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성장펀드요

ㅇㅇ 조회수 : 1,599
작성일 : 2026-06-29 00:32:44

이거도 사실상 주식에 투자하는 거죠?

손실의 20퍼를 보증해준다, 리스크 프리라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해요?

이제 두러움부터 생깁니다.

주식시장도 이런 장이 될 줄 생각도 못했거든요.

저 펀드 주식시장에 투입되서 또 몇몇 기업 주가에만

 붐 일으키고  누군가는 희생양 되는 거 아닌가요?

버는 사람 있는 반면 손해보는 사람 역시 동시에 생기는 거잖아요.

주식에 물려서 오가도 못하고

이거 완전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심장이 벌렁거려요.

 

 

IP : 223.39.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9 12:34 AM (71.64.xxx.66)

    옵티머스 사태 생각나죠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사모펀드들은 2017년 12월부터 운용하여 판매되기 시작하였으며 옵티머스사는 공공기관 매출채권에 투자하여 연 3%의 수익을 보장하는 안전한 상품이라고 소개하였고 NH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들은 이를 믿고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였다.

  • 2. ㅇㅇ
    '26.6.29 12:39 AM (223.39.xxx.100)

    네 라임? 도 있었죠.
    심장 두근거림때매 이러다 진짜 병 생길거같아요.

  • 3. ㅇㅇ
    '26.6.29 12:51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쳇gpt에 해외사례를 물어보니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하네요.

    이유는 복붙여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왜 드문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성 성장펀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벤처·성장기업 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손실 발생 시 정치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보호와 정책 목표 사이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금, 보험사, 공제회 등 전문 기관투자자를 통해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 4. ㅇㅇ
    '26.6.29 12:54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따라서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형태의 국가 성장펀드는 해외에서 매우 이례적이며,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계나 정책 보고서에서도 해외 비교 대상으로는 주로 정부 투자은행, 국부펀드, 펀드 오브 펀드(Fund of Funds) 모델을 다루며, 일반 국민의 직접 가입형 모델은 사실상 비교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 5. ㅇㅇ
    '26.6.29 12:56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쳇gpt에 해외사례를 물어보니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하네요.

    이유는 복붙여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왜 드문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성 성장펀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벤처·성장기업 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손실 발생 시 정치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보호와 정책 목표 사이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금, 보험사, 공제회 등 전문 기관투자자를 통해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쳇gpt에 해외사례를 물어보니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하네요.

    이유는 복붙여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왜 드문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성 성장펀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벤처·성장기업 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손실 발생 시 정치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보호와 정책 목표 사이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금, 보험사, 공제회 등 전문 기관투자자를 통해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형태의 국가 성장펀드는 해외에서 매우 이례적이며,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계나 정책 보고서에서도 해외 비교 대상으로는 주로 정부 투자은행, 국부펀드, 펀드 오브 펀드(Fund of Funds) 모델을 다루며, 일반 국민의 직접 가입형 모델은 사실상 비교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 6. ㅇㅇ
    '26.6.29 12:58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쳇gpt에 해외사례를 물어보니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하네요.

    이유는 복붙여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투자상품과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조성한 성장펀드를 결합한 사례가 왜 드문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성 성장펀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벤처·성장기업 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손실 발생 시 정치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보호와 정책 목표 사이에서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연기금, 보험사, 공제회 등 전문 기관투자자를 통해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형태의 국가 성장펀드는 해외에서 매우 이례적이며,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계나 정책 보고서에서도 해외 비교 대상으로는 주로 정부 투자은행, 국부펀드, 펀드 오브 펀드(Fund of Funds) 모델을 다루며, 일반 국민의 직접 가입형 모델은 사실상 비교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 7. ㅇㅇ
    '26.6.29 1:12 AM (223.39.xxx.100)

    쳇gpt와 제미나이 답변이 조금씩 달라서 해외사례는 일단 삭제.
    해외성공사례가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542 부모가 자식에게 용돈..증여세는? 2 123 2026/06/29 1,906
1821541 호남클러스터 어쩌구 이재용,최태원 반응 보면 하겠다는 건지 말겠.. 16 근데 2026/06/29 2,397
1821540 주식을 보니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안보이네요 18 ..... 2026/06/29 3,009
1821539 도움요청입니다 15 도와주세요 .. 2026/06/29 1,668
1821538 유시민작가 방송 전체를 본 김용민의원 반응 18 2026/06/29 2,851
1821537 포용을 주장하는 사람이 반도체를 이런식으로 16 포용 2026/06/29 1,762
1821536 남편이 사기를 당하는데 정신을 못차려요 8 ... 2026/06/29 3,976
1821535 엘지엔솔 +19.9% ! 9 ㅇㅇ 2026/06/29 2,792
1821534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발표내용 요약 17 오늘 2026/06/29 1,556
1821533 홍은 경계선 맞는 거 같아요 13 ... 2026/06/29 4,309
1821532 최태원 얘기 들어보면 앞으로도 계속 메모리는 공급부족이라는거잖아.. 2 ........ 2026/06/29 2,164
1821531 은현장?오늘만 세일하나요? 12 당장사야하나.. 2026/06/29 2,502
1821530 식기세척기랑 실링팬 신세계네요 4 2026/06/29 1,834
1821529 그럼 삼성,SK 호남권에는 투자 안하는건가요? 11 ..... 2026/06/29 2,646
1821528 삼닉스 추매하다가 또 물리겠어요 6 관망 2026/06/29 3,581
1821527 SNS 중독 정치인들 19 SNS 2026/06/29 1,272
1821526 신종구걸 유튜버 거지 4 유튜버 2026/06/29 1,649
1821525 오오~ 최태원회장 생각보다 스마트합니다^^ 30 최태원 2026/06/29 11,067
1821524 삼성이 경상도에도 화끈하게 투자하네요 7 와우 2026/06/29 2,520
1821523 민원24 여권 사진 어떻게해야진행되나요? 1 여권 2026/06/29 558
1821522 국토부장관 나오니 조금 안심되어요 34 메가 2026/06/29 4,297
1821521 맨끝줄 소년(스포 있어요) 2 별네개 2026/06/29 2,427
1821520 홍명보에 대한 집단비난에 대해 31 ㅇoo 2026/06/29 4,141
1821519 코스피 상승 전환 4 ........ 2026/06/29 2,347
1821518 자다가 두세번 깨는데요. 마그네슘이 효과있나요. 6 .. 2026/06/29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