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민석은 왜 계엄날 투표하러안온건가요?

ㅇㅇ 조회수 : 1,898
작성일 : 2026-07-01 18:00:34

바로 코앞 여의도 살잖아요

 

대전사는 박범계도 총알택시타서 달려왔다는데

 

정작 계엄 경고하고 코앞사는 김민석은 왜?

IP : 175.197.xxx.11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기약
    '26.7.1 6:03 PM (116.36.xxx.235)

    성능 좋은 감기약을 드셔서 잠드셨다고
    아니 총리 자리 내려 놓고 국가 서열 2단계 낳은 곳으로 임하신다고 ....

  • 2. 본인은
    '26.7.1 6:04 PM (114.200.xxx.141)

    감기약에 취해서 잠들었다는데
    수없이 전화갔을텐데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부인도 모르고 지나갔다?
    도저히 이해안되는 일이죠
    유시민 김어준 도망갔다 비판하는데
    김구선생이 자기잡으러오는 일본군 피해 도피하면 욕먹을일인가요?
    김민석과 자꾸 비교하며 물타기하는데
    국회의원이 할일안한건데 자꾸 용역들 물타기

  • 3. 감기약
    '26.7.1 6:05 PM (58.232.xxx.49)

    먹고 잤다는데...
    저래놓고 김건희꺼 투표때 조국이랑 서왕진 안왔다고 문자로 뒷담까고 상대방은 그럼 공격해야죠 하고 질이 아주 나쁜넘임
    보니까 일정이 갑자기 잡힌거고 선약이 되있던 조국 서왕진이 민주당에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국힘이 필리버스터 할거니 다녀와도 된다고 해서 간건데. 국짐이 그걸 안해버린것.

  • 4. ........
    '26.7.1 6:06 PM (118.235.xxx.94)

    회사 사장, 부사장 같은 비행기에 안 태우듯이 비상 상황 대비해서 따로 있었을거에요.

  • 5. 윗님
    '26.7.1 6:09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그건 아닌 듯이요. 김의원은 그냥 일반 의원 1인데 굳이 후사를 도모하기 위해 남겼을리가요.
    그리고 계엄 해체 투표는 한 표 한 표가 아쉬워서 국힘당 프락치도 들어와서 카운팅 하던 상황이었어요

  • 6.
    '26.7.1 6:10 PM (116.36.xxx.235)

    그게 있었으면 벌써 홍보했겠죠

  • 7. ...
    '26.7.1 6:11 PM (14.35.xxx.118)

    회사 사장, 부사장 같은 비행기에 안 태우듯이 비상 상황 대비해서 따로 있었을거에요.


    뭐래
    김민석 그때 일개 국회의원중 한명이었는데

  • 8. 그럴리가
    '26.7.1 6:11 PM (93.160.xxx.130)

    김의원은 그냥 일반 의원 1인데 굳이 후사를 도모하기 위해 남겼을리가요.
    그리고 계엄 해제 투표는 한 표 한 표가 아쉬워서 국힘당 프락치도 들어와서 진행상황 감시하던 상황이었어요

  • 9. ...
    '26.7.1 6:11 PM (14.35.xxx.118)

    한표가 아쉬운 상황에 뭔 같은 비행기 타령인지

  • 10.
    '26.7.1 6:12 PM (114.203.xxx.177)

    검색해 보면 다 나오는데 왜 자꾸 물어 보시는지

  • 11. 아미
    '26.7.1 6:17 PM (211.36.xxx.67)

    회사 사장, 부사장 같은 비행기에 안 태우듯이 비상 상황 대비해서 따로 있었을거에요.
    ㅋㅋㅋ 왜이리 웃기죠
    국무위원도 아닌데 ㅋ
    그냥 헌법기관인 의원이였을텐데요
    왜 안갔을까 바로 코앞이 국회인데
    감기약이라ㅋ
    그 많은 보좌관이 깨우러 안갔다???

  • 12.
    '26.7.1 6:20 PM (210.117.xxx.44)

    사장 부사장 비행기ㅋ
    개그하니?

  • 13. ㄴㄴ
    '26.7.1 6:54 PM (175.208.xxx.76)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고 보는게 타당

  • 14. 김기약ㅋ
    '26.7.1 6:55 PM (118.235.xxx.132) - 삭제된댓글

    애잔하다, 평생을 그러고 사네. 배신에 거짓말에 협잡질 선수 김민새

  • 15.
    '26.7.1 7:04 PM (222.120.xxx.110)

    처음부터 안믿었어요. 나라에 전쟁이 난건데 감기약먹고 잤다? 말이야 방구야. .
    집에 탱크가 쳐들어와도 감기약먹고 자서 몰랐다할껀가.

  • 16. 민새 텔레그램
    '26.7.1 7:25 PM (114.204.xxx.182)

    저래놓고 김건희꺼 투표때 조국이랑 서왕진 안왔다고 문자로 뒷담까고 상대방은 그럼 공격해야죠 222222222222222

  • 17. ..
    '26.7.1 7:26 PM (114.204.xxx.182)

    한표가 아쉬운 상황에 뭔 같은 비행기 타령인지 22222222222

  • 18. ㅇㅇ
    '26.7.1 7:35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9시40분에 박선원과 통화(오늘밤 조짐이상)
    근데 10시에 약처먹고 주무심.

