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서 가장 편한 복장은
바지가 가장 베스트일건데요
헬스하면서 치마 입고 안하는 것처럼요
왜 캉캉 그것도 미니로 입고하는지
궁금해요
단순한 궁금증입니다.
그어떤 의도도 없어요
오늘 포털 메인에 이 복장을 한 배우 사진이 보이길래 질문했어요
운동하면서 가장 편한 복장은
바지가 가장 베스트일건데요
헬스하면서 치마 입고 안하는 것처럼요
왜 캉캉 그것도 미니로 입고하는지
궁금해요
단순한 궁금증입니다.
그어떤 의도도 없어요
오늘 포털 메인에 이 복장을 한 배우 사진이 보이길래 질문했어요
패션이죠. 바지가 젤 편한데 그 와중에 예쁘게는 입고싶은 거.
그 사진이 대변해 주는 듯 한데요.
자기 만족과 남들의 시선 강탈 (?)
속에 바지 달려있어요
궁금하실일이 뭐가 있을까요? 그냥 입은사람 패션스타일입니다
치마 안에 속바지 있어서 민망하지는 않습니다
스윙할때 편하라고 치마들이 짧게 많이 나와요
그리구 스윙시 쫘라락 퍼지고 도는게 이쁜가봐요
전 스커트 속바지도 불편해서
반바지 입는데 잘없고 안이뻐요
나이가있어서 그냥 반바지말고
랩처럼 한번 둘러진 반바지 찾느라 힘들어요
회사에서 그걸 많이 만든다
그걸 찾는 이들이 많다?
반바지도 좀 많이 만드시길
몸이 확 돌면서 스커트가 촤르르 돌아서요 ㅋ
날씬한 사람들이 입느니까 이쁘더라고요
쭈구려 앉아야할때도 있는데 아무리 속바지 붙어있어도 해외에서는 캐디가 남자일때도 있었는데..그냥 편해보이진 않았어요
입어요.
미니캉캉ㅋ
골프 칠 때나 입지 언제 입겠냐고 하더라구요.
맞는 말.
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패션 즐기는 맛에도 골프 하더라구요.
알아요..치마가 골반틀때 저항을 덜 받아요.
특히 짧을수록....
반바지 긴바지 입어도 편하고 상관없는데
자기 만족이죠
스윙에 편하단건 글쎄요
남자들도 긴바지 입고 잘 해서요
예쁜옷입어서 그런거겠죠.
우리나라만 그래요.
솔직히 그거 소화가 예쁜 나이는 30초까지 같아요
나이들어서 캉캉치마.. 어려보이고 싶어 애쓰는 거 처럼 보여요
그냥 이뻐 보일려고 그러는 거 예요.ㅎㅎ
제 친구들도 그래요. 골프 칠 때나 이렇게
입어 보지 어디가서 이렇게 입겠냐고
골반 틀때 저항감? 재밌네요. ㅎㅎㅎ
진짜 별로에요 ㅎㅎㅎ
그거 입고 운동하고 주차장에서 만나면 아 저 아줌마 또 저런거 입었네 싶은 ㅋ
그래도 뭐 본인들은 좋은가 보죠 뭐.
스윙하는데 편하다는 건 이해 안 돼요.
긴바지 입고 치는 제가 더 잘 치니깐.
치마는 상관없는데 반타이즈는 웃겨요 ㅎㅎㅎㅎ
이쁘잖아요.
미니 샤랄라 스커트는 스윙할때 빤스 다보이고 좀 그렇던데..
빤스아니라고 우기겠지만 팬티랑 뭐가 다른지.
스윙할때 저항을 덜 받는다는건
근육 움직임 보려고 레깅스 입는다는 말 만큼 웃기네요ㅋ
도대체 남이 예뻐서 편해서 입겠다는데 왜 이렇게 주기적으로 글이 올라올까요?
패션에 집중한거죠 운동목적이 아닌 ㅋㅋ
자전거,수영,골프 등 특히 여자들이 패션(멋부림)에 진심인..
20대건 60대이던 늙어 죽을때까지 이뻐보일려는 여자는 숙명 ㅠㅠ
입어서 예쁜 사람 거의 없음..
