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부조할 친구도 없구요
백수여서 혼자된 엄마랑 사는데
언니는 친인척 경조사도 전혀 안 챙기고 그게 당연시 돼 버렸는데
좀 답답할 때가 있어요 아직 50대인데 미대 나와 예술한답시고 그러다 이렇게 됐어요
예술은 커녕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눈은 높아 서로가 힘드네요
가서 부조할 친구도 없구요
백수여서 혼자된 엄마랑 사는데
언니는 친인척 경조사도 전혀 안 챙기고 그게 당연시 돼 버렸는데
좀 답답할 때가 있어요 아직 50대인데 미대 나와 예술한답시고 그러다 이렇게 됐어요
예술은 커녕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눈은 높아 서로가 힘드네요
그래도 결혼해서 독립한다니 다행이잖아요
그럴수도 있죠.
전 기혼인데 결혼할때야 젊을 때라 있었지
지금은 부를 친구 없어요. 한명정도;
친구들은 다 결혼했을테니 만나도 그닥이니
그럴 수 있어요
강사로 뛰든가 방과후강사 하며 인맥유지 하셔야.
남이 대신 뛰어주지 않음요.
결혼 생각 없대요
약간 사차원이고 모아둔 돈도 없어 집안의 근심이에요
강사든 방과후든 현실적으로 살았어야 했는데
다 거부했었어요
모임도 있고 경조사 많이 다니지만
먼 타지에 양가부모님들 계시고
친구 지인들 부르기 싫어요
성격이 다 다른데
경조사 챙길 친구나 지인이 없을 수 있어요
저는 성격 상 민폐 극혐이라
장례 알리지 않았어요
대신 제가 따로 상조회사에 내는 돈 자비로 냈어요
손님이 적었으니 그만큼 제돈 넣었습니딘
한 명씩 있을 겁니다. 고시낭인들도 매한가지.
목표 세우고 안된다 싶으면 빨리 전환하거나
생활전선 뛰어들어야 하는데...
사대 나와 임용고사 떨어지면 교행으로 바꿔 합격하거나
그도 안돼서 학원가로 가거나 개인사업 하면
어느 새 재산 불리고 잘사는데..
나중엔 목표도 없이 삶.
글 내용에 결혼해서 독립한다는 얘기가...어딨죠?
나중에 엄마돌아가시면 골치덩이죠
요즘 그런 사람 깔렸어요
20대 마저도 친구 안 만들고 혼자 놀더라구요
남 눈치 볼 거 있나요
장례식도 간소화되어 전 처럼 밤새고 안 한다잖아요
결혼안하다는데 경조사 가 뭔상관인가요. 우리 죽을때는 더욱더 안부를거깉아요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죠.
나쁘게 지낸 것도 아니고...어때요.
사람 성향이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이제는^^
나쁘고 못되먹게 살아 놓고 경조사에 드글드글 사람많으면
뭐 잘 산건가요?
예술인들..독고다이 성향 있을 수 있고요..
그걸 가족이 이해 못해주면 어쩌나요.
그게 뭐요?
직장 한평생 다녔지만 경조사에 부를 생각없어요
힘드시겠어요.
저는 지난 경조사 때 지인 안 불렀어요~~ 너무 편했어요
모든 인맥이 다 끊길 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젠 그림도 안하게 됐구요
직장 한평생 다녔지만 경조사에 부를 생각없어요222
성격상 끊길수있죠
여기글도그렇고 살면서 스스로 인맥끊은경우도있고요
왜?? 이해를못할까요??
그만큼 사람한테 치였다는거죠
언니분은 스스로 답답해하지도 않을텐데
그냥 그런사람도 있다 그런사람이 내 언니구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