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이고
1안과에서 oct 에서 황반변성 .
눈이 망막oct내가봐도그랬어요
2안과는 서울대의대 안과교수출신
여기서도 oct상으로 황반변성
근데3안과에서 10년지나서 oct찍으니
그런 드루젠이 다 사라짐
약간은 황반부분 있어도 문제안된다고
황반변성 아니래요.
저 기도 많이했는데
이번에 1년만에 다시검진
정상이래요
1.2안과 oct와
이번 oct가 다른건지.
추가.
3번째안과는 고대 안암병원 안과 망막 전문의세요
수술도 하고 매우 크고.
기독교이고
1안과에서 oct 에서 황반변성 .
눈이 망막oct내가봐도그랬어요
2안과는 서울대의대 안과교수출신
여기서도 oct상으로 황반변성
근데3안과에서 10년지나서 oct찍으니
그런 드루젠이 다 사라짐
약간은 황반부분 있어도 문제안된다고
황반변성 아니래요.
저 기도 많이했는데
이번에 1년만에 다시검진
정상이래요
1.2안과 oct와
이번 oct가 다른건지.
추가.
3번째안과는 고대 안암병원 안과 망막 전문의세요
수술도 하고 매우 크고.
저도 크리스챤입니다
죽은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이신데
뭔 병이든 못 고치시겠습니까?!
기도 응답입니다.
믿으셰요.
의대교수들도 치료 이외의 다른 무언가가 있다고 믿더라고요
종교의 힘 믿어요
기도하셨으니 응답입니다.
기도하고 믿고 기다리기.
불교쪽으로 작년에 기도많이했는데
올해는 좀 살만해져서 가끔 생각날때마다 하고있어요
힘들땐 기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기도의 힘 감사합니다
에이멘~~!!
주님은 바로 그런 능력자이십니다~~
애들은 보지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응답입이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다니는 교회 가시면 자세한 설명 해주시겠네요
기도 안해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 경우도 많아요
1,2, 안과로 다시 확인 해보셔야해요
병원 가지 마시고 교회 가서 기도하세요..
중세 시대도 아니고 참
기도하고 병이 나았다는거나
무당에게 굿하고 병이 나았다는거나
다를 바가 없는데 기독교인은 다르다고 하겠지요.
누구보다 열심히 기도하고 십일조바치고 교회활동 열심히하는사람들도 병생기고 못고쳐 죽기도하고 심해지기도하고 불행한일 피해갈수없던데
교회서는 어떻게 설명하는지
때로는 기적이 일어나죠
믿는 사람에게 그렇지않은 사람에게도
이유는 알 수 없어요
설명할 수도 없어요
다시 건강해졌음을 감사하면서 살아요
독실한 크리스찬 친척 언니 암 걸려서 하느님이 도와주실거라 철썩같이 믿고 아픈 와중에도 열심히 기도했는데 황망하게 갔어요. 기도로 병 치유 안됩니다
무당한테 굿하고 나았다는 말과 뭐가 다를까요.
기독교인이라면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가 만든
생명의법칙으로 치유되었다고 믿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전문의의 말을 무시하고 기도로 병이나을수 있다는
생각은 참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기도했는데도 병이 낫지 않으면 하나님이 안들어 주신걸까요?
인간으로서 할 수 있을때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맞다고봅니다.
기도 열심히 해서 턱걸이로 수능 최저 맞췄다는 지인도 있었는데 기도빨이 그렇게 대단한 건가 보군요. 제가 아이가 열심히 해서 그런거지 이랬더니 아니라고 본인이 기도 진짜 열심히 해서 그런거라 하더라구요. 이왕이면 수능 올백 맞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싶던데요.
82스러운 글이네요~ㅋ
아무리 신앙이 없는 분이라고 해도
병으로 고통당하던 이웃이 나았다면
축하해주고 기뻐해주면 그만이지
왜 거기에 대고 비꼬고 조롱할까요?
신앙 없어도 한국인으로서 정상적인 가정과 사회안에서 교육받고 컸다면
상선벌악같은 가치는 믿고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삶과 그들의 신념은 존중해야 한다고 배우지 않았나요?
예수님께서 앉은뱅이에게
내가 너를 일어서게 한 게 아니라
일어설수 있다는 너의 믿음이 널 일으켜 세웠다.
기적은 할 수 있다는 나의 마음이 만들어내고
우리 모두는 부처고...
하나님 안 믿는 자로서 보기엔
피그말리온 효과구나!!
마음이 심리가 중요하구나 ..싶어요
여하튼 뭐든 나은 게 중요.
하나님이 한 거든 아니든 나은 게 중요
하나님 안 믿는 자로서 보기엔
피그말리온 효과구나!!
마음이 심리가 중요하구나 ..싶어요
여하튼 병이 나은 게 중요하고 축하할 일
하나님이 한 거든 아니든 병이 나은 게 중요
대한민국에서 해악만 끼치니 비꼼을 당하는거겠죠.
개독이라고 불리우고 조롱당해도 굳건하게 나쁜짓만 골라하는데
뭔 좋은 소리 들을거라고..
저 아는 언니도 암인데 병원 치료 안 하고 기도로 잘 살아요. 하나님은 믿는 만큼 보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