선수들도 입어요. 테니스 선수들도 다 스커트 입죠, 냉정하게 경기만 열심히 하려면 그냥 레깅스 반바지가 제일 편해요 ㅎㅎㅎ
골프한지 10년 넘었고 바지만 입는 사람이지만, 남이 치마를 입으면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바지보다는 이쁘긴 합니다.
그리고 치마 입으면 아무래도 위아래 챙겨 입고 하는데 바지 입으면 대충 입거든요.
나이가 있어서 치마 입으면 솔직히 더 이뻐보여요
레깅스 입으면 근육 움직임 잘 보이고 움직임이 편한 건 사실인데요
춤출 때, 또는 유치원생이나 입는 캉캉 치마를 성인 여성이,
그것도 나이든 여성이 입는 건 이상하긴 하죠
메이드 카페 알바생 같기도 하고.
키크고 날씬한 사람이 입으니 예쁘던데요?
40대여도 그렇습디다
저도 그거 볼 때 마다 불편합니다.
외국 여성선수들도 저렇게 입는거 좋아하나 궁금하기도 하고요
기능만 생각한다면 명품이며 패션이며 쥬얼리는 왜 성행하는걸까요?
전 제일 별로인 다른 사람 패션 불편해보인다 지적하면서 자기 궁색한 옷차림은 편한게 최고야..라는 분들이예요
그냥 누구에게 민폐되는거 아닌한 취향존중해줘요
선수도 광고나 인기땜에 복장 신경 믾이 쓰는거 같아요
박세리도 치마단체복이 그렇게 불편하고 싫었다고
자기만족이죠 뭐
취향존중 합시다.
골프복도 개성없이 다 일률적으로 비슷비슷한 차림 촌스럽게 느껴져요.
거기다가 운동을 하겠다는건지 보여주러 온건지 헷갈리는 옷차림도 그렇구요.
그런데 보통 잘 치고 운동이 목적인 사람들은 그런 샤랄라 안입고 오더라구요.
존중하나 보기에 거북하옵니다.
여성 골프복 하의 짧은 치마 위주로 나오는 거 별로예요.
남미새 지인 짧은 치마 입으려고 골프치는 수준...
나이들어서 평소에는 못 입으니까 실컷 입는다나...
진심 안 어울리고 불편해보여서 안 불편하냐고 했더니, 바지보다 짧은 치마가 더 편하다고 죽어도 우기는데 웃기더라구요. 안에 반바지 있어도 치마니까 날리고 거추장스러운 건 당연하구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나이든 여자들한테 이런 얘기하면 자기 질투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
밖에서는 절대 못입을 민망한 짧은치마를
유독 골프장에서는 가능한게 신기.
전 진짜 복장이 불편하면 공이 안쳐져서 바지나 더울땐 반바지류로 입는데.... 굳이 모델처럼 입고 오는 사람이 있어요. 안불편한가 모르겠어요. 이쁘긴 합니다. 몸매가 넬리코다라..ㅎㅎㅎ
근데 제가 넬리코다라도 불편하면 안입을꺼같거든요. 공잘치면 뭘 입어도 괜찮은데..그게 아니라면 굳이? 싶어요.
궁금한 것이 배구는 왜 팬티를 입고 하는데 말이 없고 테니스도 짧은 치마 입어도 가만 있으면서 골프만 궁금하나요?
여성 골프복 하의 짧은 치마 위주로 나오는 거 별로예요.
남미새 지인 짧은 치마 입으려고 골프치는 수준...
나이들어서 평소에는 못 입으니까 실컷 입는다나...
진심 안 어울리고 불편해보여서 안 불편하냐고 했더니, 바지보다 짧은 치마가 더 편하다고 죽어도 우기는데 웃기더라구요. 안에 반바지 있어도 치마니까 날리고 거추장스러운 건 당연하구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나이든 여자들한테 이런 얘기하면 자기 질투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
여성 골프복 하의 짧은 치마 위주로 나오는 거 별로예요.
남미새 지인 짧은 치마 입으려고 골프치는 수준...
나이들어서 평소에는 못 입으니까 실컷 입는다나...
진심 안 어울리고 불편해보여서 안 불편하냐고 했더니, 바지보다 짧은 치마가 더 편하다고 죽어도 우기는데 웃기더라구요. 안에 반바지 있어도 치마니까 날리고 거추장스러운 건 당연하구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나이든 여자들한테 이런 얘기하면 자기 질투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
여성 골프복 하의 짧은 치마 위주로 나오는 거 별로예요.
