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 사람이 드라마를 확 죽이네요 ㅠㅠ
완성도가 떨어진 느낌!!
연기가 안되네요 책 읽고 앉아있네요 ㅠㅠ
배우 한 사람이 드라마를 확 죽이네요 ㅠㅠ
완성도가 떨어진 느낌!!
연기가 안되네요 책 읽고 앉아있네요 ㅠㅠ
김윤진으로 바뀌고 몰입도가 확 깨졌어요
이분도 손숙과 더불어 과대평가 배우중 한명
좀 그렇다 현실적인 엄마 아내의 모습이 아니라 어색했다
최민식 부인이 훨씬 젊고 세련되고 속이 깊고 더 나은데
최민식 정신 못 차림
김윤진은 원래 못했어요 과대평가 맞죠
옷은 잘 입더라고요~~
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어요.
발음도 자연스러워지고.
예전엔 진짜 부자연스러웠죠
그 배역 처음에 나왔던 배우가 훨씬 어울렸어요
뜬금 바뀌니 너무 못하고 안어울려요
전 처음부터 연기 못 하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던 배우여서..발음도 목소리도 별로~~
쉬리때도 발음이 이상한데 싶었고
하모니는 안 봤지만 영화 소개때 보면 그닥 어울린다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교포란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진짜못해요
영어로는잘하나
전에 상도받지않았나요
남자배우들이 너무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이라
부인역들이 좀어색해보이더라고요
저도 그랬어요. 저는,심지어 저배우가 낯익긴한데 누구지? 이러면서 분위기를 확 깬다 생각했어요.
국제시장에서도 그랬죠.
손숙과 더불어 과대평가 배우중 한명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