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했다고 우기는 아이를 어떻게 하나요?
점수를 보면 아무래도 집에서 그냥 조용히 노는 것 같고..
아이기 하고 싶은 전공은 있어요.
어쨋든 기본 성적이 나와야지 가는데.. 점수가 안나옵니다.:
지금 상향지원만 잔뜩 부푼 대학생활만 생각하는데..
자기 성적에 맞는 전문대는 안하겠다고 하네요..참..
이거 어찌해야할까요?
공부했다고 우기는 아이를 어떻게 하나요?
점수를 보면 아무래도 집에서 그냥 조용히 노는 것 같고..
아이기 하고 싶은 전공은 있어요.
어쨋든 기본 성적이 나와야지 가는데.. 점수가 안나옵니다.:
지금 상향지원만 잔뜩 부푼 대학생활만 생각하는데..
자기 성적에 맞는 전문대는 안하겠다고 하네요..참..
이거 어찌해야할까요?
뭘 어찌해요 그냥 둬야죠 이제 6모도 다 봤고
진짜 본인은 공부했다고 생각하는겁니다
공부했다-> 이 자체가 기준이 다 틀리니까요
넘사벽애들은 항상 공부는 덜했고 더 해야 하고 할게 많이 남았는데
하위권 애들은 항상 공부 다했죠
진짜 수능 성적 나와서 정시 원서 써보면 좀 그때서야 느낄겁니다 ㅠ.ㅠ
하위권 아이들은 항상 공부 다했다 맞네요 ㅎㅎ
놔두세요 억지로 안되요
성적대 대학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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