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저희부모님 칠순때는 사촌동생이 꿀보냈거든요.
뭐가 적당할까요?^^
미리 감사드려요
그전에 저희부모님 칠순때는 사촌동생이 꿀보냈거든요.
뭐가 적당할까요?^^
미리 감사드려요
치매나 암같은 중병시에는 위로차 봉투나 성의껏 마음을 조금더 담아요. 꿀이 오건 양말한켤레가 왓건.
선물이 뭐가 의미있나요 보호자 선물로 하세요
봉투지요..꿀받으면 좋던가요?
어릴 적 저에게 잘 해주신 지인분이 치매가 이른 나이에 왔었어요.
그분 따님에게 어머니께 용돈 전달해달라고 주니까 어머니 치매시라 드려도 모른다고 공손히 거절하길래 치매여도 돈은 안다고 모르셔도 괜찮고 드리고픈 마음이니 전달해달라고 했어요.
나중에 따님을 다시 만났는데, 어머니 엄청 좋아하셨다고 저도 기억하고 고맙다고 꼭 전해달라셨다고 울먹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