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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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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편하게 사는거에요..

...... 조회수 : 4,011
작성일 : 2026-07-01 16:43:44

더울때 에어컨 팡팡 틀어

추으면 난방 틀고 반팔입고 뒹굴고

찬물 뜨거운물 사시사철 아무떼나 쓰고 

 

일본은 한국 전기료 2배

유럽은 그보다 더 비싸요.

 

돌아보면 한국은 여러모로 풍요로운 나랍니다.

 

 

https://youtu.be/rJWgma9g5Sc?si=TM85ysvMLHqh5rEh

폭염에 에어컨 없어 1천명 사망

 

 

https://youtube.com/shorts/ecQQunVonfo?si=6kupZMWUgBxQ_D4g

북한은 선풍기 틀기도 어려워요.

 

 

https://youtu.be/peAO89tmZUs?si=n3dECGsf7g-EXp57

굶는 아이들 늘어난 영국. 320만 가구가 먹을것 없어서 굶주림.

IP : 61.78.xxx.21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북한이 뭔 상관
    '26.7.1 4:44 PM (49.164.xxx.84)

    우리하고 같은 수준도 아닌데
    굶어 죽는 애들이 무슨 더운게 대수에요?

    비교하려면 비슷한 급으로 가져오세요.

  • 2. .......
    '26.7.1 4:45 PM (61.78.xxx.218)

    님이 탈북민이에요? 왜 화를 내요?

  • 3. 맞아요
    '26.7.1 4:46 PM (59.4.xxx.140)

    그걸 민영화 시키려고 하던 집단이 있었죠.
    지금도 그 집단은
    호시탐탐 정권잡으면 민영화 해볼려고 기회만 엿보고 있다는게 늘 불안하네요

  • 4. ......
    '26.7.1 4:46 PM (118.235.xxx.204)

    영국 국민 20%가 실제 끼니를 거름

  • 5. 영국
    '26.7.1 4:48 PM (121.129.xxx.124)

    빈민층은 수백만원을 나라에서 받는데 그 돈을 부모들이 엄한데 써버려서 애들이 굻는 경우도 많대요. 실제 영국에서 사시는 분이 그러네요.
    역시 자기가 번 돈이 아니면 인간들은 소중한지를 몰라요.

  • 6. ........
    '26.7.1 4:50 PM (61.78.xxx.218)

    한전은 전기를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면서 운영적자가 있지만.

    한국 수출기업들이 외화를 충분히 벌기 때문에 국가에서 적자를 상쇄시킬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 7. 대만갔다 죽을뻔
    '26.7.1 4:51 PM (218.235.xxx.83)

    대만도 난방없이 겨울에 저온증으로 죽기도해요.
    습도가 워낙 놓아서 죽을수가 있더라구요.
    겨울에 대만가보고 절대 거기선 못살겠더라구요

  • 8. 비교할려면
    '26.7.1 4:52 PM (49.164.xxx.84)

    어줍잖은 소리나 하지말고 비교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우리나라가 북한 같은 경제 수준하고 비교나 됩니까?

    뭘 거기다 비교해? 하나마나 한 소릴.

  • 9. 루시아
    '26.7.1 4:53 PM (223.38.xxx.237)

    제가 여행 유튜브를 엄청 많이 봅니다.
    정말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축복입니다.
    우리가 당연시 여기며 살고 있는 인프라...
    그걸 못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겁니다.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10. 대만은
    '26.7.1 4:54 PM (59.4.xxx.140)

    건물이 창도 부실하고, 실내가 더 춥든데요

  • 11. ......
    '26.7.1 4:54 PM (61.78.xxx.218)

    탈북민은 저기 김정은한테 화내세요. 여기서 저한테 이러지 말구요.

    에어컨 없어서 더위드셨나. 왜 시비인지..

  • 12. .......
    '26.7.1 5:01 PM (61.78.xxx.218)

    참고로 일본은 겨울에 난방이 안되서 평균 실내온도가 10-15도 정도 되요..

    밤에 화장실 가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시는 분이 연간 2만명 정도로 추산되요.

  • 13. 한국도 소외
    '26.7.1 5:02 PM (119.71.xxx.160)

    저소득 계층은 에어컨 팡팡

    겨울에 반팔입고 그렇게 안살아요.

    웃기고 있네.

    국가가 지원하는 부분이 있는 건 맞지만 실제로

    몰라서 지원 못받고 절차가 복잡해서 지원 못받는 사람들 많습니다.

