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혀
'26.6.29 4:28 PM
(221.138.xxx.92)
뼈가 녹죠..
업무강도까지 높으면 뭐..인생이 너~~~~~무 힘들고요.
2. ...
'26.6.29 4:29 PM
(223.38.xxx.200)
20년 맞벌이. 저는 요새 저넉밥 안 합니다. 재택 자주하는 남편이 해요.
3. ....
'26.6.29 4:31 PM
(112.145.xxx.70)
동네 반찬집 수소문해서
반찬은 사먹고,
밥만 합니다
4. 11
'26.6.29 4:32 PM
(175.121.xxx.114)
최소 3년은
지나야 편해집니다 저녁은 전투식이죠 밥해놓고 고기볶거나 김치찜같은거 하나 ㅎㅎ
5. 8시요
'26.6.29 4:40 PM
(222.106.xxx.184)
결혼했을때부터 맞벌이인데
20년 지난 지금도 저녁은 평균 8시에 먹어요.
남편 퇴근이 7시가 넘어서...
저는 퇴근해서 6시에 집에 도착하면
집 자질구레한 거 치우고 씻고 그러다보면 7시 ..
밥하고 반찬 한두개 할때도 있고 그냥 간단히 먹을때도 있지만
이러나 저러나 평균 8시에 저녁 먹는 거 같아요
6. 주말에
'26.6.29 5:02 PM
(123.142.xxx.26)
해놓고 데우거나 반찬 사다먹거나 밀키트 이용해서
8시나 되서 먹으면 빨리했다 싶어요...
워킹맘들 진짜 영혼까지 털립니다.
7. oo
'26.6.29 7:21 PM
(221.139.xxx.136)
영혼 털린 직장인 노후는 정말 좋아요.
연금도 둘이 받으니 550
작은 상가에서 300
참고 다니시라고 글 남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