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중 한분 사망시
형제들 손님이 많이 오고 한형제는 가족만 왔다면
장례비용이 초과시 똑같이 걷나요?
부조금 했던거 들고 간다고 하는데
문상객들이 밥먹고 가잖아요.
부모중 한분 사망시
형제들 손님이 많이 오고 한형제는 가족만 왔다면
장례비용이 초과시 똑같이 걷나요?
부조금 했던거 들고 간다고 하는데
문상객들이 밥먹고 가잖아요.
문상객 많은집에서 더 부담하고 장례비는 나눠서 하죠
한분 남으셨으면 드리고
부 모 다돌아가신경우 각자 들어온거 챙겨가고요
근데 이게 법이 없어요
못사는 형제대신 다 부담하는 사람도 있고
한쪽부모 안드리고 가져가는 집도 있고
평소 혜택많이 본 자식이 단독으로 처리하는 집도 있고요
형제들과 상의해서 하세요
형제지인들 말고 친인척이나 부모님지인들도 오시잖아요.
우선 들어온 봉투를 각자 나눕니다.
단, 친인척이나 부모님 지인은 따로 모아서
그 금액으로 장례비를 정산합니다.
만약 모자라는 비용이 있다면 형제끼리1/n합니다.
※손님식사비용은..니손님 내손님 가릴것없이 내 부모 장례식에 와주신분들인데 식비는 1/n합니다.
※ 치뤄보니 전체장례비용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부조금 들어온거 들고가겠다고 저리 똑 떨어지게 하는사람이면
밥값도 비율대로 똑 떨어지게 나눠내겠지요.
남동생이 막내인데 손님이 95%였을꺼에요
대기업 한창 업무볼나이이기도한데 사이는 뭐 각자다 결혼했으니 그저그렇지만
얘 사회생활 잘하나보네 했습니다
장례후... 일단 두 누나 +매형이름으로 들어온거 백퍼 나눠주고
장례는 본인손님이 너무많았으니 본인 부의+친척부의 엄마친구분들 꺼 다 동생이가졌고
엄마 교회에 넉넉히 헌금했고
아빤 십수년전에 먼저가셔서... 엄마장례한건데 그 후로
모든 친척부의 다 본인이하고 누나들은 적게 기본만 본인은 부모님처럼 넉넉히..
2년기일까지 교회도 교회안다녀도 엄마기일에 헌금하고 잘 마쳤습니다
본인이름으로 들어온건 본인빚이고 친척들도 연락올때까지 하겠다했어요
아 장례식장비용 남동생이 백퍼 다 낸거에요
누나둘은 다 돌려주고...
발인하고 정산하고 왔어요. 82에서 예습해둔 덕에 위의 리님 방식으로 제안했고 오빠가 자기 손님 많이 왔다고 해서 그러면 밥값은 내시라 했더니 그러마 해서 나머지는 엄마, 저, 오빠 3등분하고 저희는 손님이 적어 저희 돈 보태서 했습니다. 아버지 가시는 길에 똑같이 부담하는 게 맞고 손님 많이 오신 집은 다 빚이라 나중에 갚아야 하는 거니까요. 오빠도 먼저 자기네 손님이 많다고 더 부담하겠다고 해주고 저도 부족한 부분 당연히 감당하겠다는 마음이라 누구도 섭섭하지 않고 합리적으로 처리했다 싶어 기쁘고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내손님 니손님 구별없이 n/1이면
한형제는 손님 없이 가족만 있는데
자기손님 빚갚는다고 부조금 가져가면
가져가면 사타비용이야 친인척 부모한테 온거 빼고
자기들 손님 봉투 식비는 내야지 그걸 아무도 안온 형제에게
1년에 1번도 안부전화도 없이 남처럼 사는데
자기손님도 아니고 똑같이 걷어 내주긴 싫을거잖아요.
그런 상황이면 협의하시면 되겠죠.
말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