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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돈 아깝다는 아이

.. 조회수 : 5,307
작성일 : 2026-06-29 09:50:35

요즘 아이들은 해외여행 자주 가서 그런가

해외여행 돈 아깝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여행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도 이젠 그만 하고 싶다고

공항에서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 아깝다고

눈 뜨면 여행지에 눈 감으면 자기방 침대였으면

좋겠다고하네요

그러고보니 어릴적부터 왠만한 나라는 다 가본 세대네요

어릴적 너무 많이 데리고 다녔나봐요

해외여행은 지겹지만

신혼여행으로 새로운 곳 가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대요

뭐든 풍요로운 세대

한국이 제일 좋고

잠실, 성수동, 한강이 좋고

집이 좋고

자기 침대가 아늑하다는 아이 

호텔침구 괜히 해줬나 ㅋ

엄마가 비용 대주니 다니지 내돈 쓰며 다니고 싶진 않다는 말이 세대가 다르구나 느끼네요

엄마아빠는 은퇴후 해외여행 한달살기 도시깨기 꿈꾸는데

다른집도 그런거요?

IP : 58.238.xxx.6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9 9:52 AM (223.38.xxx.173)

    개인 취향이죠

  • 2. 아뇨
    '26.6.29 9:53 AM (1.227.xxx.55)

    제 아이는 어렸을 때 많이 다니고 미국에 살기도 했는데
    지금도 해외여행 좋아해요.
    지금은 오히려 다른 시각으로.
    제일 가치 있는 게 여행이래요.

  • 3. 힘든 여행은
    '26.6.29 9:53 AM (211.234.xxx.3)

    싫어하더라구요.
    우리나라 급이나 그 이상을 원하지 가서 몸고생하는건 싫다고 하네요.
    불편하고 좀 비위생적이고 이런곳 안 가겠다고

  • 4. ㅁㅁ
    '26.6.29 9:57 AM (49.172.xxx.12)

    가족말고 나중에 친구들이나 이성친구랑 가면 재미있을거예요...

  • 5. 여행
    '26.6.29 9:58 AM (118.235.xxx.155)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유독 여행 타령하고 여행 안가면 넓은 세상 모르는듯 하는것도 웃겨요.

  • 6. 아뇨
    '26.6.29 9:59 AM (118.223.xxx.68)

    우리애들은 너무 좋아해요
    어릴때부터 조기유학해서 그런지
    외국여행 너무 좋아해요
    삼십국 넘게 다녀왔고
    돈벌면 여행에 다 쓸거래요

  • 7. 제 아이도
    '26.6.29 10:00 AM (39.123.xxx.24)

    너무 많이 다니더니
    이젠 별로 가고싶지 않대요
    저도 그래요
    여행이 좋기도 하지만
    많이 힘들고 지쳐요
    요즘 서울에 돌아다니는 외국여행객들을 보면
    내 모습도 그들에게는 마찬가지일것 같아요
    힘들어보이고 지쳐보이고
    여기 왜 왔니? ㅎㅎㅎ

  • 8. 성향상
    '26.6.29 10:00 AM (106.101.xxx.77)

    돌아다니기 싫어하면 그럴 수도 있어요
    제가 그런 성향이라 집이 좋고 내 나라 안이 좋아요
    우리애는 여라러나라 다 돌아다녔는데
    지금도 내키면 해외로 여행가서 머리 식히고 오고 싶어해요

  • 9. .......
    '26.6.29 10:01 AM (119.196.xxx.115)

    어릴적 많이 다녀서가 아니고 그냥 개인성향인듯요

  • 10. 그건
    '26.6.29 10:04 AM (14.4.xxx.150)

    님의 가정 이야기죠
    해외를 그리 자주 가족단위로 다니시니 부자시네요
    저희는 평범한 서민 가정인데 이년에 한번 갈까말까예요
    올해 가려고 했는데 쪼들여서 안가려고요
    대학생 이후 친구들과 엔분의 일로 자주 가는거면 몰라도
    가족끼리 자주 갈수 있는 집들 별로 없어요
    해외여행 한번도 안가본 집들도 아직 많아요

  • 11. ㅇㅇ
    '26.6.29 10:07 AM (125.213.xxx.26)

    개취죠

    저는 엄청나게 많이 다녔지만

    아직도 좋아합니다
    지금도 외국

  • 12. 리ㅡ음
    '26.6.29 10:09 AM (221.138.xxx.92)

    친구랑 다니면 안그럴껄요..

