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성당 미사 처음 다녀왔어요

.......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26-06-28 12:51:45

남편이랑 집근처 성당 11시 미사에  처음 다녀왔는데 주로 60,70대 분들이 많으시던데 4,50대 분들이 많이 오는 시간대가 따로 있나요?

IP : 112.157.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8 12:54 PM (211.198.xxx.165)

    교중미사라 신도가 제일 많은 미사일거에요
    따로 40/50대가 많은 미사는 없을듯해요
    성당도 노령화가 심해서 연세드신분들이 훨 많아요

  • 2. ㅇㅇ
    '26.6.28 12:55 PM (125.213.xxx.26)

    사라져가는 종교, 무신론자의 시대

    https://times.postech.ac.kr/news/articleView.html?idxno=23049


    이제 무신론자가 2/3인 시대입니다

  • 3. ...
    '26.6.28 12:56 PM (211.243.xxx.59)

    최근 교회 성당 절 모두 투어해봤는데 종교를 막론하고 다 노인이에요 성당은 두군데 가봤고 9시 11시 평일 미사 다 가봤지만 다 노인이에요
    노인들도 평생 다니던 신자들이 계속 다니는거지 젊은 층 유입 없고 아니면 냉담인거 같아요
    이게 불교 개신교 천주교 공통 현상이에요

  • 4. 이어서
    '26.6.28 1:01 PM (211.243.xxx.59)

    사제 지원자도 20년전의 절반이고 수녀지원자도 거의 없는거 같아요

  • 5. ...
    '26.6.28 1:07 PM (211.243.xxx.59)

    일욜 아침엔 거리가 한산하고 도로에 차도 적잖아요.
    젊은 층은 불토에 술먹고 놀다가 일욜 늦잠 자는데 일욜 아침부터 교회나 성당 나가는게 쉽진 않을듯요.
    저녁미사 나가면 되는데 평일에도 아침미사만 매일 하지 저녁미사는 잘 없더라고요 신도가 주로 노인이다보니.

  • 6. ...
    '26.6.28 1:16 PM (211.243.xxx.59)

    청년미사가 따로 있을건데 이건 40세까지라 들었어요

  • 7. ㅇㅇ
    '26.6.28 1:47 PM (125.213.xxx.26)

    인생이 뭔지 아는 사람들은 종교활동 안합니다

    인생은 즐겁게 노는 것과 행복이죠

    인생이 하루라면 일안하고 놀기만해도 됩니다

    그런데
    내일도 1년 뒤에도 10년 뒤에도 또 그후에도
    재밌게 놀아야하니까 일도하면서 놀아야죠

    파이어족으로 살아도 충분한데도 일하는 사람들은
    인생을 잘 모르는거죠
    가스라이팅당해서

    종교도 가스라이팅이죠

    물론 세상을 구하는 사람들은 예외죠
    그들은 대부분
    죽을 때까지 일하죠
    위대한 분들입니다

  • 8. 루시아
    '26.6.28 1:54 PM (121.125.xxx.64)

    다음주에 가시면 주보 한부 가져오셔셔 미사시간 한번 확인해보세요.
    청년부 미사에 가시면 될것 같아요~

  • 9. 그나마
    '26.6.28 2:29 PM (175.198.xxx.31)

    저녁 7시 미사는 청년미사라 젊은 사람이 좀 있을듯요

  • 10. 로사
    '26.6.28 2:39 PM (211.108.xxx.116)

    저녁 5시나 7시에 중년층? 들이 좀 더 있어요.
    요즘은 학군지아니면 젊은층 찾기 힘들죠....ㅜ

  • 11. 어린이 미사
    '26.6.28 3:12 PM (61.98.xxx.195)

    시간에 가면 학부모들이 같이미사드려요 시간은 토요일4시정도로 알로있는데 성단마다 다르니 함 문의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123 홍명보 대표팀 30일 귀국, 별도 행사 없어... 4 몸에좋은마늘.. 2026/06/28 2,767
1822122 티빙 해킹 당한 게 심각한 이유 5 ... 2026/06/28 2,134
1822121 제나이 60인데..속상해서요.아주 긴글이에요. 29 ... 2026/06/28 19,963
1822120 예전 노래자랑 탬버린 부른 3살 송진화 귀엽네요 저도 2026/06/28 648
1822119 유시민의 역대 대통령 평가 34 ㅇㅇ 2026/06/28 3,435
1822118 오이지 어떻게 담그세요? 11 오이지 2026/06/28 1,111
1822117 조선호텔김치 이가격어떤가요? 6 .. 2026/06/28 1,285
1822116 박구용 김어준 명비어천가 불러대던거 24 ㅇㅇ 2026/06/28 1,888
1822115 매년 유럽 여행 가는 직장인이예요. 8 2026/06/28 3,537
1822114 조문옷차림 원피스, 검정블라우스에 베이지 바지,뭐가 나을까요? 10 2026/06/28 1,635
1822113 이재명은 한다 멀햇나요? 7 업적 2026/06/28 850
1822112 갱년기감정 tmi 19 화나요 2026/06/28 2,342
1822111 동네 대형마트 없어져서 쿠팡으로 장 봐요 15 .. 2026/06/28 2,361
1822110 어차피 당원들이 선봉입니다 8 대구맘 2026/06/28 526
1822109 조국혁신당, 박은정, 검찰개혁추진단 자료 일체를 국회에 제출해 .. 18 ../.. 2026/06/28 1,427
1822108 삶의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8 유경촌주교님.. 2026/06/28 1,939
1822107 게시판 관리좀해주세요 7 . . 2026/06/28 675
1822106 부부동반 모임에서 남편들 태도 11 ... 2026/06/28 3,665
1822105 시장이나 지하철 노점에 파는 옥수수요 12 옥수수 2026/06/28 2,855
1822104 중도가 보는 검찰개혁 13 ㅇㅇ 2026/06/28 916
1822103 와 이재명 대통령... 15 .... 2026/06/28 2,667
1822102 "이광재 김어준면전에다 직격탄 16 ... 2026/06/28 2,797
1822101 딸벌.몫돈.젊잖다.꽂꽂한. 4 .... 2026/06/28 1,145
1822100 이란은 다시 무력 충돌이네요 3 ... 2026/06/28 2,009
1822099 마약말고 안락사약도 거래되고 있었군요 10 안락사약 2026/06/28 3,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