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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대학생 딸들, 방 정리 잘 하고 다니나요?

잘될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6-07-01 16:32:34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어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집에 오면 본인 방이 발디딜 틈 없는 전쟁터에요.

 약봉지며 옷 가지며 과자봉지면 음료수통이며..ㅜ

이러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딸들도 있겠죠ㅜㅡ

이렇게 정리 정돈을 못 하고 어지럽히는 딸들 많은가요?

IP : 122.34.xxx.24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 4:33 PM (211.250.xxx.195)

    세상에 이런일이 내보내고싶어요 ㅠㅠ

  • 2. ---
    '26.7.1 4:33 PM (121.160.xxx.57)

    네 제가 그랬어요...........

    애 둘 워킹맘인 지금도 정리정돈 못해서 죽을 맛입니다........

  • 3. ..
    '26.7.1 4:34 PM (115.90.xxx.178)

    결혼해서 제대로 지 살림 살면
    파리가 낙상하게 해놓고 삼.

  • 4. .....
    '26.7.1 4:35 PM (14.43.xxx.51)

    좁은 집에 호더 수준으로 살아서 제가 가서 버리고 정리해준다고 해도 싫대요. 도대체 왜 싫다고 할까요? 잔소리 안 한다고 했는데도 싫대요.

  • 5. ....
    '26.7.1 4:35 PM (118.235.xxx.176)

    윗분.
    옛날부터 돼지우리였고
    지금 애 둘 키우면서도 돼지우립니다.

  • 6. ㅇㄱ
    '26.7.1 4:37 PM (122.34.xxx.248)

    자기 살림 산다고 해도 안 그럴 것 같아요.
    저희 시어머니와 아이들 아빠 또 그렇고 정리 정돈 못 하고 버릴 것도 못 버리고 다 쌓아 놓는 세상에 이런 일이 나올 것 같은 스타일이더라고요. 이게 유전인 것 같아서 앞에 깜깜해요. 저도 다른 여자들 치고는 깔끔한 편은 아니고 그냥 보통 수준이라 더더욱. ㅜ
    자기 살림 살아도 깔끔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자기 물건 정리정도 못 하고 이런 사람들도 성공하고 돈도 많이 벌고 하는 경우도 있나요 ? ?ㅜㅡ

  • 7. 미칩니다
    '26.7.1 4:3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정리 매우 잘 합니다.
    공부 안합니다.......ㅡ.ㅡ

  • 8. 저여
    '26.7.1 4:38 PM (118.235.xxx.176)

    정리하나도 못 하고 돼지우린데
    전문직이고 돈 잘 벌고 잘삽니다.
    정리유전자가 결여된거 같아요.

  • 9. 고딩때
    '26.7.1 4:38 PM (175.202.xxx.200)

    외모 엄청 꾸미는애 있었는데요.

    머리카락을 그냥 바닥에 버리고 쓰레기도 바닥에 버려서

    걔 주위만 더러웠어요.

    외모지상주의면서 남 피해주는일... 혹시 이건 아닌가요?
    가르치세요.

    아들이든 딸이든 기본적인 것은 잔소리 좀 해요. 그래도 안 들으면 어쩔수 없지만요 ㅜㅜ

  • 10. ^^
    '26.7.1 4:41 PM (125.178.xxx.170)

    어쩌다 한번씩 정리해요.
    그냥 다 그러겠지 하고 살아요.

  • 11. ...
    '26.7.1 4:41 PM (218.144.xxx.70)

    저도 돼지우리같이 해놓고 살아서 엄마한테 잔소리 엄청 들었는데 지금은 정리 청소 깨끗이 해놓고 살아요
    딸이 정리를 너무 안하는데 잔소리 해도 잘 안듣기도 하고 애가 바쁜건 맞고 애 하나다보니 잔소리 좀 하다 제가 그냥 해줘요

  • 12. 울오빠
    '26.7.1 4:42 PM (175.202.xxx.200)

    울오빠 정리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돈도 잘벌어요.

