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중에서 택해야되는데
저는 너무 갈등되네요
아이 초등때 만난 엄마들과 곗돈 만료되서
여행가게 되었는데 2대2입니다
아~~저는 어디로 한표 던져야할지~~
두 나라 다 안가봤어요
영국과 프랑스중에서 택해야되는데
저는 너무 갈등되네요
아이 초등때 만난 엄마들과 곗돈 만료되서
여행가게 되었는데 2대2입니다
아~~저는 어디로 한표 던져야할지~~
두 나라 다 안가봤어요
영국은 두번 가봤고 프랑스는 한번 가봤는데
둘다 안가봤다면 프랑스로 고를래요~
프랑스죠. 먹는 재미 빼놓을 수 없잖아요 ㅋ
묻는 게 이상할 정도.
이상 다 가보고 다 살아본 여인.
프랑스요.
당근 프랑스요... 파리만 가도 갈곳이 넘쳐요.
저는 영국에 백만표
둘 다 가 본 저는 주저없이 영국이예요
저는 무조건 영국이요!
박물관 무료고
교통이 편리하고
서점가는 재미도 있고
화장실도 이용하기 편하고
쇼핑할거리도 많아서 좋습니다
우선순위가 음식이다 맛없는거 못참는다 - 프랑스
우선순위가 박물관/미술관/공원 (대충 끼니만 때우면 됨) - 영국
런던서 2년 살다왔어요. 음식은 가성비 진찌 별로...
(맛좀 있으면 넘비쌈..)
화장실도 이용하기 편하고 에서 너무 마음을 뻇겼음 ㅋㅋㅋㅋ
프랑스 특히 파리 어쩔까...
런던 대부분 미술관 박물관은 공짜입니다.
ㅎㅎ
몇박 며칠인지 모르겠으나
동등하게 나오면 파리에서 런던 1박2일 정도 다녀오세요
둘 다 가 봤는데 영국이요.
영국 한번 프랑스 두번 가봤는데
런던요 파리는 너무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도시만 갈거면 파리런던 다 찍으면 안되나요
소도시도 갈거면 파리에서 남프랑스까지
둘 다 가 봤는데 영국이요
근데 음식이 너무너무 중요하다면 영국 힘들어요.
파리는 내 마음의 고향이라며 노래를 불렀지만
여행 난이도 생각하면 런던 추천요.
어렸을 때는 파리를 더 좋아했을거 같아요.
지금은 마음 편한 곳이 제일이에요.
영어권에서 누릴 수 있는 편안함이 있어요.
그렇다고 볼거리 없는 것도 아니고요.
뮤즈엄 박물관 너무 좋아요!!
공원도요!!
영국 음식이 맛 없다하시는데
의외로 먹거리 많고 맛있어요.
베이커리도 프랑스 못지않게 맛나요.
파리에도 유명한 미술관 박물관 많지만
런던은 박물관 미술관 외에도 런던 타워나 웨스트민스터
타워 브릿지 같은 다른 볼거리도 다양해서 더 좋을 거 같아요.
프랑스는 파리 외에 다른 곳을 더 간다면 모를까
시티안에서만 구경하기에는 런던이 더 나을 거예요.
잡고 밥해드세요.
스테이크 해 먹고 포장 샐러드 사다 헹궈먹고
가니쉬, 소스 종류도 우리보다 훨씬 다채롭..
수퍼 빵. 주스도 너무 맛있어요.
저는 프랑스 안 가봤는데
엄마들이랑 가는 거면 프랑스 갈래요. 애들이랑 가는거면 런던.
런던에 그 박물관 미술관들에서 애들이 바닥에 앉아서 뭐 쓰고 그리고 그러는 거 보면서, 와.. 얘네는 우리가 교과서에서나 보는 그림들을 그냥 동네와서 보듯 보는구나 부럽네 싶더라구요. 이집트관만 가도 영국 간 뽕 뽑나 싶구요.
엄마들이 특별히 그런 쪽에 관심있는 거라면 런던 가지만, 그거 아니면 프랑스 가야죵 ㅎㅎㅎ
유로스타 타고 런던 파리 이렇게 한 7~10일 다녀오는 사람 많은데
파리 가세요
걸어만 다녀도 좋고 가다보면 우리가 아는 곳 나오고 그래요
미술관 박물관 들리실 거면
인터넷으로 공부 많이 하시고 가시길 권합니다.
알고 보는 거랑 모르고 보는 거랑 정말 천지차이예요.
저는 미술관 박물관 관심 없었는데
20년전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봤던 ' 제인 그레이의 처형 ' 이라는 그림을 본 이후로
모든 그림에는 스토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는 안갔던 미술관 박물관까지 찾아 다닙니다.
프랑스가 괜히 관광으로 먹고사는거 아니잖아요
프랑스가 넘사긴해요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은 곳은 영국이요. 프랑스도 좋긴 했어요.
영국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자유여행이라 가고싶은데 여유있게 다녔어요
비틀즈노래 좋아해서 애비로드 가고 영국박물관의 규모와 소장품에 놀라고
박물관, 미술관도 무료라 좋았고
내셔널 갤러리의 그림도 좋았어요
런던시내 걸으면서 온갖 유명한 건물들을 실컷구경해서 좋았어요
국회의사당 건물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타워브리지도 끝에서 끝까지 걸어보고, 하이드파크 의자에 앉아 책도 읽고
런던아이 타서 템즈강을 포함 런던 전경을 보는데 멋지더라구요
택시, 버스, 수중택시, 지하철타고 다니면서 구경 많이 했어요
또 가고 싶어요
산업혁명의 나라.. 근대화 민주주의
현대산업 금융 문화 등
그렇게 말씀하시면 프랑스는 민주주의의 원조고,
전 세계 예술과 패션의 중심지죠.