  • 13.
    '26.6.29 10:09 AM (211.243.xxx.238)

    이젠 데리고 다니지마세요
    호강에 겨워 그래요
    못가봐야 가고싶죠

  • 14. 딸맘
    '26.6.29 10:13 AM (203.170.xxx.203)

    어릴때 해준건 여행뿐인데 지금 스무살 넘으니 자신만의 여행취향이 생기더라구요. 가는나라들도 달라지고( 과테말라,우즈베키스탄, 멕시코등등) 혼자 잘 다니기 시작했어요. 저렴히 잘 가기도하고 호스텔에서 만난 여행자들과 얘기 하면서 점점 다른 세상이 보이는거같다 하더라구요.

  • 15. ㅇㅇ
    '26.6.29 10:15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취향같아요
    저희집 애 둘은 성인인데
    여름휴가도 바다 물가 말고
    산속 3룸 2화장실 단독리조트서 놀아요
    리조트 고양이 밥 주고 산책 하고

  • 16. 성향입니다
    '26.6.29 10:16 AM (118.235.xxx.86)

    주변에 시가에서 해준집 해외여행 다닌다고 다 날려먹은 집도 있고
    이건 아내쪽이 여행 좋아하는집들이 유독 그런것 같고요
    어떤집은 유학도 갔다오고 해외에서 10년 이상 살았어도
    관심없는집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 17. 한국이 최고
    '26.6.29 10:16 AM (180.65.xxx.218)

    저도 여행 많이 가봤지만 갈수록 외국 후져보이고 한국이 최고 맞는거 같아요.
    치안도 그렇고 위생, 안전, 서비스 모든게 한국보다 나은곳이 없어요.
    비행기도 답답하고 무엇보다 출입국 관리들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자세도 싫고.
    그치만 세계일주랑 한달살기는 해보고 싶어요.
    그냥 다른 나라 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태어났으면 이세상 여기저기 유람은 해보고 가야죠.

  • 18. 성향이죠
    '26.6.29 10:18 AM (118.235.xxx.145)

    아이 취향 존중하시고 이제 여행 데리고 다니지 마세요.
    저도 여행 많이 다녔는데, 아직도 가보고 싶은곳이 많아요.
    여행으로 쓰는 돈은 하나도 아깝지 않고,
    여행에서의 경험은 내 영혼을 충족시켜주고 살아가는 힘이죠.
    여행이 피곤하기만 하고 아무 감흥 없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리스 아크로 폴리스를 가도 로마의 콜롯세움을 가도
    티비에서 보면 되지 왜 굳이 직접 가야 하냐.
    멋진 바닷가 고급 리조트를 가도 한국도 좋은 호텔 많은데
    왜 힘들게 비행기타고 가서 고생하냐.
    제 남편이 하는말입니다. 돈아깝데요.
    그래서 저는 남편과는 일년에 딱~ 한번 가까운곳으로 다녀오고
    딸아이와 지인들과만 여행 다녀요.

  • 19. ㅇㅇ
    '26.6.29 10:18 AM (223.38.xxx.250)

    조카들 6개월부터 해외 데리고 다녔는데 사춘기인 지금도
    여행, 호캉스 좋아해요
    외모에 관심 많아 꾸미는거 좋아하는데도 옷 사는것보다
    여행이 더 좋대요
    근데 비지니스만 타봐서 저가항공 탈거면 안간다고는 해요

  • 20. 구름
    '26.6.29 10:20 AM (211.198.xxx.198)

    세대가 달라서 그러는거 아니고 취향차이예요.

    내가 좋다고 아이도 좋을 거라고 생각한게 에러입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여행갈 시간에 하고 싶은 재미있는 일들이 많은데

    부모가 계획한 취미에 끌려다니는 게 시간 낭비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원글님도 부모님이 코스 짠 여행에 같이 다니고 싶나요?


    저는 공짜로 데려가도 싫어요.
    여행에 시간 뺏기기 싫어요.

  • 21. ....
    '26.6.29 10:20 AM (60.196.xxx.162)

    여행다니다보면 초고학년이나 중학생나이또래보면
    지루해하고 핸드폰만보고
    그런거보면 왜데리고 왔나싶은느낌이 들긴하더라구요

    개인취향이긴하지만 아이들좀크면 부모와의여행 재미없죠뭐....