    누가 믿냐.입벌구 민새야

    https://youtube.com/shorts/J54YylyMv_0?si=zgQWBF9p6Q9e1I1C

    비상계엄의 순간 통화하고도 '감기약 먹고 잤다'?
    김민석 총리는 그동안 감기약을 먹고 깊이 잠들어 계엄령 선포를 전혀 몰랐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박선원 의원의 증언은 사뭇 다른데요. 계엄 선포 직전인 밤 9시 55분, 박 의원은 김민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군부의 긴급 동향을 생생하게 보고했고 맞대응 전략까지 논의했습니다. 보고를 받고 윤석열이 선포를 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28분! 대재앙의 경고를 듣고 28분 만에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는 궤변을 어떤 민주시민이 믿겠습니까? (쇼츠)

  • 19. ㅇㅇ
    '26.7.1 7:36 PM (180.71.xxx.78)

    12.3 밤.9시50분경 박선원과 통화(오늘밤 조짐이상)
    근데 10시에 약처먹고 주무심.

    누가 믿냐.입벌구 민새야

    https://youtube.com/shorts/J54YylyMv_0?si=zgQWBF9p6Q9e1I1C

    비상계엄의 순간 통화하고도 '감기약 먹고 잤다'?
    김민석 총리는 그동안 감기약을 먹고 깊이 잠들어 계엄령 선포를 전혀 몰랐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박선원 의원의 증언은 사뭇 다른데요. 계엄 선포 직전인 밤 9시 55분, 박 의원은 김민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군부의 긴급 동향을 생생하게 보고했고 맞대응 전략까지 논의했습니다. 보고를 받고 윤석열이 선포를 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28분! 대재앙의 경고를 듣고 28분 만에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는 궤변을 어떤 민주시민이 믿겠습니까? (쇼츠)

  • 20. ㅇㅇ
    '26.7.1 7:59 PM (118.235.xxx.88)

    쫄아서 겁먹었나

  • 21. ,,,,,
    '26.7.2 1:01 AM (110.13.xxx.200)

    말도 안되는 소리죠.
    나라가 난리가 났는데 그깟 감기약먹고 잠들어서
    아내도 보좌관도 절대 깨우지 못했다구요? 훗...
    말같잖은 ㄱ소리.. ㅉㅉ

  • 22. ..
    '26.7.2 8:52 A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

    나도 자는 아들 깨우고 상황 지켜 봤는데...
    감기약 구차합니다.

    직전에 박선원 의원이랑 통화 했다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994 조명 오프라인 매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조명 2026/07/02 521
1821993 이번주 인간극장 로프공 보신분~ 7 인간극장 2026/07/02 2,495
1821992 AI 데이터센터, 이제 한국으로 몰려온다'"..빅테크가.. 6 유튜브 2026/07/02 2,103
1821991 펫카페에서 돼지에 물린 사건요 2 ........ 2026/07/02 1,577
1821990 오이 얇게 썰어 20분 절이라는 글 쓰신분께 여쭤요 8 오이 2026/07/02 2,910
1821989 예수금 없다가 백만원이 생겼는데요 6 뭐 살까 2026/07/02 2,418
1821988 당근모임 불쾌해요 9 ... 2026/07/02 3,553
1821987 까르띠에 시계 (팬더) 9 .. 2026/07/02 1,571
1821986 주식이름도 잘지어야지 마키나락스? ㅋㅋㅋ 9 주식이름 2026/07/02 1,790
1821985 김남국 "도대체 언제까지 검찰개혁 말하나…민생문제 집중.. 24 ........ 2026/07/02 2,250
1821984 주식은 어렵다. 3 종이학 2026/07/02 2,107
1821983 저혈압에 죽염 드시는 분들 계세요? 5 효과 2026/07/02 765
1821982 마라톤일정 - 인천쪽에 (송도나) 아이들도 같이 참여 할 수 있.. 5키로10키.. 2026/07/02 384
1821981 다음 월드컵은 3대륙 6개국에서 개최한대요 6 ........ 2026/07/02 2,059
1821980 닌자초퍼 vs 레꼴드 무선초퍼 고민이에요 2 .. 2026/07/02 745
1821979 결혼식답례 5 혼주 2026/07/02 1,176
1821978 “쓰지 않으면 잃는다” AI에게 의존한 인간의 뇌가 맞이한 결말.. 8 유튜브 2026/07/02 1,900
1821977 완미족발 유명한가요? 여기 대표도 극우네요 15 그냥3333.. 2026/07/02 1,573
1821976 민주당이야말로 부자들을 위한 당 같아요 25 ... 2026/07/02 1,536
1821975 6.10학생운동 2 저는 생각나.. 2026/07/02 416
1821974 오르다 세트요.. 굳이 새거 살 필요 없나요? 중고로 사도 소독.. 7 dd 2026/07/02 701
1821973 李 대통령, 국힘 의원들에게 '골프 회동' 제안...".. 41 엥? 2026/07/02 2,646
1821972 전복 내장을 첨 먹어보려고 합니다 10 죽쑤자 2026/07/02 1,148
1821971 저는 식욕억제제가 맞는거같아요 5 .. 2026/07/02 1,589
1821970 남대문시장에서 갈치조림, 칼국수 빼고 맛집 있을까요 21 우요 2026/07/02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