남미새 지인 짧은 치마 입으려고 골프치는 수준...
나이들어서 평소에는 못 입으니까 실컷 입는다나...
진심 안 어울리고 불편해보여서 안 불편하냐고 했더니, 바지보다 짧은 치마가 더 편하다고 죽어도 우기는데 웃기더라구요. 안에 반바지 있어도 치마니까 날리고 거추장스러운 건 당연하구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나이든 여자들한테 이런 얘기하면 자기 질투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공통점
성인이 미성년 옷을 왜 입는지
자식들이 봐도 안구테러인데
이해가 안됨
외국에서도 골프칠 때 짧은 치마 입기는 하지만
최근에 젊은 외국 여자들 사이에서나 그렇고,
한국처럼 모든 여자들이 짧은 치마 입지 않고 다양하게 입고 하죠.
제가 보기에 한국에서 유독 그런 이유가 과시문화 때문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골프가 한번 라운딩 나가는데 수십만원 드니까
비싼 비용이 드는 고급 스포츠이자 사교의 장 같은 이미지가 있거든요.
그러니 한 번 나갈때 패션쇼하듯 착장에 신경쓰는거죠.
특히 몇 년전 코로나 때 해외여행이 제한되니까
일반인 사이에서 골프가 야외 스포츠로 유행하면서
젋은 애들이 과시욕으로 골프에 진입하면서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월급에 안 맞는 비싼 돈 들여서 특별한 날 라운딩 나가는 거니까
한 번 갈 때 인증샷 남기려고 예쁜 골프웨어(여자는 짧은 치마) 입고 가고
골프 사진을 SNS나 카톡 프로필에 인증하는 게 유행이 되버렸죠.
이제 너도 나도 골프 치니까 골프장 유행은 사그라들었지만
'골프장 = 예쁜 옷 입고 인생샷 찍는 곳'이라는 생각은 여전히 남은듯...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문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도 골프칠 때 짧은 치마 입기는 하지만
최근에 젊은 외국 여자들 사이에서나 그렇고,
한국처럼 모든 여자들이 짧은 치마 입지 않고 다양하게 입고 하죠.
제가 보기에 한국에서 유독 그런 이유가 과시문화 때문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골프가 한번 라운딩 나가는데 수십만원 드니까
비싼 비용이 드는 고급 스포츠이자 사교의 장 같은 이미지가 있거든요.
그러니 한 번 나갈때 패션쇼하듯 착장에 신경쓰는거죠.
특히 몇 년전 코로나 때 해외여행이 제한되니까
일반인 사이에서 골프가 야외 스포츠로 유행하면서
젋은 애들이 과시욕으로 골프에 진입하면서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월급에 안 맞는 비싼 돈 들여서 특별한 날 라운딩 나가는 거니까
한 번 갈 때 인증샷 남기려고 예쁜 골프웨어(여자는 짧은 치마) 입고 가고
골프 사진을 SNS나 카톡 프로필에 인증하는 게 유행이 되버렸죠.
이제 너도 나도 골프 치니까 특별하지 않아서 골프 유행은 사그라들었지만
'골프장 = 예쁜 옷 입고 인생샷 찍는 곳'이라는 생각은 여전히 남은듯...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문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도 골프칠 때 짧은 치마 입기는 하지만
최근에 젊은 외국 여자들 사이에서나 그렇고,
한국처럼 모든 여자들이 짧은 치마 입지 않고 다양하게 입고 하죠.
(한국 여자들이 반바지는 잘 안 사고 짧은 치마만 구입하니까
골프웨어 회사에서도 짧은 치마만 만들고 악순환...)
제가 보기에 한국에서 유독 그런 이유가 과시문화 때문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골프가 한번 라운딩 나가는데 수십만원 드니까
비싼 비용이 드는 고급 스포츠이자 사교의 장 같은 이미지가 있거든요.
그러니 한 번 나갈때 패션쇼하듯 착장에 신경쓰는거죠.
특히 몇 년전 코로나 때 해외여행이 제한되니까
일반인 사이에서 골프가 야외 스포츠로 유행하면서
젋은 애들이 과시욕으로 골프에 진입하면서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월급에 안 맞는 비싼 돈 들여서 특별한 날 라운딩 나가는 거니까
한 번 갈 때 인증샷 남기려고 예쁜 골프웨어(여자는 짧은 치마) 입고 가고
골프 사진을 SNS나 카톡 프로필에 인증하는 게 유행이 되버렸죠.