  • 14. 또 돈 없는
    '26.7.1 5:05 PM (119.71.xxx.160)

    20대 30대들도 많습니다

    그들이 에어컨 팡팡 겨울에 반팔 입고 살겠어요? 안그런 사람들이 더 많죠

  • 15. ...
    '26.7.1 5:05 PM (106.247.xxx.102)

    첫댓 뭔가요

  • 16. ........
    '26.7.1 5:11 PM (61.78.xxx.218)

    첫댓 탈북민인가봐요.

  • 17. 화내는
    '26.7.1 5:23 PM (223.38.xxx.20)

    화내는 분은 왜 그런 거예요? 맥락맹??
    북한이랑 비교하는 게 왜 어때서요?
    북한에 안 태어나고 한국에 태어나서 다행이다, 뭐 그런 얘기잖아요. 화내는 분이 말하다시피
    비교할 수가 없을 정도로 큰 차이가 나는 거
    그러니 그만큼 우리는 다행이다
    이 정도 맥락은 충분히 성립 가능한 거 아니에요? 대체 왜 화를 버럭버럭 내는 거지??

  • 18. 맞는말인데
    '26.7.1 5:29 PM (183.97.xxx.144)

    그렇다고 서민 기준으로 봤을때 덥다고 에어컨 팡 팡 틀거나 겨울에 난방 팡 팡 켜놓진 않죠. 울나라가 전기, 가스 싸긴해요.
    적어도 제가 살던 유럽에 비하면요.
    유럽서 반평생 살았는데 하아! 여름에 에어컨 있는집도 별로 없지만 전기세가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죠.
    대학생애들, 쉐어해서 사는 집들 보니까 그 추운 겨울에 난방도 안되어 있어 파카 입고 목도리 둘러 싸매고 부들 부들 떨고들 살더군요.

  • 19. 외국인들
    '26.7.1 5:40 PM (61.98.xxx.185)

    그러니 외국인들 울나라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교통 청결 안전 먹거리 냉난방 어딜가나 쾌적하고
    일처리 빠르고... 우리도 너무 좋은데
    외지에서 와서 보면 너무너무 좋져

  • 20. 대한민국국민
    '26.7.1 5:43 PM (121.200.xxx.6)

    첫댓 왜 버럭....이상해요.
    너무 앞서나가는 사람들.

  • 21. 맞아요
    '26.7.1 5:43 PM (182.216.xxx.37)

    외국 나가보면 대한민국만한 나라가 없다는 거 느끼고 와요.

  • 22. 대한민국국민
    '26.7.1 5:46 PM (121.200.xxx.6)

    예전 홍콩 마카오 가이드하시는 분이
    그 나라 20년 넘게 살았어도 전기 아껴쓰라는 말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댔어요.
    심지어 전기를 몽땅 중국에서 수입해서 쓰는데도.
    전기 하나는 펑펑 쓰고 산대요.

  • 23.
    '26.7.1 5:48 PM (58.140.xxx.138)

    맞아요.
    유럽더위에 돌아가신분들 보도 듣고 좀 놀랐습니다.

  • 24. ....
    '26.7.1 5:49 PM (218.144.xxx.70)

    한국도 서민은 전기 펑펑 못쓴다는 댓글
    외국생활을 안해봤던가 안해봤어도 조금만 관심갖고 뉴스라도 보면 알일도 모르고 자기 주변 세상이 전부인줄 아는듯
    유럽만해도 에어컨 자체가 없는집이 대부분이고 일본은 겨울철 실내온도가 너무 낮아서 노인들 뜨거운 욕조 들어갔다가 자기집 욕실에서 돌연사하는 사고도 흔합니다
    서울 치안 좋다는 글에 서울도 창문 활짝 열어놓고 외출 못한다고 화내던 댓글 생각나네

  • 25.
    '26.7.1 5:52 PM (211.234.xxx.142)

    그래서 외국인들
    방송에 나오던 애들 한국 여자랑 결혼해서 눌러앉음

  • 26. 유치한 국뽕사절
    '26.7.1 5:55 PM (49.164.xxx.84)

    유치한 짓은 사절

  • 27. 근데
    '26.7.1 6:02 PM (124.5.xxx.128)

    유럽이 평소 못먹고 못살다 에어컨도 없어서 더위에 쪄죽는게 아니잖아요
    보통은 서늘하고 건조한 기후에 특히 프랑스는 포도농사가 딱이라 와인도 유명하고요
    또 복지가 너무들 대단해서 연금도 너무주다가 나라 망할판이고 이젠 이민자들 주택보조금까지 챙겨줘서 걍 거덜날 정돈데
    거긴거거대로 장단점이 있는거고 여긴여기대로 또 장단점이 있어서 서민들도 숨쉴만한 구멍이 쬐끔 뚫려있는거고 그런거죠
    나같음 유럽쪽 복지혜택 다받고 전기 기타등 비싸게내는게 낫겠다 싶네요
    직장다니다 그만두면 6개월은 정부보조금 받아 사는 나라들도 유럽에 널렸는데 까짓 전기요금 공공요금쯤이야

