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피곤하네요
전 유바비 나오는 시즌2 꺅 소리지르면서 봤거든요
작년에 이두나도 재밌었고. 근데
제가 그새 늙어서 저도 이제 연애물이 안맞는지
몹시 피곤하고 지루..
다른 회차들은 이렇게 썸?이 길지 않았는데
무슨 썸도 아니고 남자는 썸도 아닌 일체 무관심인 회차가 8회차중에 5회차라니.
내용이 무리수인건지 아님 제가 늙은건지..
그리고 기차안에서는 왜 갑자기 순록이가 좋아진거에요?
뭔가 피곤하네요
전 유바비 나오는 시즌2 꺅 소리지르면서 봤거든요
작년에 이두나도 재밌었고. 근데
제가 그새 늙어서 저도 이제 연애물이 안맞는지
몹시 피곤하고 지루..
다른 회차들은 이렇게 썸?이 길지 않았는데
무슨 썸도 아니고 남자는 썸도 아닌 일체 무관심인 회차가 8회차중에 5회차라니.
내용이 무리수인건지 아님 제가 늙은건지..
그리고 기차안에서는 왜 갑자기 순록이가 좋아진거에요?
바비는 뭔가 아련함
유미의 세포들 1편을 다시 보는데 유미가 먼저 좋아하는
상대가 연하인듯 해요. 웅이나 바비는 상대편에서 적극적이다 연애할때 유미는 최선을 다하는 경우였고 취향을
들여다보면 연하한테 먼저 설레는 타입인듯.
기차에서 갑자기 귀여운 연하남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죠
기차에서 벼락 맞기 전 유미소설에 피드백 해준거나 지하주차장에서 차빼준거 디저트 선물등 호감 포인트가 있었어요
얘기도 많이 안나오고 순록이네 세포마을은 거의 안나오고 이성세포랑 사랑세포 잠깐 등장이라 아쉬웠어요.
작가가 3편까지 만들지 모르고 바비한테 순록이 에피소드도 갖다 써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3편이 좀 별로이긴해요.
웹툰보고 1,2시즌 유튜브로 조금씩만 봤는데
시즌3는 우연히 다 봤어요 끝에 러브모드가
짧아서 그렇지 재미있게 봤어요
섬세하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젤 좋았어요^^그래도 뭐 성장드라마 보는 기분으로 재밌게 봤어요
전 3이 젤 좋았어요
순록이도 좋구요
웅이도 만나봤고 바비도 만나서 정말 좋은 연애를 해봤기 때문에
순록이도 만난것 같아요.
순록이는 유미가 처음으로 먼저 좋아한 사람이에요.
좋아하지만, 나이가 너무 어려서 표시도 못내고 썸처럼 긴 과정이 있었던 거 같은데,
순록이도 나중에는 엄청 표현해요.
저도 바비가 넘 좋았지만, 불안해요. 다은이야 그럴수 있다 치더라도
교통사고 났는데 말안하고 거짓말 한거는 정말 이해 못하겠어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거짓말하는 사람은 믿을수가 없어요.
전 2가 제일 별로에요
기대 안했다가 넘 재밌게 봤어요
1,2편 좋아했고 3편도 재미있게 봤어요. 좀 짧고 뒷부분 전개가 너무 급작스럽게 돼서 아쉬웠지만
전 첫 시리즈라 그런지 1편이 제일 재미있긴 했어요 바비보다는 웅이 취향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