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파묘 하나씩 되고 있네요..
당시 협상장소에 있었던 정몽준 측 김민석은 이때 협상 테이블을 발로 차며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났다고 한다.
그러면서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라는 과격한 발언도 내뱉었다.
김 후보자는 훗날 당시 민주당 협상자였던 신계륜 실장 등에게 "그때 내가 너무 격했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고 한다. 그러나 한 번 뱉은 말을 주워담지는 못했을 것이다.
김민석!
동시대를 살았던 우리가 살아있다
어디서 거짓말을 하니?
그래서
5.18전야제에 룸살롱은 왜 갔니?
12.3 계엄의 날 박선원 전화받고 잤니?
홍명보 인터뷰 보는 거 같은 답답함이 드네요...
자기 반성은 없이 궤변만 늘어놓는 모습도 그렇고, 윗사람 눈엔 들어서 감독 자리 꿰치고 결국은 다 말아먹은 인간이 겹치네요...
노대통령 자서전에 쓰여 있다며 마치 김민석이 합의하에 간 것처럼 댓글 쓰고 다니던데요
뱀의 혀를 가진 mb와 너무 닮았다
우리는 니가 과거에 어떤 일을 하고 다녔는지 알고 있다
나만 아는게 아니었네..ㅎ
너무 뒤가 구려..ㅋ
우리는 니가 과거에 어떤 일을 하고 다녔는지 알고 있다 222222222222222
대선전날 김민석의 날벼락 뒷통수짓에
충격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뇌리에 생생하게 남아있음
노통의 그황망해하던 표정은 잊을수가없어요
노통.... 그 착찹해하시던 모습...
보고싶네요..요즘 더욱. 너무 아파하실듯...
적당히해라.
지긋지긋하다 너네 거짓말 듣는거.
김민새...배신자+입벌구
지가 트로이의 목마라나머래나@@@
홍명보 같은 넘. 나르시시스트들 징글 징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