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8년차. 생각해보니 남편에게 고맙네요

.. 조회수 : 3,904
작성일 : 2026-06-29 07:48:06

화장실청소. 음식쓰레기. 일반쓰레기 버리기

한 번도 안해본 것 같아요. 

 

 

IP : 118.216.xxx.9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2년차
    '26.6.29 7:52 AM (223.62.xxx.70) - 삭제된댓글

    맞벌이

    화장실 청소
    밤중에 수유
    재활용은 한번도 안해봤고 .

    저녁쥰비는 반반합니다

    단 내딸이면
    저거 남편 시키지말라허겠습니다.

  • 2. 원론적 질문
    '26.6.29 7:57 A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서로 역할분담 당연한건데 고마워해야 하나요?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고요?
    어차피 혼자서 살아도 해야 되는 거잖아요.

  • 3. 싱글인데요
    '26.6.29 7:58 AM (118.235.xxx.61)

    맞벌이면 서로 역할분담 당연한건데 고마워해야 하나요?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고요?
    어차피 혼자서 살아도 해야 되는 거잖아요.

  • 4. 저도
    '26.6.29 8:00 AM (58.238.xxx.100)

    결혼 23년차 맞벌이이고 설겆이, 재활용, 화장실 청소는 남편이 하고 아이들 라이드는 로테이션으로 반반 합니다.요리는 제가 좋아서 해요^^

  • 5. 단 내딸이
    '26.6.29 8:01 AM (223.62.xxx.70) - 삭제된댓글

    전업이면
    저런거 남편 시키지 말라하겠어요

    전업이면 집안일이 자기 헐일이지요ㅡ

    고작 5년도 안되면서 독박 육아 외친다면
    평생 독박 벌이 하는 남편에게 할말 없으니

    전업에 충실하라 하겠습니다ㅡ

  • 6. ....
    '26.6.29 8:01 AM (118.235.xxx.216)

    남편이 8년동안 그 일을 혼자 다 했단 말인가요?
    여자나 남자나 한쪽이 다 할거면 결혼은 왜 할까요

  • 7. 맞벌이면
    '26.6.29 8:02 AM (1.227.xxx.55) - 삭제된댓글

    당연한 거고
    외벌이면 정말 고마운 거 맞죠.
    제 남편도 그래요.
    너무 고마워요.

  • 8. ..
    '26.6.29 8:11 AM (1.235.xxx.154)

    원글님은 집안청소 음식담당이었겠네요
    그럼 됐죠
    맞벌이라면 가사분담해야죠
    전업이라면 고마워하고 일을 줄여주시죠

  • 9.
    '26.6.29 8:11 AM (221.138.xxx.92)

    님이 더 잘하는 것도 있겠죠..

  • 10. 분담해야
    '26.6.29 8:23 AM (118.235.xxx.39)

    하는데 혼자하고 있음 고마워 해야죠

  • 11. ㅇㅇ
    '26.6.29 8:31 AM (182.215.xxx.32)

    알아서 하는 남자 귀하죠

  • 12.
    '26.6.29 8:33 AM (118.235.xxx.61)

    맞벌이면서 저 외에 집안일은 여자가 다 하고 있다는 건데
    저것만 해줘도 혜자라는 건 도대체 아들 가정교육이...

  • 13. ㅇㅇ
    '26.6.29 8:49 AM (122.35.xxx.97)

    전업이니 고마운거겠죠. 맞벌이면 저게 고마울 일인가

  • 14. 글쎄요
    '26.6.29 8:53 AM (14.4.xxx.150)

    맞벌이든 전업이든 한번도 안해본건 별로네요
    몸이 아플때도 있을 수 있고 늦게 들어갈 일이 생길수 있는건데 함께 가정을 꾸리며 살면 어느정도는 해봐야죠
    쓰레기 버리는건 아이들에게도 시키는 일이고요

  • 15. ㅎㅎㅎ
    '26.6.29 10:05 AM (119.196.xxx.115)

    맞벌이면 고마워할거없고 당연한거고

    외벌인데 남편이 저리해주면 너무 좋은남편이네요

  • 16. 영통
    '26.6.29 10:07 AM (106.101.xxx.22)

    맞벌이였는데

    세탁기 돌리는 것은 남편이..
    여행 운전은 남편이..
    그 점에 감사하다고 자주 말합니다.

