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갑자기 환율 급등 이유가 뭐죠.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6-06-30 19:27:53

혹시 아시나요?

원자재와 환율은 반대로 하더니 지금 같이

오르네요.

IP : 39.7.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0 7:39 PM (14.33.xxx.71) - 삭제된댓글

    윤석열 1300원대부터 난리난리더니
    이젠 1500원대가 뉴노멀인거 같네요
    지금 인도네시아도 위기설 있더라구요
    거기도 돈푸는 정책으로 외국인 탈출중이라고...
    우리도 외국인이 매일같이 매도하고 있으니.

  • 2. ....
    '26.6.30 7:59 PM (125.248.xxx.251)

    이재명이 무슨 지원금이다 하면서 현금 뿌리면
    두어달 뒤 귀신 같이 환율이 팍팍 올라요.
    돈을 찍어서 이리 뿌리면 환율 폭등한다는건 경제학 교과서에 나와요
    이 정부 B급 대통령 심기땜에 팩트는 아무도 언급 하면 안됨.

  • 3. ㅌㅌ
    '26.6.30 8:10 PM (125.184.xxx.40)

    전쟁의 영향도 있긴한데 보통의 경우는 통화 스와프를 하죠.,근데 이재명은 미국장관에게 요청을 했는데 면전에서 사실상 거절 당함( 미국연준의장 한테 물어 봐라고 답변 미 연준의장은 쿠팡 전사외 이사 김범석 절친임), 그리고 환율이 이러함에도 돈을 풀어 대는 영향도 있고 이재명을 공격 할려는게 아니라 진짜로 일을 못해요.,.아니 사람을 잘못쓴다고 해야 하나 나라를 경영 하다 보면 진짜 눈에 안보이는 소소해 보이 지만 잘못 다루면 큰일 나는 일들이 많은데 그런 소소하지만 중요한 일들을 이재명 정부사람들이 일을 못하죠..실제 실무를 잘하는 인사를 쓰기 보다는 본인이랑 친한사람 같은 이념 공유하는 사람만 써서 그런듯..

  • 4. .........
    '26.6.30 8:19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엔화 약세 때문 아닐까 싶어요. 일본에서 소비세 감세 하겠다는 뉴스 나와서 아닐까 싶어요.

  • 5. ........
    '26.6.30 8:22 PM (118.235.xxx.28)

    엔화 약세 때문 아닐까 싶어요.

  • 6. . .
    '26.6.30 8:37 PM (220.65.xxx.186)

    간신배랑 자기 소송맡았던 변호사들애게 보은인사하니 나라가 어찌 되겠어요? 찬중행보 마국이 얼마나 정보 빠삭한데 그걸 왜 모르겠어요? 눈먼 민주당 지지자들만 모르지. 유시만, 매불쇼, 김어준 나쁜거에요. 이들에 놔맡긴 지지자들이랑. 이재명 이럴줄 몰랐어요? 어찌 저리 막산이를 자기편이라 뽑아주고 싸워주고 미화하고. 감민석같은 아웃되어야할 정치안도 극찬했죠? 그러고 배신때렸다 부들부들. 호남도 지역이기심애 몰표주지말고 사럼좀 보고 뽑아요

  • 7. ㅗㅗ
    '26.6.30 10:13 PM (210.223.xxx.28)

    220님 너무 말잘하심. 완전공감

  • 8. 리밸런싱
    '26.6.30 10:26 PM (211.211.xxx.168)

    https://m.blog.naver.com/mellery/224319181832

  • 9. ㄱㄸ들은
    '26.6.30 10:45 PM (223.39.xxx.73)

    윗님의 바클레즈 보고서나 최근 나온 bis보고서는 개무시하고
    주구장창 연기금이 지수부양한 거 아니다.
    환율과 관계없다고 협박조로 얘기함.
    아이구 저러니 주식방송보고 그게 다 인줄 알죠.
    12시 거기. 올초에도 있었던 연기금의 초과비중을 몰랐을까요?
    연기금 리밸런싱에 대해 언제부터 언급하던가 물어보고 싶네요.

  • 10. 바클레이즈 보고서
    '26.6.30 10:50 PM (118.219.xxx.162)

    바클레이즈(Barclays)의 보고서는 한국 국민연금(NPS)의 리밸런싱 유예 조치가 단기적으로는 연금의 수익률을 높였을지 몰라도, 결과적으로는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외국인 자본 유출을 초래한 '증폭기(Amplifier)' 역할을 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1.1.2, 1.2.2].


    ​해당 보고서의 핵심 분석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리밸런싱 유예의 시장 왜곡 효과
    ​안정판에서 증폭기로의 전락: 국민연금은 당초 원화 약세 완화와 시장 충격 방지를 목적으로 리밸런싱을 유예했으나, 바클레이즈는 오히려 이 결정이 시장의 하락과 상승 압력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만들어 변동성을 더욱 증폭시켰다고 지적합니다 [1.1.1, 1.1.2, 1.2.2].