이제 너도 나도 골프 치니까 특별하지 않아서 골프 유행은 사그라들었지만
'골프장 = 예쁜 옷 입고 인생샷 찍는 곳'이라는 생각은 여전히 남은듯...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문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도 골프칠 때 짧은 치마 입기는 하지만
최근에 젊은 외국 여자들 사이에서나 그렇고,
한국처럼 모든 여자들이 짧은 치마 입지 않고 다양하게 입고 하죠.
(한국은 여자들이 반바지는 잘 안 사고 짧은 치마만 구입하니까
골프웨어 회사에서도 짧은 치마만 만들고 악순환...)
제가 보기에 한국에서 유독 그런 이유가 과시문화 때문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골프가 한번 라운딩 나가는데 수십만원 드니까
비싼 비용이 드는 고급 스포츠이자 사교의 장 같은 이미지가 있거든요.
그러니 한 번 나갈때 패션쇼하듯 착장에 신경쓰는거죠.
특히 몇 년전 코로나 때 해외여행이 제한되니까
일반인 사이에서 골프가 야외 스포츠로 유행하면서
젋은 애들이 과시욕으로 골프에 진입하면서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월급에 안 맞는 비싼 돈 들여서 특별한 날 라운딩 나가는 거니까
한 번 갈 때 인증샷 남기려고 예쁜 골프웨어(여자는 짧은 치마) 입고 가고
골프 사진을 SNS나 카톡 프로필에 인증하는 게 유행이 되버렸죠.
이제 너도 나도 골프 치니까 특별하지 않아서 골프 유행은 사그라들었지만
'골프장 = 예쁜 옷 입고 인생샷 찍는 곳'이라는 생각은 여전히 남은듯...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문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살이 다 불만인가요?
근육 움직임 보려고 레깅스 입는거 맞고
골프치마 예뻐 보일려고 입는거 맞고,스윙할때 저항 덜 받는것도. 맞고(긴바지는 휘감김)
평소 못입는거 입어보고 싶은것도 맞아요
스케이트,수영,테니스 복장 가지고 뭐라하는 사람 못봤어요.
골프,헬스복장만 가지고 유난이네요
본인이 편견이 심한유형 아닌지. 돌아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순수하게 '기능성과 시원함, 편안함'만 따진다면 축구 선수들이 입는 헐렁한 기능성 반바지나 마라톤용 쇼츠를 입는 게 정답이죠.
꼭 이런 주제 나오면 다른 스포츠도 노출되는 옷 입는데 왜 골프만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데, 다른 스포츠 (헬스, 스케이트, 수영 등)는 예뻐 보이려고 입는 게 아니라 운동할 때 편하고 저항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옷차림이고, 예뻐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능에 치중한 딱 붙은 레깅스, 수영복을 감내하고 입는 거죠. (뭐 소수의 노출을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에 반에 골프, 테니스 복장은 사실 미적인 것(보기 좋은 것)에 더 치중한 게 맞아요. 아무리 치마가 더 편하네 통기성이 좋네 해도 짧은 치마가 갖는 한계가 분명히 있거든요. 순수하게 '기능성과 시원함, 편안함'만 따진다면 축구 선수들이 입는 헐렁한 기능성 반바지나 마라톤용 쇼츠를 입는 게 정답인데, 그렇게 입기 싫고 운동할 때도 예쁘게 보이고 싶고 여성성을 어필하고 싶으니까 지금의 치마의 모습으로 발전한 거라고 보면 됩니다. 골프, 테니스가 외국에서 전통적으로 사교 스포츠인 것도 한몫 하구요. 단순 스포츠 승패가 목적이 아닌 사교적인 목적이 더 중요했던 스포츠이고, 여자가 여자답고 예쁘게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스포츠들이죠.