벨 에포크, 모든 예술인들이 파리를 꿈꿨고 파리로 몰려들었고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프랑스는 근대 민주주의의 원조고,
전 세계 예술과 패션의 중심지죠.
벨 에포크, 모든 예술인들이 파리를 꿈꿨고 파리로 몰려들었고요.
영국,프랑스 대도시와 외곽 다 몇년씩 살아봤는데요
살이는 영국
여행은 프랑스입니다
곗돈으로 자유여행하지는 않을 것 같고, 시간내서 다녀오기 어려운데 둘다 가면 되죠. 10박이나 12박 패키지로도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영국 4개국 인기인데요.
프랑스 갔다온 사람들이 매번 가는 이유가 있죠
고민 안하셔도 괜찮아요. 둘다 좋아요. 박물관은 영국이 나은거 같은데 미술관은 프랑스도 좋은곳 많고 프랑스 가게 되면 몽생미셀이나 베르사이유도 가세요. 쇼핑은 파리가 더 좋은거 같아요. 영국 가게 되면 스코틀랜드 진짜 강추하고 런던에서 뮤지컬 꼭 보세요.
둘다 가본 자로서,
물가는 영국이 더 비쌈. 특히 영국만 유로가 안되고 파운드화라서 환전 귀찮음. 쇼핑후 텍스리펀 안됨.
도로가 넓어서 그나마 교통정체가 적음. 간판과 메뉴판이 영어라서 그나마 읽을수 있음.
박물관 무료라서 상당히 비용 세이브는 됨.
영국 음식 맛없다고 하는데, 기대를 낮추고 이탈리안 레스토랑, 차이니스 레스토랑 같은데 다니면 괜찮음.ㅎㅎ 대신 스콘, 쿠키, 파운드케익 같은건 진짜 맛있음.
프랑스가 오밀조밀.. 관광 다니기 좋은면 있고, 낭만 넘치고, 음식 맛있으나, 어차피 한끼 1인 5만원은 예산 잡아야 해서 많이 못먹었고(절약하느라 대충 때운날 많음), 생각보다 디저트류 많이 비쌈. 마카롱 하나가 한 4천원~5천원 함. 크루와상이나 바게트는 우리나라보다 쌈.
유로화 사용해서 편한면 있음.
불어라서 메뉴판이나 길가다가 간판 같은걸 전혀 못읽어 불편한건 있음.(불어로 출구 표시 적어논걸 몰라서 헤맨적 있음..)
화장실 문제와 소매치기 문제가 올림픽 이후 많이 좋아졌음.
저라면 첫 여행은 파리에요. 프랑스 가세요.ㅎㅎ
여기에 물어보고 더 고민하시게 될듯. 저는 영국에 한표요 ㅎㅎ
영국 한번 프랑스 두번 갔는데
하나만 꼽으면 프랑스요
영국은 음식이 일단 ;;;;
뮤지컬 박물관이나 축구직관 같은 특수 목적이 있음 영국이지만
유럽 여행 온 느낌 팍팍 느끼고 싶음 프랑스요
여행 기간이 많이 짧은거 아니면 둘다 가세요
런던으로 가셔서 박물관 미술관 투어 2-3일정도 하시고(영국은 다른 물가 비싼대신 박물관 미술관이 도네이션으로 운영되어 무료) 파리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전 항상 이 코스로 가요. 런던에서 식사,숙소 저렴하게 버티고 프랑스 넘어가서 돈을 좀 쓰는 식으로요.
둘다 첫여행이라면 당연히 프랑스 아닌가요...
런던 파리 둘다 많이 가봤어요.
공원도 영국공원이 훨씬 멋져요. 하이드파크 넘좋죠
런던 볼거 많고 편해요. 박물관도 전 파리보다 런던이 더 좋아요.
파리는 루브르보다 오르세이 박물관이 더 좋았어요.
파리는 밤에 야경이 멋져요. 파리가 그리 크지 않아서 에너지 넘치면 관광지들 왠만하면 도보로 걸어다닐수 있구요.
근데 전철안 냄새나고 덥고 더럽고.. 소매치기땜시 항상 주의해서 다녀야하고 음식도 솔직히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비싼레스토랑가면 좀 괜찮고. 음식은 런던보다 파리가 더 비싸요. 커피값도 비교하면 파리가 런던이 더 비싸요
근데 여행일자가 8일정도 되시면 유로스타타고 런던 파리 둘다 가세요. 파리도 꼭 가봐야하는 곳이라
여행일자가 8일정도 되시면 유로스타타고 런던 파리 둘다 가세요. 파리도 꼭 가봐야하는 곳이라 222222
이왕 멀리 가는건데 가는 김에 여행일정을 넉넉히 잡아서
런던, 파리 다 가시는게 가성비 좋을 것 같아요.
런던 물가 높은건 감안하시구요.
파리는 줄 서기 힘들어서 박물관 패스 필수예요. 소매치기 조심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