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yzqKkRHt-vk?feature=share
와 이거 생각나네요.
신용카드 눌러 찍는거 있죠.
압인기래요. 이름도 처음 듣네.
지금 생각해보면 참 구식이지만 당시 어린마음에 뭔가 신기한 느낌은 있었어요.
돈을 안내고 저걸 찍는다니.
그럼 저거 전표를 매번 모아서 은행이든 어디든 가져다 준건가요.
https://www.youtube.com/shorts/yzqKkRHt-vk?feature=share
와 이거 생각나네요.
신용카드 눌러 찍는거 있죠.
압인기래요. 이름도 처음 듣네.
지금 생각해보면 참 구식이지만 당시 어린마음에 뭔가 신기한 느낌은 있었어요.
돈을 안내고 저걸 찍는다니.
그럼 저거 전표를 매번 모아서 은행이든 어디든 가져다 준건가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전표(?) 밑에 카드 두고 번호나오게 펜으론가 긁기도 했던거 같아요. ㅋ
90년대 초반 시아버지가 전자대리점해서 알아요
매출전표 3장으로 되어있는데
맨 아랫장 고객용 영수증이고
위에2장 직접 은행방문해서 접수시키면
카드사에따라 7일이나 2주후 입금됐어요
카드사에 따라 은행 달리 접수해야해요
추억의 위너스카드는 (삼성카드) 중소기업은행에 접수 시켰어요
그땐 카드 사용자보다 현찰이 많았어요
볼펜으로 긁어도 됐어요
맞아요 펜같은덜로 긁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