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뮤지컬 공연장, 음악회 공연장 등
여러 사람 모이는 데는 진상들이 꾸준히 있네요.
몇 달 전 예술의 전당 임윤찬 공연 때도 엄청난 관크 있었잖아요.
공연 도중 유튜브 소리 크게 냈던..
요즘 한 달에 한 번씩 음악회를 가는데,
가방 속에 있는 핸드폰을 공연 내내 꺼냈다 넣었다 하는 사람(불빛 때문에 방해)도 있고
앵콜곡 연주하는데 (촬영금지라고 공지했음에도) 셔터소리가 들리지를 않나..
오늘은 또 어떤 방해요소가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그렇다고 숨소리도 내지 말고 꼼짝마 하는 자세로 봐야 한다는 건 전혀 아니구요
다른 사람 몰입을 방해하는 짓은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