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일지에서 창희 옆자리 선배 못된 아름이

미워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26-07-01 16:45:23

못된 그 옆자리  선배여자요

(여주인 미정이 남동생)창희가 인수할까 고민하던 편의점도 그 여자 아버지가 채갔죠.

 

다른 씬에서는 참치를 회식에서 먹는데 창희가 김에 싸먹으려고 하니  비싼걸 못먹어봐서 그러네, 촌스럽다 누가 지방많은 참치 부위를 김에 싸먹냐며

김을 창희한테 툭 던져요. 너나 먹으라고.

 

창희가 황당해서 그럼 이런건 어찌 먹어요?

 

아름이는 이런건 와사비 하고만 먹는거야 하면서 와사비를 한점 콕 집어서  참치랑 먹죠. 창희는 그대로 따라 먹으면서 씬이 바뀌어요.

 

저같으면 참치로 한대 칩니다 .  그 여자배우  진짜 얄밉게 연기 잘했어요. 삐죽삐죽 하는 입매에 아 또 창희가 친구들하고 점심때 줄서있던 돈까스 줄에도 비집고 들어와서 두자리 나니 우리 들어간다며 쓱 새치기도 해요. 

 

나같으면 돈까스로 뒤통수 날렸어요. 그러고 보니 창희가 씩씩거리기만하고 참 착한 캐릭터에요.

IP : 118.235.xxx.2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1 5:05 PM (125.130.xxx.146)

    해방일지 창희 아니었으면 드라마가 축축 늘어졌을 텐데
    창희 캐릭터와 이민기 배우 때문에 활력 있고
    재미있었어요

  • 2.
    '26.7.1 5:09 PM (183.99.xxx.54)

    ㅇㅇ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제 피셜 그 드라마 주인공은 창희였어요.
    이민기배우 전에는 살짝 비호감이었는데 이 드라마보고 연기 너무 잘해서 반했네요. 그 여자 선배 연기력이 너무 좋은건지 그 얄미운 역할을 왜이리 찰떡같이 소화하는지 ㅎㅎㅎ 혈압상승 ㅋㅋ 배우같지 않고 실존인물같음

  • 3. ㅇㅇ
    '26.7.1 5:17 PM (125.130.xxx.146)

    릴님.. 저도 창희가 주인공이었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차마 말 못했어요
    님 용기에 경의를..

  • 4. ..
    '26.7.1 5:28 PM (59.13.xxx.118)

    구씨를 진짜 추앙한건 창희죠 ㅎㅎㅎ
    창희가 구씨 추앙하며 주접떠는거보는 재미로 봤다는 ㅎㅎ

  • 5. 크레딧
    '26.7.1 5:34 PM (221.161.xxx.93)

    주연배우 이름 첫번째가 이민기로 나와요.
    고로 창희가 주연이란거죠.

    선배니까 참아준건데 돈되는 편의점 채가는
    그 여자선배.. 진짜 얄미웠어요.

  • 6. 롤스로이스
    '26.7.1 5:54 PM (59.7.xxx.113)

    관련 에피소드 넘 웃겼어요. 긁고 나서 도망가는 것도

  • 7.
    '26.7.1 5:58 PM (118.219.xxx.41)

    창희가 구씨 자동차 덕에 마음이 너그러워진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만약 제게 한 100억 있음
    저도 그럴거 같아요 ㅋㅋㅋㅋ

  • 8. ..
    '26.7.1 6:33 PM (114.207.xxx.183)

    저도 해방일지의 염창희.캐릭터를 제일
    애정하고 추앙해요ㅎㅎㅎ
    창희가 잘 되길 진짜로 엄청 바랬다는요~~
    염창희가 제기준..나의 해방일지의 한 5할이상의 지분이 있다고 봐용ㅎㅎㅎ

  • 9. ㅇㅇ
    '26.7.1 6:42 PM (125.130.xxx.146)

    전 7할.. ㅎㅎ

  • 10. ..
    '26.7.1 6:43 PM (114.207.xxx.183)

    아..그 정아름선배..진짜 입 삐죽삐죽~거리는 얄미운연기..진짜 너무 찰떡같이 잘해서 얄미워 죽는줄 알았다는요ㅎㅎㅎ

  • 11. ..
    '26.7.1 7:54 PM (1.235.xxx.154)

    저는 거의 공평하게 3명이 모두 주인공인 드라마였다고 생각해요
    어느하나 기울지 않고 자연스럽게 삼남매가 모두 잘했어요
    저에겐 최고의 드라마였어요
    또오해영 나의아저씨 모자무싸 다 좋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3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026/07/01 339
1822762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22 니맘내맘 2026/07/01 2,287
1822761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3 .. 2026/07/01 1,192
1822760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5 2026/07/01 1,095
1822759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42 ... 2026/07/01 22,506
1822758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21 mbc뉴스 2026/07/01 2,800
1822757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11 미리내77 2026/07/01 3,035
1822756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5 아직도 2026/07/01 830
1822755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8 .. 2026/07/01 1,455
1822754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13 겨울 2026/07/01 2,253
1822753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22 열무김치 2026/07/01 5,322
1822752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5 ... 2026/07/01 2,003
1822751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6 세상에 2026/07/01 2,695
1822750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16 .. 2026/07/01 5,525
1822749 이봉원 박미선 아들 25 ㅇㅇ 2026/07/01 15,489
1822748 의정부아파트구매 2 의정부 2026/07/01 2,049
1822747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5 ㄴㄷㅂ 2026/07/01 2,068
1822746 짠 강된장 4 두부 싫어 2026/07/01 797
1822745 동탄·기흥·구리 뒷북 규제…"여태 뭐하다 이제야&quo.. 5 ... 2026/07/01 1,551
1822744 집안일 무엇부터 손대야할지 정해주세요 8 게으름뱅이 2026/07/01 1,693
1822743 가까운 사람들과 잘지내는 사람이요 10 ㅇㅇ 2026/07/01 2,302
1822742 한동훈 - '5.18' 야유 소재 잘못, 그러나 어린 학생들에게.. 38 ㅇㅇ 2026/07/01 3,079
1822741 돌체구스토 추천해 주신 분 .. 2026/07/01 816
1822740 첫째가 참치김밥먹고싶다해서 4 흠흠 2026/07/01 2,063
1822739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는 시작이다. 18 살짜기 2026/07/01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