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저런 학생 학부모 들이 있을까 싶을만큼 좀 심하다 싶은데
드라마로 과장한거겠죠?
제가 학교 다닐 때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상황이네요.
설마 저런 학생 학부모 들이 있을까 싶을만큼 좀 심하다 싶은데
드라마로 과장한거겠죠?
제가 학교 다닐 때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상황이네요.
서이초 사건 검색해 보세요
현실이 더 심했어요. 심하고요.
각 에피소드마다 현실사건을 각색한거라 하더라고요
드라마는 약합니다
현실은 더합니다
학생이 수업시간에 잔다고 뭐라 했던 샘
학부모가 전화해서 인권침해라고 고소 한다고 ㅋㅋ
현실은 그것보다 더 심해요. 죽은사람도 여럿이고.. 학교는 지금 미쳐돌아가고 있어요.
받아야될 교육을 제대로 못받는 다른 학생도 피해자고 교사도 피해자고..
그 결과로 미개한 사회로 가고 있는 사회도 피해자.
현재 진행중사건 있잖아요.
김해에서 체육시간 스쿼트 시켰다고 할머니가 전화해서 아파트 두채값 들여키운애니 호락호락 대하지 말라고..
교사 유산하고 자살시도하고..
아주 그 부모는 더하던데요
문제 자녀뒤에 문제 부모가 있다는데. 그런데 드라마처럼 우리나라는 왜그렇게 국회의원이라면 다 사족을 못쓰나요? 국회의원에게 너무 많은특혜를 주는거아닌가요? 법도 지네 맘대로 마구 만들어올리고 촉법소년이니 이런 불의한일들에 대한 법이나 제대로 만들지 유람선이나 타고다니니 뵈는게 없는지
받아야될 교육을 제대로 못받는 다른 학생도 피해자고 교사도 피해자고.
22222
돈 많은 집이야 비싼 사교육 과외하면 더 좋지만
공교육 못 받는 평범하고 착한 아이들이 진짜 피해자 아닌가요?
선생님들은 시간만 보내고 월급연금만 챙기면 그만
애들을 어찌 가르치려 들겠어요
현실은 더 해요
애만 낳은 정신병자들 발작쇼가 많대요.
뉴스에 거의 다 나온 실제 사건들이 모티브
현재도 진행중이고요
현실은 진짜 더해요 막가파 학부모 너무 많아요
드라마를보면서 생김새, 말 억양, 눈빛, 행동들이 비스무리한 아파트내 동대표를 봤네요
몰상식한 스타일! 내로남불!
학교내에서도 저런 행동 했을것 같을것 같은 상상을 하면서 드라마를 겨우 봤어요
현실은 더합니다
이름이 현빈 이면 성까지 같이 현빈이라 부르지마라 빈이라 불러라
이런 엄마도 있어요 ㅋㅋㅋㅋ
애한테 야 너 하지 말라는 엄마도있고 이름 부르라고
중학교 의무교육 없애야해요.
퇴학이 없으니 얘들이 더 난리입니다.
문제아 한 명으로 다수의 아이들이 피해봅니다.
정학도 있어야하고.
거지같은 촉법 없애야하고
소년원가서 빼세게 굴려야해요.
가면 좋다고 얘들 입에서 말 나오는데 가면 다시는 오지 말아야겠다 생각 들도록 빡세게 공부를 시키든 계속 반성문을 쓰게하든 동화책 필사를 시키든.
소년원이 갈 곳이 아니라는걸 알게해야합니다.
또라이 학부모 한명
교복이 무거워서 우리애가 키가 안큰다
그래서 우리애만 사복 입혀서 보내겠다 하는 부모도 봤어요 실제로
진짜 이정도면 정신병자죠
앱깔아서 정보 기입하라고 하니 본인 장년층이어서
앱 컴퓨터 못하는데 종이로 안준다고 학부모가
학교로 전화해서 분노 폭발 난리난리.
니네 편하려고 그러는 거지 시전.
옛날에 일어난 일? 노노. 몇 달 전.
앱깔아서 정보 기입하라고 하니 본인 장년층이어서
앱 컴퓨터 못하는데 종이로 안준다고 학부모가
학교로 전화해서 분노 폭발 난리난리.
니네 편하려고 그러는 거지 시전.
옛날에 일어난 일? 노노. 몇 달 전.
요새 대학 원서도 온라인 접수인데?
