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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잡것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26-06-30 13:14:00

■ 송영길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23일엔 비가 내리지 않았어.

24일 낮에 소낙비가 폭우처럼 쏟아졌지.

나는 네가 혼자 앉아서 묵상한 모습을 못 봤어.

새벽까지 발길을 돌리지 못한 수많은 시민들이 증인이겠지.

 

23일~24일 새벽에 웃음 낀 모습으로 상주랍시고 천막 다니면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했지.

그때 나도, 주위 여러사람도 너한테 소리친건 원망의 질타가 아니고

퇴임한 노짱을 의리도 없이 배신한 너같은 정치꾼들한테 다시 보기 싫다고 하는 배척이었던 거야.

 

헛소리로 지금에 와서 주접떨지마.

넌 예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덩치에 맞지않게 벤댕이 소갈딱지로 정치질 해댔던 자야.... 

 

아래는 송영길 반성문(?)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888061445  

 

인간 같지 않은 넘. 

IP : 125.250.xxx.1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6.6.30 1:14 PM (125.250.xxx.162)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888061445

  • 2. 내마음
    '26.6.30 1:16 PM (211.168.xxx.173)

    가볍다
    아웃

  • 3. ...
    '26.6.30 1:19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6선 의원이죠?
    2년 후에 봅시다!!!!!

  • 4. 저게
    '26.6.30 1:22 PM (114.204.xxx.182)

    사과문 맞나요? 헐..

  • 5. 송영길
    '26.6.30 1:24 PM (114.203.xxx.133)

    사람이 너무 못됐어요

  • 6.
    '26.6.30 1:25 PM (220.72.xxx.2)

    거짓말을 저렇게....

  • 7. ....
    '26.6.30 1:29 PM (39.119.xxx.28)

    비열하고 추접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
    이재명 김민석 송영길

  • 8. ..........
    '26.6.30 1:30 PM (14.50.xxx.77)

    진짜 나쁜 사람이네 사과하라고 했더니 뭔 소리야? 나는 거기 가 있었다는거냐?

  • 9. 진짜
    '26.6.30 1:37 PM (49.161.xxx.218)

    송영길
    이정도의수준인지 몰랐네
    진짜 아웃이다 !!!

  • 10. 사과한 이유
    '26.6.30 1:58 PM (97.167.xxx.176)

    노사모에서 고발하겠다고 했거든요.
    뉴이재명들이랑 놀아나면서 거짓말을 밥먹듯 하더니
    이번에 그나마 저 그지같은 사과문 따위를 올린겁니다.
    공격받고 고발 당할꺼 같으니까요.



    노사모 오영애씨의 글입니다.



    2009년 5월 23일. 하늘이 무너졌던 그날 나는 봉하에 있었다. 7일간 밤낮을 빌라 주차장에서 노숙을 했고, 매일 밤낮을 무너져 울었다.

    서거 다음날인 24일, 분향을 마친 정청래가 찾아왔다. 명짱님과 내가 노숙을 하던 봉하빌라 주차장 그곳에서 만났다. 정청래의 붉게 젖은 눈이 지금도 선연하다.

    그런데 송영길은 정청래가 그때 봉하에 오지 못했다고 한다. 노무현대통령과 등져서 분향도 못하고 쫓겨났다고 한다. 자신이 상주를 했기 때문에 안다고 한다.

    그때 상주는 많은 사람이 돌아가며 했다
    한 시간씩 두 시간씩 돌아가며 했다. 심지어 나도 했다
    송영길은 그때 몇 시간을 했을까?

    나는 송영길이 상주 하는 걸 본 기억이 없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니 송영길이 상주 한 적 없다고 하면 그게 사실이 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심지어 '쫓겨났다'는 표현은 의도가 있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왜곡이다.

    아무리 정치판이 아싸리판이라도 이러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아무리 영달에 눈이 멀었더라도 괴물이 되어선 안 되는 것 아닌가?

    한때 당신을 지지했던 이들에 대한 마지막 예의를 갖추길 바란다. 당신이 사람이라면.

  • 11. 어휴
    '26.6.30 2:05 PM (118.221.xxx.110)

    사람이 가볍고 남 험담하고 그러네요.

  • 12. ..
    '26.6.30 2:15 PM (211.49.xxx.125)

    가볍고 얇은 인간!!

  • 13. ㅋㅋㅋㅋ
    '26.6.30 2:18 PM (211.108.xxx.76)

    진짜 등신같네

  • 14. 그런데
    '26.6.30 2:31 PM (118.235.xxx.248)

    국민 앞에 거짓말 한 정치인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 15. 하아
    '26.6.30 3:08 PM (221.140.xxx.17)

    진짜 왜 저러고 사는지

  • 16. 수준미달
    '26.6.30 6:10 PM (58.235.xxx.48)

    부끄러움은 우리 몫
    대통령 독대 만찬으로 무슨 딜을 했는 지
    아주 열심히 정청래 까던데
    얄미워서라도 정청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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