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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친구들 만나기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데요

ㅇㅇㅇ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26-06-30 11:06:55

 

자주 보는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이긴 한데

그것조차 왜이리 내키지 않는걸까요?

의미없는 수다, 예전 이야기들...ㅠㅠ 

 

일하고 주말에 쉬고 그래야 체력이 딱 맞는데 오버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단절되면 안되니까

노력해서 유지하는게 좋겠죠? 에고 ㅠㅠ 애들은 다들 초저 정도 됐어요.

아직 유아 키우는 집도 있고요. 그 친구들은 만나면 더 힘드네요~~ㅜㅜ

 

 

IP : 61.77.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0 11:08 AM (1.239.xxx.246)

    .그렇게 싫으면 나가지 마세요.
    이런 맘으로 인간관계 '나중을 위해서' 유지하려고 나가는거 상대에게도 매너 아닙니다.

  • 2. ㅇㅇㅇ
    '26.6.30 11:10 AM (61.77.xxx.91)

    애들이 저빼고는 안만나요. 저한테 되는 날짜를 말하면 맞춘대요. ㅎㅎ
    만나면 최대한 재밌게 놀고 오긴 합니다~~ ㅠㅠ

  • 3. ....
    '26.6.30 11:10 AM (1.239.xxx.246)

    나 빼고 안 만나면 안 만나는거죠

  • 4. 저는
    '26.6.30 11:10 AM (182.226.xxx.232)

    일하고 나서는 동네 엄마들 특히 안만나게되더라고요 친구들중에 일하는 애들은 좀 나은데
    맨날 누구 엄마 누구네 애 얘기.. 자기랑 전혀 상관없는 남 얘기..
    몇년째 못 빼고 있는 살.. 주식도 안해, 집도 그냥 월세살고.. 얼굴만 몇년새 늙어있고
    그 사람들은 그냥 거기서 멈춘거 같아요
    엄마가 전업이라고 그렇다고 대단한 열성 엄마 돼지엄마도 아니고..
    워킹맘들은 그래도 뭐라도 하고 일하고 남의 돈 벌어야하니 눈치도 보고 빠릿빠릿하기라도 하죠

  • 5. ...
    '26.6.30 11:20 AM (202.20.xxx.210)

    안 만나요. 사람 안 만나도 회사에서 많이 보는데 굳이 만날 이유가..

  • 6.
    '26.6.30 11:24 AM (221.138.xxx.92)

    힘들때는 모임 쉬세요.
    그쪽에서 나없이 만나든말든 신경쓰지 마시고요.

  • 7. ..
    '26.6.30 11:44 AM (221.162.xxx.158)

    님없다고 아무문제 안생겨요
    피곤한다는 사람하고 놀기싫은데 말을 하세요
    경조사에 부를려고 인맥유지하는거예요?
    그렇게 체력떨어지면 그시간에 건강관리를 하세요

  • 8. 희봉이
    '26.6.30 4:59 PM (58.232.xxx.146)

    전 친구를 일년에 두세번 만나요^^
    근데 일 안했다고 더 많이 만았을것 같지도 않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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