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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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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드라마 봤는데 정말 그런가요?

ㅇㅇ 조회수 : 3,874
작성일 : 2026-06-28 01:47:33

설마 저런 학생 학부모 들이 있을까 싶을만큼 좀 심하다 싶은데

드라마로 과장한거겠죠?

제가 학교 다닐 때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상황이네요. 

IP : 118.33.xxx.17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6.28 1:48 AM (114.203.xxx.133)

    서이초 사건 검색해 보세요

  • 2. 모르세요…?
    '26.6.28 1:53 AM (112.146.xxx.207)

    현실이 더 심했어요. 심하고요.

  • 3. ....
    '26.6.28 2:00 AM (118.235.xxx.128)

    각 에피소드마다 현실사건을 각색한거라 하더라고요

  • 4. 영통
    '26.6.28 2:28 AM (106.101.xxx.200)

    드라마는 약합니다
    현실은 더합니다

  • 5. ...
    '26.6.28 2:30 AM (218.148.xxx.6)

    학생이 수업시간에 잔다고 뭐라 했던 샘
    학부모가 전화해서 인권침해라고 고소 한다고 ㅋㅋ

  • 6. .....
    '26.6.28 3:07 AM (222.106.xxx.199)

    현실은 그것보다 더 심해요. 죽은사람도 여럿이고.. 학교는 지금 미쳐돌아가고 있어요.

    받아야될 교육을 제대로 못받는 다른 학생도 피해자고 교사도 피해자고..

    그 결과로 미개한 사회로 가고 있는 사회도 피해자.

  • 7. ,.
    '26.6.28 3:32 A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현재 진행중사건 있잖아요.
    김해에서 체육시간 스쿼트 시켰다고 할머니가 전화해서 아파트 두채값 들여키운애니 호락호락 대하지 말라고..
    교사 유산하고 자살시도하고..
    아주 그 부모는 더하던데요

  • 8. ...
    '26.6.28 6:59 A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문제 자녀뒤에 문제 부모가 있다는데. 그런데 드라마처럼 우리나라는 왜그렇게 국회의원이라면 다 사족을 못쓰나요? 국회의원에게 너무 많은특혜를 주는거아닌가요? 법도 지네 맘대로 마구 만들어올리고 촉법소년이니 이런 불의한일들에 대한 법이나 제대로 만들지 유람선이나 타고다니니 뵈는게 없는지

  • 9. . .
    '26.6.28 8:01 AM (223.38.xxx.78)

    받아야될 교육을 제대로 못받는 다른 학생도 피해자고 교사도 피해자고.
    22222
    돈 많은 집이야 비싼 사교육 과외하면 더 좋지만
    공교육 못 받는 평범하고 착한 아이들이 진짜 피해자 아닌가요?

    선생님들은 시간만 보내고 월급연금만 챙기면 그만
    애들을 어찌 가르치려 들겠어요

  • 10. ㅇㅇ
    '26.6.28 8:19 AM (125.130.xxx.146)

    현실은 더 해요

  • 11. ...
    '26.6.28 8:32 AM (124.5.xxx.146)

    애만 낳은 정신병자들 발작쇼가 많대요.

  • 12.
    '26.6.28 8:47 AM (14.44.xxx.94)

    뉴스에 거의 다 나온 실제 사건들이 모티브
    현재도 진행중이고요

  • 13.
    '26.6.28 9:01 AM (119.70.xxx.197)

    현실은 진짜 더해요 막가파 학부모 너무 많아요

  • 14. 비슷한여자봄
    '26.6.28 9:13 AM (112.157.xxx.252)

    드라마를보면서 생김새, 말 억양, 눈빛, 행동들이 비스무리한 아파트내 동대표를 봤네요
    몰상식한 스타일! 내로남불!
    학교내에서도 저런 행동 했을것 같을것 같은 상상을 하면서 드라마를 겨우 봤어요

  • 15. ooo
    '26.6.28 9:14 AM (211.62.xxx.223)

    현실은 더합니다
    이름이 현빈 이면 성까지 같이 현빈이라 부르지마라 빈이라 불러라
    이런 엄마도 있어요 ㅋㅋㅋㅋ
    애한테 야 너 하지 말라는 엄마도있고 이름 부르라고

  • 16. 의무교육
    '26.6.28 9:21 AM (121.168.xxx.246)

    중학교 의무교육 없애야해요.
    퇴학이 없으니 얘들이 더 난리입니다.
    문제아 한 명으로 다수의 아이들이 피해봅니다.
    정학도 있어야하고.
    거지같은 촉법 없애야하고
    소년원가서 빼세게 굴려야해요.
    가면 좋다고 얘들 입에서 말 나오는데 가면 다시는 오지 말아야겠다 생각 들도록 빡세게 공부를 시키든 계속 반성문을 쓰게하든 동화책 필사를 시키든.
    소년원이 갈 곳이 아니라는걸 알게해야합니다.