충동성이 조절이 안되어 학폭도 여러번 간 학생, 친구 때리거나 사고칠때마다 교사가 질서지도를 안해서 그런거라고 학생이 교사를 경찰에 신고하거나 학부모가 교육청에 민원 넣음
지도하는 교사를 무시하고 욕한 학생들 교무실로 데리고 와서 확인서에 자신이 한 행동 적으라고 했는데 학부모가 찾아와 우리 아이 뭘 적게 하고 상처줬다고 학부모들 다 모아놓았다고 협박
수시로 지각하는 학생의 학부모에개 교사가 아침마다 전화하다가 하루 수업으로 비빠 3교시쯤 전화해서 아직 안왔다고 하니 학부모가 어머 근데 이제서야 전화를 주시네요 함
수시로 늦잠자고 지각하는 학생이 고입전형 끝났으니 늦잠자겠다고 버티니 학부모가 이게 다 고입전형일정을 알려준 선생님 탓이라며 전화해서 소리지름
최근 주변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 간단히 떠올려봤습니다
충동성이 조절이 안되어 학폭 여러번 간 학생, 친구 때리거나 사고칠때마다 교사가 질서지도를 안해서 그런거라고 학생이 교사를 경찰에 신고하거나 학부모가 교육청에 민원 넣음
지도하는 교사를 무시하고 욕한 학생들 교무실에서 자신이 한 행동 적으라고 했는데(표준적인 지도 방식임)학부모가 찾아와 우리 아이 뭘 적게 하고 상처줬다고 학부모들 다 모아놓았다고 협박
수시로 늦잠자고 지각하는 학생이 고입전형 끝났으니 늦잠자겠다고 버티니 학부모가 이게 다 고입전형일정을 알려준 선생님 탓이라며 전화해서 소리지름
최근 주변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 간단히 떠올려봤습니다
충동성이 조절이 안되어 학폭 여러번 간 학생, 친구 때리거나 사고칠때마다 교사가 질서지도를 안해서 그런거라고 학생이 교사를 경찰에 신고하거나 학부모가 교육청에 민원 넣음
지도하는 교사를 무시하고 욕한 학생들 교무실에서 있었던 일을 적으라고 했는데(표준적인 지도 방식임)학부모가 찾아와 우리 아이 뭘 적게 하고 상처줬다고 학부모들 다 모아놓았다고 협박
수시로 늦잠자고 지각하는 학생이 고입전형 끝났으니 늦잠자겠다고 버티니 학부모가 이게 다 고입전형일정을 알려준 선생님 탓이라며 전화해서 소리지름
최근 주변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 간단히 떠올려봤습니다
저런 학부형 30년전에도 있었어요
우리반에서 자기애 필기 시키지마라
쳐다보지 마라
다른공부해도 놔둬라 등등
무려 초등때 있었던 일입니다
다만 그때는 교권이 이리 추락하지않았고
학부형도 좀눈치볼때라
한두건은 스스르 묻혀서 지났을뿐
모든 민원은 문서로 받고 참고자료로 지속적으로 남겨두는 걸 권합니다. 자기 부모바 어떤 사람인지 자식도 알아야 함.
모든 민원은 문서로 받고 참고자료로 지속적으로 남겨두는 걸 권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22152 | 대학생 학자금으로 등록금이요 14 | 이번에 | 2026/06/30 | 1,196 |
| 1822151 | ㅈ ㅏㅍ ㅏㄴ ㅇ ㅣ ㅇ ㅣ ㅅ ㅏ ㅇ ㅎ ㅐ ㅇ ㅛ 5 | .... | 2026/06/30 | 2,410 |
| 1822150 |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고 2 | Jhhh | 2026/06/30 | 967 |
| 1822149 | 자취방 보증금도 증여인가요? 6 | 자취방 | 2026/06/30 | 1,396 |
| 1822148 | 거없저러는이유요~? 10 | ..... | 2026/06/30 | 1,685 |
| 1822147 | ㄷㄷ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13 | .. | 2026/06/30 | 1,724 |
| 1822146 |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4 | 선물 | 2026/06/30 | 742 |
| 1822145 |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7 | .. | 2026/06/30 | 805 |
| 1822144 |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 | 2026/06/30 | 604 |
| 1822143 |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12 | 2분뉴스 | 2026/06/30 | 1,953 |
| 1822142 |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8 | .. | 2026/06/30 | 938 |
| 1822141 |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6 | 주식 | 2026/06/30 | 2,990 |
| 1822140 |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25 | 친구가 | 2026/06/30 | 4,515 |
| 1822139 |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42 | … | 2026/06/30 | 10,210 |
| 1822138 |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7 | 음 | 2026/06/30 | 1,848 |
| 1822137 |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7 | ᆢ | 2026/06/30 | 1,181 |
| 1822136 |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9 | 음 | 2026/06/30 | 2,573 |
| 1822135 |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7 | ㄱㄴ | 2026/06/30 | 1,300 |
| 1822134 |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3 | .... | 2026/06/30 | 2,389 |
| 1822133 |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5 | 주토피아 | 2026/06/30 | 4,008 |
| 1822132 |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7 | ... | 2026/06/30 | 891 |
| 1822131 |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8 | .... | 2026/06/30 | 1,850 |
| 1822130 |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24 | 웃긴게ㅡㅡ | 2026/06/30 | 2,843 |
| 1822129 | 김포 아파트 추천 4 | 이사 | 2026/06/30 | 1,721 |
| 1822128 | 최민희. “그날 저도 봉하에 있었습니다” 16 | 사랑 | 2026/06/30 | 3,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