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라면
'26.6.28 1:01 AM
(114.203.xxx.133)
100만원도 아니고 10만 원인데 그냥 넘어가겠어요
고등학생이 용돈 5만원이라니…ㅠㅠ
2. 원글
'26.6.28 1:02 AM
(122.40.xxx.52)
매달 10만원이고요 중2 예요 고등 아니고요 제가 매달 5만원 기본급에 잘하면 그때마다 돈 더 얹어준다고 했어요
3. 그런데
'26.6.28 1:04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다시 강하게 말씀드리셔야 합니다.
저희 애가 게임 아이템에 돈을 너무 써서 용돈 제한하는데, 저희 언니들이 만날 때마다 돈을 자꾸 줘서 싸울 뻔 했었어요;;;
어떤 중딩 애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용돈 받아서 가출. 큰일 날 뻔 했었어요. 인터넷으로 사람들을 만났더라고요.
진짜 용돈 제한하셔야 합니다
일단 남편이 심각성을 알아야합니다
4. 그렇군요
'26.6.28 1:05 AM
(114.203.xxx.133)
고등학생 아니라 중학생이어도 5만원은 너무 적어요
요즘 물가 아시잖아요
야식이 건강을 해치는 게 걱정이시면 식이 식단을 제대로 짜서 식사 준비하시고요.
뭘 잘 해야 천 원 이천 원 주면서 아이 길들이는 건 진짜 별로입니다. 원글님도 청소 잘 할 때마다 밥 맛있게 할 때마다 남편이 생활비 더 얹어주면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5. 원글
'26.6.28 1:07 AM
(122.40.xxx.52)
얼마 더 주면 맞을까요?
6. 그런데
'26.6.28 1:19 AM
(118.235.xxx.199)
남편이 adhd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보여요. 집중력장애가 조절이 안 되면 충동성과 식욕때문에 아이가 품행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폭력적 공격적이 됩니다
무엇보다 약을 반드시 복용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집중력 장애에 대해서 이해도가 없는 사람들과 가정교육에 대해서 이야기해 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ADHD 부모들이 가는 카페에 가입하셨죠? 그 카페에서 구체적인 상황 설명하시고 도움받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 사례를 무조건 많이 읽어보시고요.
남편분도 반드시 같이 보셔야 합니다. ADHD 조절을 못하고 지금 상태로 가면 나중에 경찰까지 부를 만큼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사태 일어날 수 있어요.
반드시 약 먹이고.
식이조절은 힘드니 헬스 매일 같이 가셔서 두 시간씩 운동시키세요. 피티 받으면 더 좋고요
식사양은 밥 한 공기로 줄이시되 종류는 일단 놔두시고, 운동에 집중하세요
운동하면 건강에도 좋아지지만 무엇보다 인내심을 기를 수가 있고 집중력 향상에 도움됩니다.
남편분 사례 천 개는 최소 읽어보라고 하시고 가족상담도 받으세요
아이는 자기 속마음 털어놓게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도 보내시고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지자체에서 하는 거라고 무료고, 요즘은 거기도 전문가들이 열정페이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7. ..
'26.6.28 1:20 AM
(112.214.xxx.147)
만원 이만원도 아니고 천원 이천원 더 받으려고 노력을 하겠어요?
안받고 말지..
일주일에 오만원도 많은게 아닌데 한달에 5만원이라니..
내가 할머니라도 주고 싶겠어요.
8. 원글
'26.6.28 1:25 AM
(122.40.xxx.52)
그런데 제가 지역 카페 두군데에 물어보니 중 2인데 교통비 필요없고 친구들이랑 놀 때 용돈 따로 받고 그러면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지역카페 2군데에 물어보고 정한 금액이었어요
9. 원글
'26.6.28 1:26 AM
(122.40.xxx.52)
윗님 그러면 1주일에 5만원도 많은 게 아닌데 그러면 1주일에 5만원 이상이어야 한다면 6만원이라고 치면 매달 24만원인데 중2 남아가 그렇게나 많이 필요한가요? 혹시 손주 두신 할머니실까요?