  • 22. ..
    '26.6.29 10:20 AM (58.228.xxx.152)

    여행 많이 다녀서 흥미 없고 호텔침구 해줘서 내 침대가 제일 좋고
    뭔가 자랑글 같은 느낌
    뭘 다른집도 그런가요? 물어요
    집집마다 경우가 다 다른걸
    흥미 없음 안 가면 되는거지ᆢ
    참고로
    남부럽지 않은 해외여행 경험 가진 딸
    (유럽 수도 없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동남아 등 다 가봄)
    남미 아프리카 이런데 안 가봐서 가고 싶답니다.

  • 23. ....
    '26.6.29 10:23 AM (60.196.xxx.162)

    원글님 아이 남자아이죠? 남자아이들이 어디다니기 귀찮아하는애들이 많던데....

  • 24. 울애들은
    '26.6.29 10:23 AM (118.235.xxx.196)

    한애는 너무 좋아하고 한애는 그냥 가면 가고
    그정도인데 가족끼리 안 가고 친구랑 가요

  • 25. ...
    '26.6.29 10:24 AM (1.227.xxx.206)

    부모취향으로 여행지를 고르니까 그렇죠

    살다 보면 가고 싶은 여행지가 생기겠죠

  • 26. ㅋㅋ
    '26.6.29 10:27 AM (14.63.xxx.60) - 삭제된댓글

    호텔침구? 요즘 침구 웬만하면 다 좋은데
    어떤거라서 애가 여행도 마다하는지
    서세원 와이프? 처럼 하~얀 시트 그런건가요?

  • 27. ..
    '26.6.29 10:33 AM (112.214.xxx.147)

    아이가 완전 이해되는건 나뿐인가..
    여우의 신포도가 아니라 진짜로 여행을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 28. 부모
    '26.6.29 10:34 AM (123.213.xxx.11)

    외국서 살았고 부모랑 유럽이나 웬만한 나라 다 다녀와서 여행가자면 시큰둥해 하면서도 낯선 나라 가자면 관심은 보여요. 친구들이랑 가는 곳이면 가까운 곳도 좋아하고요. 애 성향 차이긴 하죠. 아니면 한국에 연인이 있어서 잠시도 떨어지기 싫거나

  • 29. ㅎㅎㅎ
    '26.6.29 10:36 AM (39.118.xxx.125)

    별로 새로운 것에 흥미 없는 기질, 쉽게 지치는 편이면 그래요.
    취향 차이에요
    저는 막 이거저거 다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가서 조용히 새로운 환경 낯선 것들 구경하고 그 공기를 맡는 것만 해도 참 좋거든요. 그런데 남편이랑 아이는 집에서 티비로 보는게 제일 좋다는 사람들이에요 ^^ 뭘 다 해봐서 지루해서 흥미없는게 아니라 그냥 타고난 기질과 취향 차이.

  • 30. ㅁㅁ
    '26.6.29 10:38 AM (58.29.xxx.20)

    여유가 있으신가봐요. 원글님처럼 많이 다니는 분노 있겠지만, 보통은 몇년에 한번씩 가족 여행 가는 집도 꽤 여유있는 축에 속하는거 아니던가요.
    우리집도 가까운 아시아쪽 나라나 몇년에 한번씩 애들 키울때 가봤지, 먼 나라는 아예 엄두도 못내봤고요,
    그럼 우리집 애들은 어려서 안데리고 다녀봐서 여행에 관심 없냐 하실건데, 그냥 그렇게 타고난 거에요.
    솔직히 애들 데리고 자주 해외여행.. 이거 그냥 부모 만죽으로 다니는거지, 애들이 가고 싶어 가는거 아니잖아요.
    우리 애들 앞에 말했듯 여행 안좋아해요. 남편도 별로고요. 그러니 자주 안갔고,(돈 없어 못간것도 맞지만) 애들도 별로 평생 자기 의지로는 여행 안다닐 애들이에요.

  • 31. 성향이겠죠
    '26.6.29 10:49 A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여행 별로 많이 안다녔지만 한국이 좋아요 ㅎㅎ

  • 32. 스타일
    '26.6.29 10:58 AM (123.214.xxx.154)

    다른 거예요.
    모두가 여행을 좋아하지 않아요.
    안다녀봐서 좋은 줄 모르는 거다.. 그것도 편견이고요.
    아이 어려서 여행을 꽤나 다녔는데 아이는 여행에 별로 감흥 없어 하네요.
    사람 사는 데는 다 똑같다는 소리나 하고 ㅎㅎ
    회사 동기들은 휴가 때마다 해외 가려고 휴가 끌어쓰고 난리라는데 얘는 전혀 무관심.