꼭 이런 주제 나오면 다른 스포츠도 노출되는 옷 입는데 왜 골프만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데, 다른 스포츠 (헬스, 스케이트, 수영 등)는 예뻐 보이려고 입는 게 아니라 운동할 때 편하고 저항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옷차림이고, 예뻐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능에 치중한 딱 붙은 레깅스, 수영복을 감내하고 입는 거죠. (뭐 소수의 노출을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에 반에 골프, 테니스 복장은 사실 미적인 것(보기 좋은 것)에 더 치중한 게 맞아요. 아무리 치마가 더 편하네 통기성이 좋네 해도 짧은 치마가 갖는 한계가 분명히 있거든요. 순수하게 '기능성과 시원함, 편안함'만 따진다면 축구 선수들이 입는 헐렁한 기능성 반바지나 마라톤용 쇼츠를 입는 게 정답인데, 그렇게 입기 싫고 운동할 때도 예쁘게 보이고 싶고 여성성을 어필하고 싶으니까 지금의 치마의 모습으로 발전한 거라고 보면 됩니다. 골프, 테니스가 외국에서 전통적으로 사교 스포츠인 것도 한몫 하구요. 단순 스포츠 승패가 목적이 아닌 사교적인 목적이 더 중요했던 스포츠이고, 여자가 여자답고 예쁘게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스포츠들이죠.
꼭 이런 주제 나오면 다른 스포츠도 노출되는 옷 입는데 왜 골프만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데, 다른 스포츠 (헬스, 스케이트, 수영 등)는 여성스럽고 예뻐 보이려고 입는 게 아니라 운동할 때 편하고 저항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옷차림이고, 예뻐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능에 치중한 딱 붙은 레깅스, 수영복을 감내하고 입는 것에 가깝죠. 남이 입은 전신이 드러나는 딱 붙은 레깅스와 수영복이 안구 테러에 가깝지 뭐 예쁜가요? (뭐 소수의 노출을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에 반에 골프, 테니스 복장은 사실 미적인 것(보기 좋은 것)에 더 치중한 게 맞아요. 아무리 치마가 더 편하네 통기성이 좋네 해도 짧은 치마가 갖는 한계가 분명히 있거든요. 순수하게 '기능성과 시원함, 편안함'만 따진다면 축구 선수들이 입는 헐렁한 기능성 반바지나 마라톤용 쇼츠를 입는 게 정답인데, 그렇게 입기 싫고 운동할 때도 예쁘게 보이고 싶고 여성성을 어필하고 싶으니까 지금의 치마의 모습으로 발전한 거라고 보면 됩니다. 골프, 테니스가 외국에서 전통적으로 사교 스포츠인 것도 한몫 하구요. 단순 스포츠 승패가 목적이 아닌 사교적인 목적이 더 중요했던 스포츠이고, 여자가 여자답고 예쁘게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스포츠들이죠.
꼭 이런 주제 나오면 다른 스포츠도 노출되는 옷 입는데 왜 골프만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데, 다른 스포츠 (헬스, 스케이트, 수영 등)는 여성스럽고 예뻐 보이려고 입는 게 아니라 운동할 때 편하고 저항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옷차림이고, 예뻐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능에 치중한 딱 붙은 레깅스, 수영복을 감내하고 입는 것에 가깝죠. 남이 입은 전신이 드러나는 딱 붙은 레깅스와 수영복이 안구 테러에 가깝지 뭐 예쁜가요? (뭐 소수의 노출을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에 반에 골프, 테니스 복장은 사실 미적인 것(보기 좋은 것)에 더 치중한 게 맞아요. 아무리 치마가 더 편하네 통기성이 좋네 해도 짧은 치마가 갖는 한계가 분명히 있거든요. 순수하게 '기능성과 시원함, 편안함'만 따진다면 축구 선수들이 입는 헐렁한 기능성 반바지나 마라톤용 쇼츠를 입는 게 정답인데, 그렇게 입기 싫고 운동할 때도 예쁘게 보이고 싶고 여성성을 어필하고 싶으니까 지금의 치마의 모습으로 발전한 거라고 보면 됩니다. 골프, 테니스가 외국에서 전통적으로 사교 스포츠인 것도 한몫 하구요. 단순 스포츠 승패가 목적이 아닌 사교적인 목적이 더 중요했던 스포츠이고, 여자가 여자답고 예쁘게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스포츠들이죠.
