서나 교양있는 척 하지 않으면 쌩으로 병이 나는 분들인가요?
인종차별을 당해서 쓴 글에 대해서 머리 검은 짐승은 왜 나오고...
박사학위 받으면 욕 못 쓰나요?
독일에서 따온 학위로 밥 벌이 하면 그게 독일에게 몸 조아려야 할 이유인가요?
그야말로 사대주의 끝판이네요.
31. ᆢ
'26.7.1 8:36 PM
(125.181.xxx.149)
얼마나 당했으면 그렇겠나요.
글에서도 읽히는데. 거친단어썼다고 문맥은 파악못하고 단어에만 ㅂㄷㅂㄷ하나요.
동아시안 깔보는 유럽 사대주의 하나봐..
32. ..
'26.7.1 8:42 PM
(49.161.xxx.58)
독일 사대주의 심하다는데 거기서 생활한 원글님이 젤 겪었으니 잘 알죠 근데 기차시간 연착은 첨 알았네요 원래 기차는 연착하면 안되잖아요 전 패키지여행 서유럽으로 갔는데 독일 뮌헨에서 환승했는데 저희 불체자 취급받았잖아요 여권이랑 뱅기표 내라고 해서 다 내고 다 확인받음 생각만 해도 짜증..
33. ㅇㅇ
'26.7.1 8:47 PM
(79.219.xxx.72)
독일 기차 연착 아주 유명해요 ㅎㅎ
그거 믿고 가다가 비행기 놓친 여행자들 무지기수로 많아요
34. ㅇㅇ
'26.7.1 8:56 PM
(119.194.xxx.64)
원글공감이요. 갈때마다 하류인종보듯이 계속 관찰당하는 기분 드러워요. 분명 내돈내고 비싼데묵는데도
35. 함당해보면
'26.7.1 9:20 PM
(121.129.xxx.124)
달은 안보고 가르키는 손가락 더럽다고 난리 답답222
36. ...
'26.7.1 9:32 PM
(223.38.xxx.28)
독일에서 단 하루도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이라 원글한테 공감이 안되나보다 하세요. 인종차별을 직접 겪어보면 저런 반응 못 하죠. 그런 곳에서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네요.
37. .....
'26.7.1 9:45 PM
(175.117.xxx.126)
저도 지난 번에 해외에서 차별 경험해보고 82에 식식거리면서 올렸는데
절반 정도 분들은 저한테 네가 잘못한 거 아니냐는 식이더라고요 ㅠㅠㅠ
해외에서의 차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했네요..
원글님 토닥토닥 ㅠ
예전에는..
사람의 일생이 짧았던 옛날에는..
자기가 잘못하면 자식이 그 업을 받는다고 했는데
저는 요새 보면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서 그런지
자기 잘못을 본인 살아생전 다 받는 것 같더라고요.
이기적으로, 못되게 이득 취하면 잘 사는 것 같지만,
그걸 남들이 모를 것 같지만,
결국은 동네방네 전세계적으로 다 소문나고
본인 사는 동안 그걸 다 받더라고요...
38. 오죽하면
'26.7.1 10:27 PM
(174.88.xxx.129)
저도 해외살아서 원글의 깊은 빡침 이해합니다. 한때는 저도 나도 이제 한국돌아가면 한국에 있는 백인들상대로 인종차별 제대로 해줄테다 혼자 생각해본적있어요. 너무 열받아서요.
독일은 훨씬 심하다고 들었어요. 손흥민도 독일하면 이를 갈잖아요. 그때 받은 인종차별 너무 심해서 독일상대로할땐 꼭 이기고 싶었다고. 자기 처음 받아준 나라인데 오죽하면 그런마음이 들까요.
해외살고나서 정말 다른인종이라고 특히 나보다 피부 까맣다고 내 모국어 잘 못한다고 함부로 무시하거나 깔보지말자. 백인이라고 우쭈쭈해주지말자 가 내 모토가 되었어요.
39. ᆢ
'26.7.1 11:33 PM
(49.168.xxx.233)
아 진짜 제가 다 빡치네요 과격한 말 죄송
근데 이제 독일인도 82 하는겨?
댓글 왜 그러는겨?
40. …
'26.7.2 12:01 AM
(117.111.xxx.128)
초반에 읽으면서 일본이랑 똑같네..라고 생각함.
오죽 당한게 많으면 욕이 튀어나오겠어요.
예전에 법대있던 시절 독일유학많이들 갔죠.
독일법 따라서 이렇게 사법체계가 개판인건지..
판사들 판결보면 진짜 맘에 안들어요.
암튼 독일이고 일본이고 업보 다 치르길.
41. 저희
'26.7.2 12:22 AM
(211.36.xxx.143)
아들이 외국탑대학 다닐 때 독일 초청 프로그램으로
방학때 몇달 아인슈타인이 있었다는 학교에 연구차
가있었어요. 거기 지내는 동안 시내 구경 가고 그러면
독일 할아버지들이 왜 독일어로 말 안하고 영어 쓴다고
그렇게 뭐라했나봐요.
원글님은 오래 사셨으니 온갖 인종차별을 겪으셨을 수도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런 욕이 절로 나오겠어요.
독일도 자신들 업보를 받는지도...
42. 아마도
'26.7.2 2:26 AM
(218.54.xxx.75)
원글님한테 뭐라고 한 댓글들은 유럽을 안가봤나봐요!!
와 내용은 안보고 욕썼다고 원글 인격모독하는 댓글들 뭐지
글 맥락도 못알아먹는 무식한 인간들이 고상한척하기는2222
달은 안보고 가르키는 손가락 더럽다고 난리 답답 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