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中 장교, 美와 협의 없이 韓 육·해·공군대학 '재학 중' … 北中 군사동맹 강화 안중없어

....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6-06-29 00:05:59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25/2026062500275.html

IP : 124.49.xxx.7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9 12:08 AM (98.97.xxx.1)

    중공 간첩이 전세계적으로 너무 많은데 왜 한국에 없다고 생각하고 당파 싸움만 일쌈는지 답답하네요.

    총칼들고 전쟁하던 시대 더이상 아니고 정보전, 첩보전, 산업전, 경제전 이고

    중국에게 한국은 처참히 당하고 있는 중인데 말이죠.

    이완용이 일본에 나라 팔아먹듯, 내가 하는 말,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현대판 이완용 친중파들이 아닌지를 한번 생각을 좀 해봤으면 합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마음이 아파요.

  • 2. ...
    '26.6.29 12:11 AM (218.148.xxx.6)

    뉴데일리 ㅋㅋ

  • 3. ㅇㅇ
    '26.6.29 12:16 AM (121.164.xxx.59)

    미친거 아냐

  • 4. ...
    '26.6.29 12:17 AM (211.234.xxx.205)

    뉴데일리 ㅋㅋ
    //
    이 반응이 정상인가
    뉴데일리라서 거짓일거고 조선이라서 거짓기사일거라고?
    왜 그렇게 진실을 가리고 싶은걸까

  • 5. ...
    '26.6.29 12:43 AM (219.255.xxx.153)

    뉴데일리 기사는 전부 거짓이고 조작인가요?

  • 6. ...
    '26.6.29 5:39 AM (211.234.xxx.81)

    기사내용보니 정말 황당

    ...
    현재 한국 군사교육기관에는 중국을 포함한 16개국 114명의 외국군 장교가 수탁교육을 받고 있지만, 나머지 15개국과 중국의 결정적 차이는 1961년 조중 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 제2조에 따른 대북 자동군사개입 의무이다. 즉, 수탁교육 대상국 중 >>>>>>>>>한국의 주적인 북한과 조약으로 군사동맹을 맺은 나라는 중국뿐이다.

  • 7. ...
    '26.6.29 5:45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
    지난 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북한 김정은이 군대 분야 교류 강화를 합의한 이후에도 국방부는 중국군을 비롯한 외국군 수탁교육 정책을 재검토하지 않았다.
    ...
    전직 군 관계자는 "국방부는 한국과 중국이 적대 관계가 아니라는 논리를 펴지만 북한과 중국은 조약상 동맹 관계"라며 "북한이 중국군 장교에게 '한국군 교리와 약점을 알아봐 달라'고 요청하고, 그 결과가 북한으로 넘어가는 상황을 막을 수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중국군 장교에게 한국군 관련 정보를 알아보라고 요구할 수 있고, 이를 막을 제도적 장치가 없다면 중국군 수탁교육은 곧 북한으로 향하는 정보 수집 채널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육군 교육사령관과 육군본부 작전부장 등을 역임한 한기호 의원은 "북한과 군사동맹을 맺은 나라가 수탁교육 대상국이 돼서는 안 된다"며 "어떤 이유로도 적에게 자국의 교리를 교육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북한은 군에서 교재로 쓰는 모든 유인물이 비밀로 분류돼 있어 중국군도 교육은 고사하고 볼 수조차 없다"고 지적했다.

  • 8. ㅠㅠ
    '26.6.29 5:47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중국 측은 외국군에 대한 민감 정보 교육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만큼 한중 간 실질적 상호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군 소식통은 뉴데일리에 "국방부는 중국 인민해방군 장교에 대해 분리교육·대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설명하지만, 강의실에서만 분리한다고 해서 정보가 막히지는 않는다. 교육생들은 토의와 식사, 비공식 대화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마련"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분리교육이든 대체교육이든 중국군 장교에게 우리 군 교리를 이해시키고 숙달시키겠다는 것인데, 왜 잠재적 위협국 장교가 우리 군의 교리를 이해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 9. ...
    '26.6.29 5:50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
    지난 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북한 김정은이 군대 분야 교류 강화를 합의

  • 10. ...
    '26.6.29 5:52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중국 측은 외국군에 대한 민감 정보 교육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만큼 한중 간 >>>실질적 상호주의

  • 11. ...
    '26.6.29 5:53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중국 측은 외국군에 대한 민감 정보 교육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만큼 한중 간 >>>실질적 상호주의

  • 12. ...
    '26.6.29 5:54 AM (211.234.xxx.203)

