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tVgMc7ugtgo?si=Ik7VXMXL4jo5G_Pm
그걸로 자꾸 생색내니까 싫어요.. 그럴수 있지 않나요?
좋은말도 한두번이지 계속 생색내면 짜증나죠..
https://youtube.com/shorts/tVgMc7ugtgo?si=Ik7VXMXL4jo5G_Pm
그걸로 자꾸 생색내니까 싫어요.. 그럴수 있지 않나요?
좋은말도 한두번이지 계속 생색내면 짜증나죠..
준 사람 머리가 나쁘면 그럴 수 있음
쉽게 사줄능력안되는사람이 사줫으니 내가 천만원!! 천만원!! 천만원이나주고 사줬는데
이타령하는거고
저사람기준엔 매우 큰거사줬으니 그것도 이해해줘야하지않나싶은데
사주고생색안내면 좋겟지만 너무 거금이라 생색좀내고싶어하는 저남자맘도 이해는되네.
한마디로 형편에 맞게 살지.
31살 백수 여친에게 생색내려고 사준건데
부인도 아니고 천만원짜리 선물을 받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저걸 보고 있으니
27살 남자도 넘 어린데
넘 일을 열심히 하는데
즐기지못해서 안타깝고
여자분도 그 능력에
왜 퇴사를 해서 집에서
남자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사는지
답답해요
도처에 홍명보같은 여자 남자가 많네요.
자기 객관화가 안 돼 있고 제 정신 아니면서 욕심은 끝도 없어요.
저 여자도 홍명보같은 나르...
저 여자애 백수이고
월세고 생활비고 남자가 돈 다 대서 살고 있던데요
그런데 천만원짜리 가방도 사 주는 남친인데
생색 좀 내면 안되나요
남자가 27세 예요 여자는 31세 이고
천만원 크다구요
공짜가 어딨어요.
자기보다 어린 애한테 천만원 넘는 물건을 받았으면
평생 생색 들어줄 각오는 했어야지...
생색낸다고 짜증난다니 어디 뭐가 포인트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