  • 17. .......
    '26.6.28 9:52 AM (218.147.xxx.4)

    또라이 학부모 한명
    교복이 무거워서 우리애가 키가 안큰다
    그래서 우리애만 사복 입혀서 보내겠다 하는 부모도 봤어요 실제로
    진짜 이정도면 정신병자죠

  • 18. 지인네 학교
    '26.6.28 10:23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앱깔아서 정보 기입하라고 하니 본인 장년층이어서
    앱 컴퓨터 못하는데 종이로 안준다고 학부모가
    학교로 전화해서 분노 폭발 난리난리.
    니네 편하려고 그러는 거지 시전.
    옛날에 일어난 일? 노노. 몇 달 전.

  • 19. 지인네 학교
    '26.6.28 10:24 AM (118.235.xxx.107)

    앱깔아서 정보 기입하라고 하니 본인 장년층이어서
    앱 컴퓨터 못하는데 종이로 안준다고 학부모가
    학교로 전화해서 분노 폭발 난리난리.
    니네 편하려고 그러는 거지 시전.
    옛날에 일어난 일? 노노. 몇 달 전.
    요새 대학 원서도 온라인 접수인데?

  • 20. ...
    '26.6.28 10:48 AM (61.74.xxx.85) - 삭제된댓글

    충동성이 조절이 안되어 학폭도 여러번 간 학생, 친구 때리거나 사고칠때마다 교사가 질서지도를 안해서 그런거라고 학생이 교사를 경찰에 신고하거나 학부모가 교육청에 민원 넣음

    지도하는 교사를 무시하고 욕한 학생들 교무실로 데리고 와서 확인서에 자신이 한 행동 적으라고 했는데 학부모가 찾아와 우리 아이 뭘 적게 하고 상처줬다고 학부모들 다 모아놓았다고 협박

    수시로 지각하는 학생의 학부모에개 교사가 아침마다 전화하다가 하루 수업으로 비빠 3교시쯤 전화해서 아직 안왔다고 하니 학부모가 어머 근데 이제서야 전화를 주시네요 함

    수시로 늦잠자고 지각하는 학생이 고입전형 끝났으니 늦잠자겠다고 버티니 학부모가 이게 다 고입전형일정을 알려준 선생님 탓이라며 전화해서 소리지름

    최근 주변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 간단히 떠올려봤습니다

  • 21. ...
    '26.6.28 10:55 AM (61.74.xxx.85) - 삭제된댓글

    충동성이 조절이 안되어 학폭 여러번 간 학생, 친구 때리거나 사고칠때마다 교사가 질서지도를 안해서 그런거라고 학생이 교사를 경찰에 신고하거나 학부모가 교육청에 민원 넣음

    지도하는 교사를 무시하고 욕한 학생들 교무실에서 자신이 한 행동 적으라고 했는데(표준적인 지도 방식임)학부모가 찾아와 우리 아이 뭘 적게 하고 상처줬다고 학부모들 다 모아놓았다고 협박

    수시로 늦잠자고 지각하는 학생이 고입전형 끝났으니 늦잠자겠다고 버티니 학부모가 이게 다 고입전형일정을 알려준 선생님 탓이라며 전화해서 소리지름

    최근 주변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 간단히 떠올려봤습니다

  • 22. ...
    '26.6.28 10:59 AM (61.74.xxx.85)

    충동성이 조절이 안되어 학폭 여러번 간 학생, 친구 때리거나 사고칠때마다 교사가 질서지도를 안해서 그런거라고 학생이 교사를 경찰에 신고하거나 학부모가 교육청에 민원 넣음

    지도하는 교사를 무시하고 욕한 학생들 교무실에서 있었던 일을 적으라고 했는데(표준적인 지도 방식임)학부모가 찾아와 우리 아이 뭘 적게 하고 상처줬다고 학부모들 다 모아놓았다고 협박

    수시로 늦잠자고 지각하는 학생이 고입전형 끝났으니 늦잠자겠다고 버티니 학부모가 이게 다 고입전형일정을 알려준 선생님 탓이라며 전화해서 소리지름

    최근 주변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 간단히 떠올려봤습니다

  • 23. ㅇㅇㅇ
    '26.6.28 11:10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저런 학부형 30년전에도 있었어요
    우리반에서 자기애 필기 시키지마라
    쳐다보지 마라
    다른공부해도 놔둬라 등등
    무려 초등때 있었던 일입니다
    다만 그때는 교권이 이리 추락하지않았고
    학부형도 좀눈치볼때라
    한두건은 스스르 묻혀서 지났을뿐

  • 24. 영구보관
    '26.6.28 2:01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모든 민원은 문서로 받고 참고자료로 지속적으로 남겨두는 걸 권합니다. 자기 부모바 어떤 사람인지 자식도 알아야 함.

  • 25. 영구보관
    '26.6.28 2:02 PM (118.235.xxx.107)

    모든 민원은 문서로 받고 참고자료로 지속적으로 남겨두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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