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생일 이후 서먹해진 친구, 축하톡할까요?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26-06-28 11:10:41

올해 제 생일이후   서먹해진 사이에요.

제 생일에 제가 밥사고 친구가 선물도 챙겼고요.

그뒤로  한번 톡주고받았는데   

축하한다고 톡해볼까요?그냥 둘까요?

IP : 223.38.xxx.1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8 11:16 AM (218.147.xxx.4)

    왜 서먹해졌는데요?
    뭔가 뺴고 글을 적으신거 같은데요?
    님 잘못?

  • 2. 그렇게
    '26.6.28 11:18 AM (112.169.xxx.195)

    봉합해봤자 결국 멀어짐
    인간관계 매달릴 이유가

  • 3. ...
    '26.6.28 11:19 AM (223.38.xxx.218)

    아무 맥락도 없이 질문을 하면 어쩌란 말씀이신지?

  • 4. ㅇㅇ
    '26.6.28 11:19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글 하나를 보면 유추되는 게 있어요
    남 배려 없고 나 할 말만 하는 타입

  • 5. 사람들
    '26.6.28 11:37 A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요.
    생일 이후에 서먹해진 일이 있어 친구 생일에 축하톡을 해야 하냐 그 질문인데
    왜 서먹해졌냐고 왜 따지는거죠?
    생일에 선물 받았으면 축하톡하고 선물도 보내세요. 그래야 맘 편할 듯.

  • 6. 사람들
    '26.6.28 11:38 A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요.
    생일 이후에 서먹해진 일이 있어 친구 생일에 축하톡을 해야 하냐 그 질문인데
    왜 서먹해졌냐고 왜 따지는거죠?
    님 생일에 선물 받았으면 축하톡하고 선물도 보내세요. 그래야 맘 편할 듯.

  • 7.
    '26.6.28 11:47 AM (117.111.xxx.128)

    끝내더라도 축하톡하고
    선물보내고 끝내세요.
    마무리는 깔끔하게.

  • 8.
    '26.6.28 11:56 AM (223.38.xxx.195)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중간이유는 생략했어요ㅜㅜ
    삼십년 너믄 어릴적 친구인데 아무생각없이 말을해서 상처받은게 여러번인데, 최근 다른지인들과 넷이서 자리가 됐는데 그자리에서 대학때 어릴적 남사친 여사친 계곡 놀러갔단 얘기끝에
    뭔일없었어?그말을 해서 뜬금없었어요.

    그말이 조금 기분안좋았다니깐 그랬어?그뜻이 아니었어하면될것을, 나는 그렇게 놀러간적이 없다 이러는거예요.

    아무튼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 그동안 쌓인감정들땜에 그리 됐네요

  • 9.
    '26.6.28 12:50 PM (117.111.xxx.128)

    그 정도로 말 실수 잦으면
    나중에 서로 바닥보이며 더 더럽게 끝나요.

    원글님이 밥 사셨고
    그 친구분도 엄청난 선물을 했을 것 같지도
    않으니 그냥 지금 차단하세요.

  • 10. 00
    '26.6.28 3:38 PM (175.192.xxx.113)

    서로 안맞는 친구..
    그정도로 서먹해지는 관계이면 그냥 끝…

  • 11.
    '26.6.28 4:38 PM (223.38.xxx.195)

    삼십년 넘은

    오타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408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2026/06/30 2,424
1821407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36 휴일 2026/06/30 2,818
1821406 무시당한 시어머니 12 ㅇㅇ 2026/06/30 5,286
1821405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8 ;;;;;;.. 2026/06/30 2,164
1821404 전화통화 6 ㅅㅇ 2026/06/30 1,099
182140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3 ../.. 2026/06/30 728
1821402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40 .. 2026/06/30 4,327
1821401 60대에 만난 친구 7 그러네 2026/06/30 4,396
1821400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2 ........ 2026/06/30 1,938
1821399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2 빈집 2026/06/30 820
1821398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15 잡것 2026/06/30 1,810
1821397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4 ... 2026/06/30 714
1821396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10 ... 2026/06/30 2,965
1821395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5 ㅐㅐ 2026/06/30 2,153
1821394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20 부부 2026/06/30 4,493
1821393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5 .. 2026/06/30 1,149
1821392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2026/06/30 1,460
1821391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9 --- 2026/06/30 1,612
1821390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2026/06/30 2,076
1821389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1 늙은건가요 2026/06/30 3,173
1821388 지금 짜장라면에 돼지고기양파 볶아서 얹어먹었는데 5 ........ 2026/06/30 1,531
1821387 정몽규는 왜 사퇴 안 하죠? 3 당장나가 2026/06/30 2,028
1821386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11 .. 2026/06/30 1,946
1821385 민주당 의원들이 비겁한게 14 .. 2026/06/30 2,020
1821384 82쿡 기준 10억이하는 빈민층이라는 22 충격적 2026/06/30 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