  • 17. ㅡㅡ
    '26.6.29 10:52 AM (223.38.xxx.74)

    맞벌이 남자가 여자에게 가사일 떠넘기듯이 전업 주부인 여자가 남자에게 이런 것 터넘기는 것도 안좋아보여요. 8년동안 한번도 안해봤다?그것도 문제 있이 보여요.

  • 18. 영통
    '26.6.29 12:28 PM (211.241.xxx.201)


    맞벌이면 역할은 그 부부가 조율하면 됩니다.
    맞벌이면 남 녀 역할 구분을 굳이 할 필요 없지요

    돈 관련은 남편보다 내가 더 성과를 냈고..
    그래서인지 남편이 살림은 더 신경 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517 친구없는 남편 두신 분 어떠세요? 37 ooo 2026/07/10 10,724
1824516 헤어쿠션 두드리다 현타 왔어요..하..ㅠ 7 .. 2026/07/10 3,940
1824515 국회 “김민석 측, 이달 초 CCTV 받아갔다” 25 ... 2026/07/10 3,432
1824514 와 습기 미쳤네요 10 .. 2026/07/10 5,992
1824513 후라이드치킨먹고 1시간혈당 2 ㅡㅡ 2026/07/10 2,981
1824512 마이클 잭슨 팬분들~~♡ 7 ... 2026/07/10 1,489
1824511 남자 새치 염색약 현소 2026/07/10 468
1824510 우울증..계속 졸리나요? 2 ㅇㅇ 2026/07/10 1,750
1824509 사무실 화장지두는곳에 책안에 있는 작은벌레가 있어요 3 바닐라향 2026/07/10 1,519
1824508 삼전 36 다시 갈 슈 있을까요? 5 막돼먹은영애.. 2026/07/10 5,717
1824507 하이닉스 최근에 매수하신 분들께요 14 --- 2026/07/10 5,178
1824506 먼 맨날 지를 응뭔해주래는지..욕나옴 9 남편새끼 2026/07/10 2,652
1824505 머리결 덜 상하는 드라이기도 있나요? 8 드라이어 2026/07/10 1,768
1824504 무던하게 크는 자식들 부러워요. 7 2026/07/10 4,065
1824503 제발 불.물 시간 절약하는 계란 찌기 한번씩만 해 보세요 9 제발 2026/07/10 3,069
1824502 정민철"청년들의 도전을 막지 말아 주십시오" 25 공정은어디갔.. 2026/07/10 1,904
1824501 냉장고,1등급과 2등급이 13kw정도 차인데 3 2026/07/10 1,003
1824500 안리-I can't stop the loneliness 2 뮤직 2026/07/10 421
1824499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여름엔 펀지를 하겠어요 누구.. 2 같이봅시다 .. 2026/07/10 391
1824498 치대 보내신분들 ~ 22 질문 2026/07/10 3,681
1824497 손님초대는 보쌈이라도 있어야…….. 요즘은 다들 배달 분위기 아.. 13 2026/07/10 5,217
1824496 평생을 집집집에 몪매다가 일생을 마감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 27 2026/07/10 4,688
1824495 박민규 의원, '지역화폐 성과급법' 철회…"의도 다르게.. 10 gg 2026/07/10 1,642
1824494 택배 반품이 안됐다고 결과적으로 제가 택배 도둑이란 소리...... 20 택배 반품 2026/07/10 3,703
1824493 주식 5 주식 2026/07/10 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