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 여행중이여서 참석은 못했어요.
못가서 미안해하고 톡했더니 전화왔대요.
그친구 결혼후 십년년동안 본적은 없고요.
무슨말을 하기도 애매해서 일상생활얘기가 나왔어요.
처음엔 언제보자그러더니 신랑들어왔다고 끊더라고요.
그뒤로 전화가 없네요.
일상대화한게 서운했던건지 싶어요.
저도 친구결혼후 본인아이 출산하러가다고 전화한게 처음이라 거리두기상태였거든요
다른곳 여행중이여서 참석은 못했어요.
못가서 미안해하고 톡했더니 전화왔대요.
그친구 결혼후 십년년동안 본적은 없고요.
무슨말을 하기도 애매해서 일상생활얘기가 나왔어요.
처음엔 언제보자그러더니 신랑들어왔다고 끊더라고요.
그뒤로 전화가 없네요.
일상대화한게 서운했던건지 싶어요.
저도 친구결혼후 본인아이 출산하러가다고 전화한게 처음이라 거리두기상태였거든요
상 끝난 후 첫 통화면 애도는 전하셔야죠.
상은 잘 치뤘니?
못 가서 미안하다 등이요.
10년 동안 본 적이 없는데 부고는
왜 알렸을까요?
조의금을 원한건데 안하신건지. ..?
문상못가서 미안하다 말하면서 조의금보내셨어요,
그리고 인사전화온건가요
아니라면 그냥 그걸로 끝
친구라도 10년째 못보다가 부모상 연락 오는건 종.
문상 못가서 미안하다고
조의금 계좌묻거나 하셨어야지...
조의금은 했죠.
많이는 못하고 오만원했어요.
이친구가 나를 어떻게생각하는지 모르겄어서요
어떻게 생각하긴요..
님이 그 친구 생각하는 것 만큼 생각하겠죠...
10년 만에 연락 온 게 부고였다면 5만원 성의 표시로 충분합니다.
이제 인연 끝이라 생각하고 더 이상 연락에 의미 두지 마세요.
장례식 비용 충당하려 10년만에 연락했나보네요. 그냥 인연은 거기까지.
서운한게 아니고 부조금 받았으니 볼일 끝. 같아요.
저도 10여년만에 시부 장례 톡으로 알려온 친구
톡으로 얘기 나누다 그걸로 끝.
부조도 안했어요.
제 시부 돌아가셨을때도 안 알렸는데 챙기기 싫어요.
5만원도 하지 마시지~~
10년동안 본적없고 연락도 없었는데 연락하는 친구 대단…
원글님 조의금 뭐하러 하셨어요..
친구결혼에 십만원도 했고 저는 미혼이네요
십년동안 안 봤는데
무슨 친구에요?
조의금은 뭐하러 하셨어요?
지금도 친구도 뭣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