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새로운 여직원이 들어왔을때
얼굴도 딱 보면 이쁜느낌이 있고
남직원들이랑도 잘 지낼때
그 새 여직원이 인사해도 일부러 여러차례 인사 안받는 기존 여직원이 있었는데
진짜 샘과 질투가 있던 사람이라 생각해요
딱히 잘못한것도 없고 여자들이 싫어할만한 행동을 한것도 아닌데
인사를 여러차례 일부러 안 받으면서도
관리자에게 새로운 여직원이 먼저 인사 일한다고 이르고
못된 사람 만들더라구요
다 같이 테이블에서 밥 먹으면 새로온 여직원한테만 먼저 인사하는 법 없고 눈길도 안주고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질투심 많은 여자로 보였어요
밖에서 봐도 나이 지긋하신 연륜있는 직원에게는 인사하고 잠깐 서서 이야기하면서
바로 옆에 있던 새직원한테는 인사 절대 안하고 투명인간 취급
나중에 그 질투심 많아 보였던 직원은 어느날 갑자기 다른 곳으로 보내졌고요
마음심보 못되게 먹으면 그 마음이 곧 자기에게 그대로 가나 싶었네요
일부러 인사 안받는 여자 보면 질투심 많은 여자로
비춰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