10. 112.214님
'26.6.28 1:34 AM
(223.38.xxx.194)
윗님, 문제의 요지도 제대로 파악 못 하면서 책임질 수 없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이 문제는 용돈 문제가 아니라 ADHD 문제가 있는 아이의 충동 조절 문제, 생활 관리 문제,
그리고 이걸 어떻게든 해결해 보고 싶은 엄마와, 방해하는 할머니와 아빠 문제입니다.
거기에 돈은 소재로 끼어 있을 뿐이에요.
그리고, 중2예요, 중2. 고2도 아니고.
중2한테 한 달에 20만 원 이상을 주라고요? 이건 고등학생들 정도 용돈이에요.
고등학생은 커피 마시고 스터디카페 가고 여학생들 올리브영에서 화장품 사지만
중2 남학생이 24만 원을 어디에 씁니까? 얘네 이런 돈 필요 없어요. 줘도 안 써서 남아도는 게 집에서 밥 먹고 다니는 중딩들입니다.
교통비도 안 들지, 밥도 집에서 먹거나 급식 먹지
결국 돈 남아돌면 얘네는 피씨방 가거나 편의점에서 라면이나 고당도 음식 먹는 것밖에 안 해요.
그런데 얘는 110킬로라잖아요. 체중 문제가 심각한 ADHD 아이에게,
아무거나 막 사먹으라고 돈을 그렇게나 주라는 거예요?
본인이 할머니라도 주고 싶겠다고요? 남의 애 인생을 어떻게 책임지려고 말을 그렇게 하세요. 엄마는 조절시키고 싶어하는데. 성인병 걸리면 님이 치료해 주실래요?
원글님, 원글님이 판단한 액수가 맞아요. 할머니와 아빠의 방해를 차단하는 게 맞고요.
싸움을 불사해서라도 아이 지키셔야죠. 돈이 많네 적네 하는 헛소리는 듣지 마시고 문제의 요점을 잘 생각하시길 바라요.
11. 원글
'26.6.28 1:42 AM
(122.40.xxx.52)
윗님 말씀 감사해요 제가 화가 난 건 엄마가 주지 말랬는데 왜 몰래 매달 10만원을 주기로 약속했냐는 거죠 할머니가 선 넘은 거라서요 아이가 충동성이 너무 심해요 아빠도 그렇구요 먹는 거 절제가 안되고 핸드폰 스마트폰 전부다요 그래서 절제 시키는 저만 늘 나쁜 여자가 되어요
12. ㅇㅇ
'26.6.28 1:44 AM
(114.203.xxx.133)
할머니가 손주 사랑하는 마음 보여 주신 거니까 10만원은 그냥 봐주시고 그대신에 약을 먹는 걸로 아이랑 얘기 잘 해 보세요
지금 그 돈 빼앗아 버리면 아이는 더 반발할 거예요
13. 원글
'26.6.28 1:44 AM
(122.40.xxx.52)
118님 말씀 감사해요 아이가 운동을 죽어도 안해요 태권도 초등때 다녔을때도 사범님이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어요 움직이는 걸 너무 안 좋아한다고요 지금도 코앞이라도 차 타고 가려고 해요
14. 지금 체중이
'26.6.28 1:45 AM
(59.7.xxx.113)
100킬로가 넘고 충동조절이 안되는 adhd인데 아이 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이를 망치고 있어요. 어려움이 있는 아이는 보통 아이보다 더 엄격한 훈육이 필요해요. 혼내라는게 아니라 자율에 맡길 여유가 없다는 거예요. 더구나 야식이라니요. 그런 음식은 adhd 성향을 더욱 부추깁니다. 아.. 정말 심각한 상황이예요.
15. 원글
'26.6.28 1:45 AM
(122.40.xxx.52)
한번 어쩌다 주는 게 아니라 매달 주는 게 싫어서요
16. 용돈은
'26.6.28 1:48 AM
(172.102.xxx.174)
일반적인 경우라면 5만원 적다고 할수도 있지만
윗분 말씀대로 중등 남학생 용돈은 간식사먹는거랑 게임이에요.