꼭 이런 주제 나오면 다른 스포츠도 노출되는 옷 입는데 왜 골프만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데, 다른 스포츠 (헬스, 스케이트, 수영 등)는 여성스럽고 예뻐 보이려고 입는 게 아니라 운동할 때 편하고 저항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옷차림이고, 오히려 기능에 치중한 딱붙은 옷을 감내하고 입는 것에 가깝죠. 전신이 드러나는 딱 붙은 레깅스와 수영복이 민망한 안구 테러에 가깝지 뭐 예쁜가요? (뭐 소수의 노출을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에 반에 골프, 테니스 복장은 사실 미적인 것(보기 좋은 것)에 더 치중한 게 맞아요. 아무리 치마가 더 편하네 통기성이 좋네 해도 짧은 치마가 갖는 한계가 분명히 있거든요. 순수하게 '기능성과 시원함, 편안함'만 따진다면 축구 선수들이 입는 헐렁한 기능성 반바지나 마라톤용 쇼츠를 입는 게 정답인데, 그렇게 입기 싫고 운동할 때도 예쁘게 보이고 싶고 여성성을 어필하고 싶으니까 지금의 치마의 모습으로 발전한 거라고 보면 됩니다. 골프, 테니스가 외국에서 전통적으로 사교 스포츠인 것도 한몫 하구요. 단순 스포츠 승패가 목적이 아닌 사교적인 목적이 더 중요했던 스포츠이고, 여자가 여자답고 예쁘게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스포츠들이죠.
내가 사람들에게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거나 아름다움을 과시하려는 게 절대 아니고, 운동 효율과 기능성 때문에 치마를 입는 거라고 주장하려면, 나를 봐줄 사람이 없고 사진 찍어줄 사람도 없는 실내 스크린 골프장에 혼자 연습하러 갈 때도 똑같이 짧은 치마 입고 갈 건지 생각해 보면 되겠죠ㅎㅎ
전 골프 안치는데 이해되는데요?
우리나라가 복장 억압이 생각보다 많은데
특히 늙으면 짧은 반바지 치마 입고 다닐 수 있는 곳 없죠
나이들었는데 합법적으로 맘껏 짧은 치마 입을 수 있는 곳이니
너도나도 즐겨입는거 이해됩니다
저는 다른 운동하는데
위에서 미적인거 전혀 신경 안쓴다는 수영 헬스 전부 그 안에서 나름 신경 써요 ㅎㅎ
수영도 그안에서 좀더 많이 컷이 파인거 좋아하는 분들 있고요 (저항 어쩌고 의미없습니다 )
헬스도 레깅스 안입어도 되도 레깅스 입는게 몸매 자랑하시는 분들 있고요
필라테스야말로 다양하게 이쁜 옷들 있어요
저는 운동하면서 운동복도 이뻐야 기분도 업되더라고요
골프 안하지만 만약 골프를 했다면 이쁜옷 골라입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수영 헬스 등은 사실 본인만족 밖에 없는 혼자하는 운동이라면
골프는 같이 하는 운동이라 복장에 정말 민감할 것 같고
너도나도 예뻐보이려고 하는거 이해가 됩니다
필라테스복도 누구 보여주고 싶어도 보여줄 사람 없더라고요 ㅎㅎ
예전에 여자골퍼는 치렁치렁 긴 스커트입고도 골프쳤나봐요. 그림들이 그래요. 점차 짧아진거죠.
한여름에 긴바지 입는 사람도 많고, 스커트도 길이와 주름은 천차만별. 그냥 취향인거죠.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옷 입고 골프 치는 건 자유지만
- 미니스커트가 더 편하다고 우기는 거
(기능성 얇고 짧은 반바지가 훨씬 더 편함)
- 나이 들어서 캉캉 주름치마나 미니스커트 입으면
고등학생 코스프레처럼 보이지 보기 안 좋다는 거
이것들은 감안하고 입으면 됩니다.
편해서 운동할 때 캉캉, 미니스커트 입는다고 박박 우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고 인정하면 괜찮아요.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옷 입고 골프 치는 건 자유지만
- 미니스커트가 더 편하다고 우기는 거
(기능성 얇고 짧은 반바지가 훨씬 더 편함)
- 나이 들어서 캉캉 주름치마나 미니스커트 입으면
고등학생 코스프레처럼 보이지 보기 안 좋다는 거
이것들은 감안하고 입으면 됩니다.
