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까마귀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까마귀소리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26-06-29 19:46:42

요즘 까마귀가 많아졌어요. 아침엔 새소리가 들렸는데

까마귀소리가 너무 커서  새소리가 안들려요

까마귀소리 듣기싫어요. 하루종일 여기저기서 소음공해수준.

IP : 175.202.xxx.2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6.6.29 7:49 PM (116.33.xxx.157)

    까마귀소리는
    혼내는 느낌이 나요

  • 2. 산에
    '26.6.29 7:49 PM (1.240.xxx.21)

    살아야 할 까치가 민가로 내려와 자리 잡더니
    이젠 까마귀도 민가 근처로 내려와 자리를 잡으려나 봐요
    우리집에서도 아침부터 까마귀 소리 시끄러운데
    최근엔 둥지에 새끼까지 낳았는지 어린 까마귀도 한몫하네요.
    남편이
    새끼까마귀 울음이 엄마 엄마로 들린다고 해서 웃었는데
    까마귀로 인한 소음 공해네요.

  • 3. 스트레스유발
    '26.6.29 7:50 PM (175.202.xxx.200)

    스트레스 유발하는 소리예요 ㅜㅜ

  • 4. 우리집
    '26.6.29 7:51 PM (211.234.xxx.70)

    창가에 까마귀가 와서 짖길래 화난듯 큰소리로
    '저리가! 다신 오지마
    라고 했더니 놀랍게도 그 이후 다시 안와요
    새들도 말귀 알아 먹는듯 하니
    한번 이렇게 해보세요

  • 5. ..
    '26.6.29 7:53 PM (73.195.xxx.124)

    까마귀가 머리가 굉장히 좋다고 했어요.
    사람말 알아들을지도. ^^

  • 6. ..
    '26.6.29 8:02 PM (1.231.xxx.163)

    그 놈들이 살던 곳을 밀고 인간들이 살 아파트를 짓고 빌라를 지었지요
    까마귀는 세력 영역을 더 힘이 쎈 인간에 의해 쫓겨 났다가 다시 그 영역 언저리를 들어왔다가 반복합니다

    산의 반만 밀었다고 해도 그 놈들에게는 그 산의 반이 제 영역이라 다시 돌아 오는거죠

    제 집이 서울 없이 사는 동네 산마루 쪽에 위치해 있어요
    창문을 열고 잤으면 좋겠는데 새벽 5시 이전부터 까마귀와 까치가 영역 싸움하느라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낮에도 너무나 소란스럽고 집 바로 앞 아까시 나무 위에서 짖어 대듯 때거리로 떠드니
    원글님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그 놈들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 7. 다른 나라는
    '26.6.29 8:18 PM (117.111.xxx.178)

    까마귀가 흉조는 아님.

  • 8. ...
    '26.6.29 8:58 PM (49.168.xxx.204)

    까마귀도 사람소리 싫어할듯 ^^

  • 9. 동감요
    '26.6.29 9:08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까마귀도 사람소리 싫어할듯 222

  • 10. ㆍㄴ
    '26.6.29 9:16 PM (118.32.xxx.104)

    까마귀 카리스마 장난없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599 쇼핑몰 사기 당한거 같은데 어디다 신고하나요? 18 미즈박 2026/06/30 2,434
1821598 김민석이 언제 국민 목숨을 살렸어요? 32 ㅇㅇ 2026/06/30 2,106
1821597 하도 뉴일베들이 반명이라하니 반명이 됨 9 ... 2026/06/30 551
1821596 이재명은 왜 배재고 탱크응원은 아무 메시지가 없어요? 18 검찰개혁 2026/06/30 1,633
1821595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정치권) 임미애,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 2026/06/30 573
1821594 90년대에 출산나이요 22 ?? 2026/06/30 1,786
1821593 돋보기 맞춰보신분 10 .. 2026/06/30 1,199
1821592 반바지 원래 앉았을때 조심할수밖에 없는 건가요 8 하루만 2026/06/30 2,180
1821591 파묘되는 송영길 넌 친노를 모욕했어 9 2026/06/30 1,215
1821590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71 ... 2026/06/30 10,027
1821589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9 ..... 2026/06/30 1,175
1821588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3 으악 2026/06/30 1,371
1821587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2026/06/30 2,251
1821586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36 휴일 2026/06/30 2,659
1821585 무시당한 시어머니 12 ㅇㅇ 2026/06/30 5,095
1821584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8 ;;;;;;.. 2026/06/30 1,996
1821583 전화통화 6 ㅅㅇ 2026/06/30 929
182158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3 ../.. 2026/06/30 574
1821581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40 .. 2026/06/30 4,157
1821580 60대에 만난 친구 7 그러네 2026/06/30 4,219
1821579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3 ........ 2026/06/30 1,756
1821578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2 빈집 2026/06/30 634
1821577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15 잡것 2026/06/30 1,629
1821576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4 ... 2026/06/30 560
1821575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10 ... 2026/06/30 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