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범인은 괴롭고 힘들때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면
그래도 견딜만 하더라구요
작가님은 어떠신가요
눈물 나네요 ㅠㅠ
촉법이사 따위 한테 욕들으실분이 아닌데
유작가님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싶습니다.
감사하고
무엇보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
제 부모님 욕들은거 마냥 한동안 허했어요. 속에서 분노가...
본인들 남들 욕해도 되고 나는 욕들으면 안된다 참 희한한 마인드네요
같은 마음입니다ㅠㅠ 그저 본인 귀에 듣기 싫은 쓴소리 좀 했다고 돼지 소리나 듣고 ㅠㅠㅠ그릇이 그것 밖에 되지 않는 인간에게 뭘 바라고
그만 떠들고 자중할 때가 온 것.
같은마음이요.
유시민 귀한줄 모르고 함부로 하는 것들 천벌 받아랏.
그가 살아온 궤적을 보고도
어떻게 인간이 그렇게 할 수 있는건지..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
뉴패거리들 솔직히 유자카님 말을 몇프로나 알아듣고
비난을 하는지. . .
같은 마음이예요.동요하지 않으리라 생각해요.유시민이니까 ㅎㅎ
유작가님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싶습니다.
감사하고
무엇보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