편해서 운동할 때 캉캉, 미니스커트 입는다고 박박 우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고 인정하면 괜찮아요.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옷 입고 골프 치는 건 자유지만
- 미니스커트가 더 편하다고 우기는 거
(기능성 얇고 짧은 반바지가 훨씬 더 편함)
- 나이 들어서 캉캉 주름치마나 미니스커트 입으면
고등학생 코스프레처럼 보이지 보기 안 좋다는 거
이것들은 감안하고 입으면 됩니다.
편해서 운동할 때 캉캉, 미니스커트 입는다고 박박 우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고 인정하면 괜찮아요.
일단 한국에서 모든 여자들이 무지성으로 유행이니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문화는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반바지든 긴바지든 다양하게 입고 치는 문화가 되어야죠.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옷 입고 골프 치는 건 자유지만
- 미니스커트가 더 편하다고 우기는 거
(기능성 얇고 짧은 반바지가 훨씬 더 편함)
- 나이 들어서 캉캉 주름치마나 미니스커트 입으면
고등학생 코스프레처럼 보이지 보기 안 좋다는 거
이것들을 본인이 인정하고 알고 입으면 됩니다.
편해서 운동할 때 캉캉, 미니스커트 입는다고 박박 우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고 인정하면 괜찮아요.
일단 한국에서 모든 여자들이 무지성으로 유행이니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문화는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반바지든 긴바지든 다양하게 입고 치는 문화가 되어야죠.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옷 입고 골프 치는 건 자유지만
- 미니스커트가 더 편하다고 우기는 거
(기능성 얇고 짧은 반바지가 훨씬 더 편함)
- 나이 들어서 캉캉 주름치마나 미니스커트 입으면
고등학생 코스프레처럼 보이지 보기 안 좋다는 거
이것들을 본인이 인정하고 알고 입으면 됩니다.
편해서 운동할 때 캉캉, 미니스커트 입는다고 박박 우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고 인정하면 괜찮아요.
일단 한국에서 모든 여자들이 무지성으로 유행이니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문화는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반바지든 긴바지든 다양하게 입고 치는 문화가 되어야죠.
없어져야 할 문화니까 이런 주제의 비판이 생기는 거구요.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옷 입고 골프 치는 건 자유지만
- 미니스커트가 더 편하다고 우기는 거
(기능성 얇고 짧은 반바지가 훨씬 더 편함)
- 나이 들어서 캉캉 주름치마나 미니스커트 입으면
고등학생 코스프레처럼 보이지 보기 안 좋다는 거
이것들을 본인이 인정하고 알고 입으면 됩니다.
편해서 운동할 때 캉캉, 미니스커트 입는다고 박박 우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고 인정하면 괜찮아요.
일단 한국에서 모든 여자들이 무지성으로 유행이니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문화는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반바지든 긴바지든 다양하게 입고 치는 문화가 되어야죠.
없어져야 할 문화니까 이런 주제의 의문과 비판이 생기는 게 자연스러운 거구요.
자기 눈에 예뻐 보이는 옷 입고 골프 치는 건 자유지만
- 미니스커트가 더 편하다고 우기는 거
(기능성 얇고 짧은 반바지가 훨씬 더 편함)
- 나이 들어서 캉캉 주름치마나 미니스커트 입으면
고등학생 코스프레처럼 보이지 보기 안 좋다는 거
이것들을 본인이 인정하고 알고 입으면 됩니다.
편해서 운동할 때 캉캉, 미니스커트 입는다고 박박 우기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고 인정하면 괜찮아요.
일단 한국에서 모든 여자들이 무지성으로 유행이니까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문화는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반바지든 긴바지든 다양하게 입고 치는 문화가 되어야죠.
없어져야 할 문화니까 이런 주제의 의문과 비판이 생기는 게 자연스러운 거구요.
지금이 보여주기식 한국 문화의 과도기라고 봐요.
위에 필라테스복 보여줄 사람 없다고 하시는데
집에서 혼자 하는 거 아니면 다 보여주는 거죠.
강사한테도 내가 뭐 입었는지 보여주는 거고,
다른 수강생도 있다면 그 사람들한테도 보여주는 거고...
다 보여주는 거니까 그지같이 안 입고 안 꿀리게 예쁜 옷 사서 입는 거죠.
필라테스복 입고 사진 찍어서 카톡 프사에 올리는 사람도 많던데
정 보여주고 싶으면 이렇게 하세요ㅎㅎ
위에 필라테스복 보여줄 사람 없다고 하시는데
집에서 혼자 하는 거 아니면 다 보여주는 거죠.