    다들 일장일단이 있답니다

  • 28. 프랑스
    '26.7.1 6:13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월세 그렇게 비싸도 영주권 정도만 있어도 정부보조금 받아 어떻게든 살아들가고
    지금 시대에 아직도 1유로면 바게트를 사먹을수 있고 이게 몇십년간이나 가격인상도 없었고 누구든지 굶지않고 먹을수있게 그렇게 해 놓은거예요
    전날 남은 재고도 다 나눠주는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져있고
    농수산물 육류가격도 아침저녁 세일노리고가면 누구든지 저렴하게잘살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되어 있거든요
    그런 좋은점들 한국와서 적용하면 비교가 되겠나요?
    까짓 전기 공공요금 더내고 복지혜택 왕창받고 살고싶다할 사람들 천지겠죠

  • 29. 프랑스
    '26.7.1 6:15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월세 그렇게 비싸도 영주권 정도만 있어도 정부보조금 50프로가까이 받아 어떻게든 살아들가고
    지금 이 시대에 아직도 1유로..30년 40년전 가격으로 바게트를 사먹을수 있고 이게 몇십년간이나 가격인상도 없었고 누구든지 굶지않고 먹을수있게 그렇게 해 놓은거예요
    전날 남은 재고도 다 나눠주는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져있고
    농수산물 육류가격도 아침저녁 세일노리고가면 누구든지 저렴하게잘살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되어 있거든요
    그런 좋은점들 한국와서 적용하면 비교가 되겠나요?
    까짓 전기 공공요금 더내고 복지혜택 왕창받고 살고싶다할 사람들 천지겠죠

  • 30. 프랑스
    '26.7.1 6:19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월세 그렇게 비싸도 영주권 정도만 있어도 정부보조금 50프로가까이 받아 어떻게든 살아들가고
    지금 이 시대에 아직도 1유로..30년 40년전 가격으로 바게트를 사먹을수 있고 이게 몇십년간이나 가격인상도 없었고 누구든지 굶지않고 먹을수있게 그렇게 해 놓은거예요
    전날 남은 재고도 다 나눠주는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져있고
    농수산물 육류가격도 아침저녁 세일노리고가면 누구든지 저렴하게잘살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되어 있거든요
    노후에는 연금 넉넉히 받아 호화롭게 장기 외국여행다니면서 느긋하게 살고요(요즘은 대폭 축소한다고 해서 난리지만)
    그런 좋은점들을 한국와서 적용하면 비교가 되겠냐고요?
    까짓 전기 공공요금 더내고 복지혜택 왕창받고 살고싶다할 사람들 천지겠죠 원글님은 둘중에 뭘 택하시겠어요

  • 31. 프랑스
    '26.7.1 6:21 PM (124.5.xxx.128)

    월세 그렇게 비싸도 영주권 정도만 있어도 정부보조금 50프로가까이 받아 어떻게든 살아들가고
    지금 이 시대에 아직도 1유로..30년 40년전 가격으로 바게트.. 우리로 말하면 주식인 밥인데 저세상 가격으로 사먹을수 있고 이게 몇십년간이나 가격인상도 없었고 누구든지 굶지않고 먹을수있게 그렇게 해 놓은거예요
    전날 남은 재고도 다 나눠주는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져있고
    농수산물 육류가격도 아침저녁 세일노리고가면 누구든지 저렴하게잘살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되어 있거든요
    노후에는 연금 넉넉히 받아 호화롭게 장기 외국여행다니면서 느긋하게 살고요(요즘은 대폭 축소한다고 해서 난리지만)
    그런 좋은점들을 한국와서 적용하면 비교가 되겠냐고요?
    까짓 전기 공공요금 더내고 복지혜택 왕창받고 살고싶다할 사람들 천지겠죠 원글님은 둘중에 뭘 택하시겠어요

  • 32. ㄴ댓글
    '26.7.1 6:25 PM (183.97.xxx.144)

    유럽이 평소 못먹고 못살다 에어컨도 없어서 더위에 쪄죽는게 아니라 해도
    제가 12~13년전쯤에 피렌체에서 살다가 여름에 너무 더워서 죽을 지경이어서
    (선풍기 하나 달랑 있었음) 기차 타고 스위스로 무작정 떠났던 적도 있었어요.
    못먹고 못살아서 에어컨 없이 더위에 쪄죽을 정도는 아닌지 어떤지 모르지만 에어컨 설치도 복잡하긴 하지만 에어컨 켜데면 한달 최소 10만원의 전기세 나옵니다.
    그 나라 중산층 월급이 200~300정도인데
    젊은 커플들, 부부가 월급으로 남편이 월세와 공과금(전기, 가스요금 단위가 한국과 비교불가!) 내고 아내가 생활비 충당하며 산답니다. (뉴스에 나와요).
    마트에 가면 무조건 젤 싼걸로 산다고...
    이런 처지에 에어컨은 사치인거죠.