전 여학생 남학생 키우는데 체크카드내역 보면 여학생은 친구랑 카페가고 올영가고 다이소가고 그래요. 남학생은 거의 100% 편의점이더라구요 (게임머니는 제가 제한을 둬서요)
그리고 충동성 조절 도와줘야하는 상황에 같이 야식먹는거 안되죠. 부모가 먹고싶어도 아이 보는눈 생각해서 참아야할 마당에 같이 먹다뇨. 이건 남편분이 생각을 바꾸셔야할 것 같아요.
17. ..
'26.6.28 3:01 A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약 거부해도 먹이셔야 해요.
Adhd아이들 반항장애로 가요.
사춘기땨 미친듯 심해집니다
18. ..
'26.6.28 4:42 AM
(125.185.xxx.26)
중학생들은 머리 굵어져서
친척들 용돈 명절 자기가 다 갖던데요
20 30만원도 갖는데 10만원으로
치킨 세번 먹으면 없어질돈인데
차라리 미디어를 없애고
토요일 일요일 가족이 등산을 다녀요
갖다오고 티비를 보든 풀어주고
개를 키워도 배변땜에 맨날 저녁마다 산책 20분씩 하게되요
110정도면 고도비만인데
위고비하든 나중에 약물로 빼야죠
빼놓고 웨이트를 하던해야죠
용돈받아 살이찌는게 아니라 집에 생활습관
탄수화물을 줄여야죠 밥도 현미찹쌀밥
그냥 현미밥은 밥에 찰기1도 없어요
아침 절대 맥이지 마세요 아침 바나나 삶은계란정도
라면도 신라면 건면으로 다바꿔요
집에 탄산 쥬스 없애고
19. 아
'26.6.28 6:24 AM
(118.219.xxx.41)
-
삭제된댓글
이건 엄마의 훈육을 무시하는 아빠와 할머니가 문제죠...
저 위에 좋은 조언 남겨주시는 분이 계기나 꼭 제대로 헤쳐나가시길 바라봅니다...
20. 아
'26.6.28 6:29 AM
(118.219.xxx.41)
이건 엄마의 훈육을 무시하는 아빠와 할머니가 문제죠...
저 위에 좋은 조언 남겨주시는 분이 계시니 꼭 제대로 헤쳐나가시길 바라봅니다...
21. ADHD
'26.6.28 6:36 AM
(116.32.xxx.226)
같은 adhd 자식 키우는 상황이라 원글님 심정 백번 이해돼요
중2면 아직 가능해요 고등부터는 반쯤 포기ᆢ ㅠㅠ
정신의학과에서 adhd 진단받은 거라면 반드시 약 복용시키시고
(뇌가 좀 차분해져야 말이 먹히고, 습관이 잡혀요)
어떤 종류든지 매일 운동시키세요
식사는 윗님 말씀대로 단백질 충분히 먼저 먹이는 식으로 바꾸세요 (탄수화물 제일 나중에, 조금만)
할머니가 주시는 10만원ㅡ 보태서 위고비 하자 하세요
위고비 양조절하면서 좀 저렴하게 투약하는 법 찾아보시고ㅡ
키가 183이면 다이어트 하면 아이돌 느낌 나겠네요
22. ..
'26.6.28 7:04 AM
(219.241.xxx.152)
엄마의 훈육을 무시하는 아빠와 할머니가 문제죠...
저 위에 좋은 조언 남겨주시는 분이 계시니 꼭 제대로 헤쳐나가시길 바라봅니다...
할머니 아빠편 드시는분 이해가 안 되네요
ADHD라 그렇지 않아도 키우기 힘든데
왜 협조를 안 한데요
힘드시겠네요
왜 그러는 이유는 어머니가 말씀 하셨을텐데ᆢ
여기는 간혹 원글님 무조건 반대글 쓰는 사람들이 있는것
이해하세요
23. ....
'26.6.28 7:35 AM
(221.140.xxx.160)
-
삭제된댓글
엄마의 훈육을 무시?하는 아빠와 할머니가 문제이긴 한데,
그럼 엄마의 훈육방침은 전부 옳으냐에 대해
생각을 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약 먹는 문제 등은 다른분이 얘기해 주셨고,
용돈 측면에서만 얘기해보면..