    중국 측은 외국군에 대한 민감 정보 교육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만큼 한중 간 >>>>>실질적 상호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군 소식통은 뉴데일리에 "국방부는 중국 인민해방군 장교에 대해 분리교육·대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설명하지만, 강의실에서만 분리한다고 해서 정보가 막히지는 않는다. 교육생들은 토의와 식사, 비공식 대화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마련"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분리교육이든 대체교육이든 중국군 장교에게 우리 군 교리를 이해시키고 숙달시키겠다는 것인데,
    >>>>>>>>왜 잠재적 위협국 장교가 우리 군의 교리를 이해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 13. ...
    '26.6.29 5:56 AM (211.234.xxx.203)

    ..
    지난 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북한 김정은이 군대 분야 교류 강화를 합의한 이후에도
    국방부는 중국군을 비롯한 외국군 수탁교육 정책을 재검토하지 않았다.
    ...
    전직 군 관계자는 "국방부는 한국과 중국이 적대 관계가 아니라는 논리를 펴지만
    >>>>>>북한과 중국은 조약상 동맹 관계"라며
    ...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중국군 장교에게 한국군 관련 정보를 알아보라고 요구할 수 있고, 이를 막을 제도적 장치가 없다면
    >>>>>>>> 중국군 수탁교육은 곧 북한으로 향하는 정보 수집 채널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육군 교육사령관과 육군본부 작전부장 등을 역임한 한기호 의원은
    >>>>>>>>"북한과 군사동맹을 맺은 나라가 수탁교육 대상국이 돼서는 안 된다"며
    "어떤 이유로도>>>>>>> 적에게 자국의 교리를 교육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북한은 군에서 교재로 쓰는 모든 유인물이 비밀로 분류돼 있어 중국군도 교육은 고사하고 볼 수조차 없다"고 지적했다.

  • 14. 분노
    '26.6.29 7:00 AM (117.110.xxx.20)

    이런 짓은 언제부터?
    이제라도 적발되었으니 불행 중 다행인데, 괜챦다는 정부 자세를 보니 미치겠네요. 다 해고시켜버렸으면 좋겠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아무도 옷벗지 않겠죠. 나라 꼴 왜 이런지...

  • 15.
    '26.6.29 8:06 A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이러니 미국이 군사정보 안주고싶겠네요 . 우리는 지금 자살골넣으러 가고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733 사회가 동안병을 만드는 것 같아요 14 ........ 2026/07/08 4,342
1823732 김민석이 국회 앞 도착시각을 얘기해야죠 12 ㅇㅇ 2026/07/08 1,742
1823731 네이버쇼핑 신발이 가품이왔어요 해결방법 아시는 분!! 7 쇼핑 2026/07/08 2,773
1823730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저격 "과욕으로 일 그르.. 22 ㅇㅇ 2026/07/08 2,945
1823729 이수지 부캐인 줄 - 너무 흡사 2 쿠울 2026/07/08 3,425
1823728 인하대 병원근처 구직하시는. 중년분들 3 인하 2026/07/08 3,254
1823727 삼전 365000원에 매수했는데요. 32 Oo 2026/07/08 16,297
1823726 쪼들리고 어려우면 요양보호사든 식당이든 뭐든 해야해요. 7 2026/07/08 4,237
1823725 김민석 전 총리, 목포 찾아 호남 민심 공략 15 ㅇㅇ 2026/07/08 1,213
1823724 미장 반도체주는 왜 오르나.. 8 .. 2026/07/08 4,914
1823723 시어머니는 왜 열심히 살지 않았을까. 12 문득문득 2026/07/08 6,859
1823722 (나솔) 영숙이는 영식이를 왜 좋아하는거예요?? 8 ?? 2026/07/08 3,435
1823721 크루아상이래요 (혐주의) 5 @@ 2026/07/08 5,334
1823720 대학생 아토피 7 .. 2026/07/08 1,291
1823719 文 탈원전 청구서…"백지화된 원전 6기, 고스란히 다시.. 25 .. 2026/07/08 2,738
1823718 주담대 한도가 하루아침에 줄었네요 20 ㅇㅇ 2026/07/08 5,815
1823717 반지 리세팅 해보신분 1 하트 2026/07/08 1,118
1823716 거제 80세 토박이 할머니들이 정리해주시는 무섭노 77 ... 2026/07/08 13,325
1823715 시장이 호재에 반응(상승)하지 않고 작은 악재(하락)에 민감하다.. 1 주식싫어 ㅠ.. 2026/07/08 1,323
1823714 국회 담넘는 김민석 cctv 42 2026/07/08 4,460
1823713 60살이 50살인 저보고 자기또래냐고 하네요 23 2026/07/08 5,627
1823712 김민석 대통령 하고 싶은 거죠? 22 오늘 아침에.. 2026/07/08 2,859
1823711 2027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사신분 계신가요? 2 구랜절 2026/07/08 1,416
1823710 KB국민은행, 주택구입자금 대출 한도 최대 6억→3억 축소 9 .... 2026/07/08 2,328
1823709 김민하 살빼기 전과 후 37 부럽다 2026/07/08 14,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