강사한테도 내가 뭐 입었는지 보여주는 거고,
다른 수강생도 있다면 그 사람들한테도 보여주는 거고...
다 보여주는 거니까 그지같이 안 입고 안 꿀리게 예쁜 옷 사서 입는 거죠.
필라테스복 입고 사진 찍어서 인스타나 카톡 프사에 올리는 사람도 많던데
정 보여주고 싶으면 이렇게 하셔도ㅎㅎ
남편이 똥싼바지 입고 힙하고 멋지지 하면
동의해줄 패션에 관대한 분들이실듯
그렇게 골프가 잘쳐지는데 골프장 널린 나라에서 다른 나라 아줌마나 할머니들이 그리 입는 걸 본적이 없음.
치마 입는게 엉덩이 쳐진것도 덜 티나고, 몸매가 더 커버돼서 입었네요. 바지는 몸매 진짜 좋은 사람이 입어야 이쁨.
치마 입는게 엉덩이 쳐진것도 덜 티나고, 몸매가 더 커버돼서 입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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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똑같이 말하는 지인도 있었는데
바지 입은 중년 여자 엉덩이를 누가 본다고...
그럼 평소에 거리 다닐 때는 어떻게 바지 입나요? 이상한 논리..
쳐진 엉덩이보다 쳐진 무릅이 더 보기 싫고,
어려보이려는 안 어울리는 복장이 더 언발런스 해요.
평소와 골프 티샷할때 엉덩이 부각되는게 같나요?
윗분이 더 이상함
긴바지 몸매 좋은사람이 더 태가 좋은것도 사실이고
반바지보다 치마가 더 커버가 되기도 합니다
어려보이려는 것 보다는 그 운동만의 패션을 즐기는 것도 재미인것 같은데 왜 평상복과 비교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주로 바지를 입지만 한여름 반바지도 입고 치마도 입어보면 생각보다 편한데 선입견 같고 무조건 비판하는 것도 웃겨요
평소와 골프 티샷할때 엉덩이 부각되는게 같나요?
윗분이 더 이상함
긴바지 몸매 좋은사람이 더 태가 좋은것도 사실이고
반바지보다 치마가 더 커버가 되기도 합니다
어려보이려는 것 보다는 그 운동만의 패션을 즐기는 것도 재미인것 같은데 왜 평상복과 비교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주로 바지를 입지만 한여름 반바지도 입고 치마도 입어보면 생각보다 편한데 선입견 갖고 무조건 비판하는 것도 웃겨요
평소와 골프 티샷할때 엉덩이 부각되는게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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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이든 여자 엉덩이 골프칠 때 누가 쳐다보냐구요...
골프 짧은 치마가 그렇게 쳐진 엉덩이 커버에 좋고 편하고 좋으면
평상시에도 다들 입고 다닐 텐데 왜 안 입을까요?
안 편하고 나이들면 안 예쁘니까 안 입겠죠?
그냥 예쁘고 싶어서 입는다고 하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굳이 굳이 나는 어리고 예뻐보이려고 입는 거 아니고
몸매가 커버되고 편하려고 입는다는 개소리를 하니까 짜치는 거죠.
골프 안치죠?
외국에서도 젊은 여자애들이나 골프웨어로 짧은 치마 입지
중년은 거의 안 입어요. 한국이 기괴한 거 맞아요.
한국 특유의 과시욕과 남미새 차림의 콜라보죠.
골프치면서 예쁘게 보이려고 하면 안되나요?
운동이긴하지먼 프로 선수도 아니고 그냥 일반인들인데요
필드 가는날 동반자들이 누구냐에 따라서 그날 옷 어떤거 입을까 설레임에 준비하는것도 기분좋고 동반자들이랑 포토존있으면 이쁘게 차려입고 온 모습 사진 담는것도 좋고 그렇습니다
누가 쳐진 엉덩이 뱃살 보든 말든 운동에 방해 안된다면 전 괜찮던데요
왜들 골프복 가지고 난리들이신지 모르겠네요
골프복 가지고 난리인 게 아니라
골프치는 여자들이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입는다고
그냥 솔직하게 인정하면 되는데
편해서 입는다는 개소리를 하니까 논쟁이 되는 겁니다
짧은 치마 입고 골프치는 이상한 한국 문화도 바뀌어야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