    ​외국인에게 비용 전가: 국민연금이 정상적인 리밸런싱을 수행했다면 매도했어야 할 물량을 시장에 내놓지 않으면서, 그 리밸런싱 요구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전가되었습니다 [1.1.2, 1.2.2]. 이로 인해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유발되었고, 이는 다시 국내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에 큰 충격을 주는 악순환이 발생했습니다 [1.2.2].

    ​2. 구체적인 수치와 영향력 분석
    ​수익률과 리스크의 대가: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중단함으로써 올 상반기 약 21.7%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정상적인 리밸런싱을 수행했을 경우(11.1%)와 비교하면 위험 관리보다는 수익 추구에 편중된 운용이었다고 평가합니다 [1.1.2, 1.2.2].
    ​환율 압박: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공백은 외국인 투자자의 자본 유출을 촉발했으며, 이는 달러 수요를 급증시켜 원화 가치 하락(원화 약세)의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1.1.2, 1.2.2].

    ​3. 향후 전망: 7월 리밸런싱 재개의 중요성
    ​정상화의 강도가 관건: 바클레이즈는 7월부터 시작되는 리밸런싱 재개의 강도가 향후 시장 변동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강조합니다 [1.2.2, 1.3.1].
    ​소극적 대응의 위험: 만약 국민연금이 시장 충격을 우려해 리밸런싱을 소극적으로(매우 완만하게) 수행할 경우, 오히려 코스피의 과열 지속, 외국인 추가 자본 유출, 원화 약세라는 부작용이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1.2.2].

    ​결론적으로 바클레이즈는 국민연금이 시장의 자산 배분 원칙을 무시하고 수익률만을 쫓는 행보를 보였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시장의 비정상적인 쏠림과 변동성의 대가를 개인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가 떠안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1.1.2, 1.2.2].

    ​국민연금 리밸런싱이 시장에 미친 영향
    ​이 영상은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유예가 한국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에 미친 구체적인 파급 효과와 바클레이즈의 분석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80 김부장 저는 무서워서 보다가 포기했어요 11 2026/06/30 5,387
1822979 여자들 모인 그룹에서 18 asdagw.. 2026/06/30 3,909
1822978 서울 아파트 상급지가 그렇게 비싼게 합리적인가요? 29 아파트 2026/06/30 3,091
1822977 중국 헌지우이치엔 오이탕탕이 레시피가 너무 궁금해요. 11 오이야사랑해.. 2026/06/30 1,472
1822976 자식이나 가족이 내 목숨지탱줄 같은데.. 없으면 지칠때 뭘로 다.. 8 2026/06/30 2,020
1822975 주식시장 정상화와 연기금에 대해 26 .. 2026/06/30 2,704
1822974 이호선교수님 상담, 시원 시원해서 6 아들맘 2026/06/30 2,377
1822973 당뇨있으신분들 맨몸스쿼트 100개만 해보세요 드라마틱합니다 23 막돼먹은영애.. 2026/06/30 6,398
1822972 오늘 예술의 전당 중세 바로크 음악회…! 7 ㅇㅇㅇㅇ 2026/06/30 1,219
1822971 이언주와 친한 갈라치기 유튜버 최근에 구속되었어 21 그냥 2026/06/30 2,164
1822970 관절전용 영양제랑 골다골증 예방제로 소화잘되고 효과본분 추천해주.. ㅇㄹㅇㄹ 2026/06/30 288
1822969 자세브라. 자세교정효과 있나요 4 거북이 2026/06/30 1,069
1822968 휴가때 엄마랑.. 12 ㅇㅇㅇ 2026/06/30 2,225
1822967 오월단체가 나서나 봅니다! 18 아멘 2026/06/30 3,951
1822966 입술타투했는데 15 ㅇㅇ 2026/06/30 3,127
1822965 친구없는 중학생 여자아이 6 ㆍㆍㆍ 2026/06/30 2,109
1822964 배재고 사건은 좌우를 떠나 심각합니다 25 학교에선 2026/06/30 3,552
1822963 대딩 음식점 알바 계약서 작성을 안하네요. 17 ........ 2026/06/30 1,463
1822962 이재명 대통령에 90도 감사인사 전한 전남대 총장 11 감동 2026/06/30 2,312
1822961 매불쇼 색깔 논란 4 ... 2026/06/30 2,194
1822960 이빈후과 8 ㆍㆍ 2026/06/30 1,014
1822959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3 ㅇㅇ 2026/06/30 2,126
1822958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12 분당 2026/06/30 3,687
1822957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026/06/30 239
1822956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026/06/30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