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적재적소에 잘하기가 쉽지 않네요
말하고 나서 괜히 혼자 후회할때 많은데
차라리 걍 입다물고 있으면(기본인사만 잘하고. 업무적 필요한 얘기만 하고) 중간은 갈까요?
말을 적재적소에 잘하기가 쉽지 않네요
말하고 나서 괜히 혼자 후회할때 많은데
차라리 걍 입다물고 있으면(기본인사만 잘하고. 업무적 필요한 얘기만 하고) 중간은 갈까요?
많이 들어주고
많이 긍정반응 보여주는거라고 ㅠ.ㅠ
말 많은 사람은 또 그런 사람들 음침하다 하는데
그건 그 사람들 기준이고요.
중상 그 이상
그런것 같아요..사람들이 보통자기 얘기 하기 좋아 하니까 들어주기만 잘해도 중간이상은 가죠
분위기에 따라 노선 정하기
이편도 저편도 아니라고 따 당할수도 있고
진중하다고 좋게 볼 수도 있고
음침하고 비밀이 많아 보여서 싫어 할 수도
자기의견 없다고 무시할 수도
제 주변에 보면 항상 자기 주장은 없고 조용한 사람이 있어요
탈이 없이 온화한 삶을 살아요
같이 모임 하는데 절대 먼저 책임 지는 일도 안해요
말이없는편인데요
리액션은 잘해줍니다
그런데 말없다고 핀잔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