    제부는 정리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돈도 잘벌어요

    남편은 정리 엉망진창 공부 잘하고 돈도 잘벌어요

    주위 여자들은 케바케, 엄청 깨끗하고 정리정돈, 엉망진창,,,,도둑이 와도 정리해야 훔쳐갈것 같은 여자들 많아요.

  • 13. 딸방
    '26.7.1 4:48 PM (59.5.xxx.89)

    정리하다 미친년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청소를 해주지 말아야 하는데 더러운 꼴을 못 보는 성격 탓에 정리 합니다
    요즘 애들이 대체로 정리 못하는 성향인 듯해요

  • 14. ㅇㅇ
    '26.7.1 4:48 PM (122.101.xxx.85)

    벌레 생길까봐 먹을거 늘어논것만 치워줘요
    무질서해야 안정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 강아지가 그 방을 좋아하는거 보니 안정감이 느껴지기는 하나봐요 켁

  • 15. ㅇㄱ
    '26.7.1 4:50 PM (122.34.xxx.248)

    바빠서라기보다는 나가기 직전에 일어나고 집에 그냥 있어도 집 치울 생각 안 하고 멍하니 있고 폰 보고 있고 그러거든요. 바빠서 못 치우는 건 아니라..ㅡㅡ

    다른 사람에게 멘페주고 그러지는 않는 것 같아요.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관계 인간관계는 문제가 없는데
    자기 방에서 자기 물건 정리정도 못 하고
    그냥 오바에서 말하는 게 아니고 정말 온갖 것들이 다 바닥에 널브러져 있고 침대 위에 널브러져 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한 번씩 말을 하는데 이거 갖고 진지하게 얘기하면 싸움이 되니 저도 젊었을 때 어렸을 때는 일했던 것 같기도 해서ㅡㅡ
    그런데 이 정도는 아니었지 않나 싶기도 한데 모르겠네요

  • 16. 전에
    '26.7.1 4:52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특수청소업체 관계자가 인터뷰한 내용을 봤는데,
    쓰레기집 거주자는 의사, 아나운서, 스튜어디스부터 백수까지
    직업은 천차만별인데 90% 이상이 여자라고..

    쓰레기집을 만드는 20대 여자의 심리상태..
    https://www.fmkorea.com/best/9546179458/9546467112

  • 17. 전에
    '26.7.1 4:53 PM (223.38.xxx.214)

    특수청소업체 관계자가 인터뷰한 내용을 봤는데,
    쓰레기집 거주자는 의사, 아나운서, 스튜어디스부터 백수까지
    직업은 천차만별인데 90% 이상이 여자라고..

    쓰레기집을 만드는 20대 여자의 심리상태..
    https://www.fmkorea.com/best/9546179458/9546467112

  • 18. ..
    '26.7.1 5:02 PM (211.235.xxx.222)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해요
    아이 고등때 기숙사에 있었는데 짐 가지러 가면 가관이더군요
    남한테 민폐될 수도 있죠

  • 19. 이게
    '26.7.1 5:05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가르쳐야 하는데 크면 다한다.결혼하면 다한다고 안가르쳐서 그래요.
    집안일도 안하던 아이들은 죽을때까지 안합니다.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이 있잖아요ㅠ

  • 20. kk 11
    '26.7.1 5:16 PM (1.236.xxx.121)

    대학가니 깨끗한척 치워요

  • 21. ...
    '26.7.1 5:41 PM (121.182.xxx.113)

    대학가면 나아질려나
    취업하면 나아질려나.
    조금 나아졌어요
    휴지통이 바로 옆에 있는데
    다 쓴 휴지, 면봉 등 왜 안버리는지
    이해불가.

  • 22. ...
    '26.7.1 6:11 PM (61.43.xxx.178)

    가르치라는 분
    당연히 가르치죠
    가르치지도 않고 그러거나 말거나 하는 사람은 아예 이런글 쓰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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