  • 33. 성향이겠죠
    '26.6.29 10:59 AM (61.43.xxx.178)

    여행 별로 많이 안다녔지만 한국이 좋아요 ㅎㅎ
    박명수도 관광위주의 소비형 여행은 경험 아니라고 생각한다잖아요
    주우재도 멀리가는 여행은 효율이 떨어져 짪은 비행 여행만 선호한다고
    이제 해외여행도 너도나도 선망하는 경험이라기보다
    각각의 스타일 각자 성향 나름인거지
    해외여행 안 좋아한다고 신기할 일을 아닌듯

  • 34. ㅇㅇ
    '26.6.29 11:13 A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나태주시인 표현중에 여행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을 변화를 즐기고 받아들일줄 아는 사람이래요
    새로운 곳을 보고 다른 길을 걷는것도 여행이라 당신은 매일 여행한다고해요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

  • 35. ㅇㅇ
    '26.6.29 11:13 AM (223.38.xxx.250)

    나태주시인 표현중에 여행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의 변화를 즐기고 받아들일줄 아는 사람이래요
    새로운 곳을 보고 다른 길을 걷는것도 여행이라 당신은 매일 여행한다고해요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

  • 36. ..
    '26.6.29 11:24 AM (218.234.xxx.149)

    그집아이마음이 제맘ㅎㅎ
    나쁘진않죠 해외여행.. 그러나 가성비가 떨어져요.
    그돈과 시간과 고생을 들여서 하기엔 별로..저도 이제 서울 부산 제주도 세군데서만 놀아도 충분~
    비행기값으로 더 맛있는거 먹고 쇼핑할래요.

  • 37. ...
    '26.6.29 11:35 AM (222.237.xxx.194)

    그댁 아이 마음 내맘이네요
    사실 전 여행이 귀찮고요 막상 가도 그리 좋지도 않고요
    공항에서 수속하고 비행기 기다리면서 늘 하는 생각이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어요
    내방 내침대가 제일 좋구요

  • 38. kk 11
    '26.6.29 11:37 AM (1.236.xxx.121)

    우리애도요 뭐든 원할때 해줘야 하나봐요

  • 39. 집순이들
    '26.6.29 11:49 AM (175.209.xxx.199) - 삭제된댓글

    집순이.집돌이 가족입니다.ㅎ
    그래도 아이들 여행 많이 시켜줘야 한다는 생각에 많이 데리고 나갔어요.
    여행 다니면 시야가 넓어진다고들 하나
    우리 가족이 느끼는건
    대한민국보다 좋은 곳은 없다!
    우리집서 빈둥거리며 폰보는게 제일 재밌다.입니다.ㅎ
    지금은 애들은 친구들과 대성리 놀러가고 부산 놀러가고 신났구요.우리 부부는 유명지 핫한곳이 아닌 조용한 자연코스 다니니까 너무 좋아요.
    세계여행 후 우리나라가 너무너무 좋아짐^^

  • 40. ㅇㅇㅇ
    '26.6.29 12:27 PM (211.36.xxx.21)

    저흰 남편 주재원이라 전세계 수십개국 아프리카. 중남미 도 여행갔었는데 아이들 성인되었고 직장다니는데 한 2년 국내다니더니 여잔히 해외가 좋대요. 국내는 다 똑같다고

  • 41. 부모랑
    '26.6.29 12:40 PM (217.194.xxx.118)

    같이 가는게 싫은 거에요.

  • 42. 이제는
    '26.6.29 12:59 PM (211.36.xxx.162)

    부부가 한달살기 꿈 이루면 되겠네요
    아이는 싫다니까
    이제는 네 능력 안에서 너 하고 싶은거...

    부모한테 기생만 안하면 되는데 아이들이 독립심이 없는거 걱정이예요. 지금 누리는거 대비 본인들 실력과 능력이 없는거
    열정도 없이 하고 싶은게 없다.
    이게 걱정이죠

    앞으로 더 긴 시간, 노동력도 대체되어 할 게 없는시대에 이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 43. 12
    '26.6.29 5:05 PM (49.172.xxx.12)

    부모랑 같이 가는게 싫은거예요....22222
    애들이 다 컸나봐요. 어릴 때나 가족여행 좋아하는거죠.

  • 44.
    '26.6.30 7:54 AM (136.52.xxx.184)

    저도 대학생때부터 여행 지겹게 해서 그런지 40대인 지금은 이제 집이 최고예요 나가몀 고생에 스트레스에..
    집에 올때가 점점 제일 좋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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