  • 33. ㄴ댓글
    '26.7.1 6:28 PM (183.97.xxx.144)

    아, 그리고 식자재도 과일이나 채소는 한국보다 싸지만 저들이 식탁에서 빼놓을수 없는 기본 식자재 - 치즈, 하몽같은 훈제 가공류, (생선은 진짜 비싸고), 와인...최소한으로 구색맞춰 먹는데 기본비용이 한국보다 훨 비싸죠

  • 34. ㄴ일장일단
    '26.7.1 6:32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이 있다고 했잖아요
    위에도 썼지만 그럼에도불구, 에어컨 펑펑 못쓰고 여름에 고생좀 하더라도 내가 프랑스 국적을 받을수 있고 그에따라 모든 복지를 누릴수 있고 한가지를 선택해야
    프랑스나 유럽쪽 좋은점을 택할것 같은데요?
    솔직히 다들 그렇지 않나요

  • 35. ㄴ일장일단
    '26.7.1 6:33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이 있다고 했잖아요
    위에도 썼지만 그럼에도불구, 에어컨 펑펑 못쓰고 여름에 고생좀 하더라도 내가 프랑스 국적을 받을수 있고 그에따라 모든 복지를 누릴수 있고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프랑스나 유럽쪽 좋은점을 택할것 같은데요?
    솔직히 다들 그렇지 않나요
    복지로 더 큰 혜택을 받느냐 vs전기요금 좀더 내느냐 인데 그거 좀 더 내는게 대수겠어요

  • 36. 맞아요
    '26.7.1 6:34 PM (217.216.xxx.209)

    해외 사는데 살수록 느껴져요
    특히 한국 물. 얼마나 깨끗한지
    그거 단 하나만으로도 생활이 얼마나 쾌적해지는데요

  • 37. ㄴ일장일단
    '26.7.1 6:36 PM (124.5.xxx.128)

    이 있다고 했잖아요
    위에도 썼지만 그럼에도불구, 에어컨 펑펑 못쓰고 여름에 고생좀 하더라도 내가 프랑스 국적을 받을수 있고 그에따라 모든 복지를 누릴수 있어서 둘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프랑스나 유럽쪽 좋은점을 택할것 같은데요?
    솔직히 다들 그렇지 않나요
    유럽의 복지로 더 큰 혜택을 받느냐 vs한국 전기요금 좀더 내느냐 인데 그거 좀 더 내는게 대수겠어요

  • 38.
    '26.7.1 6:41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하나만 가지고 우리나라가 지상천국이나 되는양
    니들이 걍 복에겨워 귀한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비약하는것도 보기 별로예요
    한꺼풀 뒤집어보면 다들 이렇게 저렇게 사는거지
    복받은줄 알라는식으로 훈계하는 식은 좀 그렇죠

    저 우리나라 좋아하고 때때로 국뽕도 좋아하니 오해는 마시고요
    더운데 전기라도 좀 쓰고 에어컨도 틀어야지
    그걸 뭘또 대단한양 딴나라 비교하고들 그러시나요
    그러니 딴나라 좋은점 우리는 따라갈수나 있냐는거고요

  • 39.
    '26.7.1 7:04 PM (124.5.xxx.128)

    하나만 가지고 우리나라가 지상천국이나 되는양
    니들이 걍 복에겨워 귀한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비약하는것도 보기 별로예요
    한꺼풀 뒤집어보면 다들 이렇게 저렇게 사는거지
    복받은줄 알라는식으로 훈계하는 식은 좀 그렇죠

    저 우리나라 좋아하고 때때로 국뽕도 좋아하니 오해는 마시고요
    더운데 전기라도 좀 쓰고 에어컨도 틀어야지
    그걸 뭘또 대단한양 딴나라 비교하고들 그러시나요
    그러니 딴나라 좋은점 우리는 따라갈수나 있냐는거냐는 말이예요
    유럽 프랑스 일년에 두세달씩 휴가쓰는데
    전기쓰는거 덜덜떨고 에어컨 사용못해도 그 휴가로 걍 다른 시원한나라 살다와도 되겠네요
    걔네 그렇게 놀때 한국은 월차연차 합쳐 20일30일 겨우 쉴수있고 에어컨 틀고라도 사무실서 열심히 일해 수익창출 하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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