2018년인가 초등6학년 딸 둔 직장후배가 용돈 얘기를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금액은 생각 안남) 깜짝 놀라 그렇게 많이 주냐고 하니,
에이 요즘 스무디 한잔도 얼마인데요? 학원 앞에서 친구들이랑 사먹고 어쩌구 해서, 아 내가 우리 애들 초등때를(그저 어쩌다 하드나 하나 사먹는) 생각했구나 싶었어요.
용돈은 너무 많아도 적어도 안좋은거 같아요.
저희집은 어렸을때 꽤 부유했는데, 엄마가 용돈을 정말 아주 조금밖에 안주셨어요.
우리집 보다 훨씬 못사는 애들도 학교앞 문방구에서 간식을 사먹는데 저는 군침만 흘렸죠.
사실 학교앞에서 파는 간식들은 어른들 기준으로는 불량식품이긴 한데 저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구요.
물론 집에는 엄마가 도너츠나 찐빵 등 간식을 만들어 놓거나
삼단장 위에는 쵸코렛도 박스째 있었지만
제가 먹고 싶은건 쫀드기 같은거였거든요.
가끔 아빠한테 돈 달라고 해서 사먹긴 했는데
우리아빤 꼭 돈 준걸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 몰래 슬쩍 주는 다른집 아빠들을 부러워 했었죠.
할머니는 애가 용돈이 적다고 생각하는것 같으니
매달 보조해 주시는것 같아요.
혹시라도 돈이 부족해서 안좋은 일이 생길까봐서요.
24. ᆢ
'26.6.28 7:46 AM
(211.234.xxx.71)
-
삭제된댓글
중학생이 한달 20만원이 작다는 거에요?
25. ........
'26.6.28 9:40 AM
(118.235.xxx.65)
사춘기애 조부모 친척들이 용돈 주니까 툭 하면 pc방 가서 새벽에 오고 집 나가고
사춘기땐 돈줄을 막아야해요
저는 사춘기때 아예 돈주지 말라고 했어요
조부모는 이뻐서 주지만 딸인 제가 너무 힘들다고
26. ?..
'26.6.28 11:01 AM
(180.70.xxx.141)
용돈 많고적은게 문제가 아니죠
지금 110키로가 넘는다고요!!!
제 아이도 중2 용돈 5만원 줬어요
중3되고는 7만원
가능하면 용돈은 죄이세요
27. 할머니가
'26.6.28 11:40 AM
(182.211.xxx.204)
아이 교육을 망치시네요.
받는 돈에 길들어지면 노력을 안하는게 인간 본성이예요.
저러다 돈 끊기면 노력해서 벌어쓰기보다 대출받아 쓰고
빚만 쌓아가는 그런 젊은 애들 많아요.
28. 제목만
'26.6.28 3:10 PM
(211.235.xxx.115)
보고는 뭐가 문제인가 했는데
통제 안되는 아이면 할머니가 그러심 안되죠
저같음 직접적으로 말할거예요
29. ㅡㅜ
'26.6.28 3:19 PM
(118.129.xxx.226)
-
삭제된댓글
맘까페에서 봤는데 거기느 ad 얘기 안 쓰셨지 않나요?
남편 할머니 설득해서 잡아야죠.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엄마 통제권이 상실되고
아이를 가르칠 수단이 없잖아요.
30. ㅇㅇ
'26.6.28 3:29 PM
(59.15.xxx.39)
할머니~돈 주지마요
adhd있는 애가 야식 먹고 살이 더 찌고
날뛰면 통제 안되요
그 10만원으로 먹는걸로 쓸거예요
31. 그래도
'26.6.28 4:46 PM
(203.211.xxx.87)
그 10만원 받는다고 adhd가 악화되고 더 살찔꺼라는건 넘 억측인데요?
돈 조금주면 고쳐져요?
뭔가 방향이 잘못 된듯
32. 5만원은
'26.6.28 5:12 PM
(175.202.xxx.200)
5만원은 너무 적어요. 그러니 할머니가 10만원 주기로 했으면 됐어요.
adhd 약을 거부하면 소아정신과에 데려가서 상담해야될것 같아요.
왜 약을 안 먹는것을 아빠탓을 하시는지.
소아정신과가서 약을 먹게 상담하고 아이도 진료받고 먹게 해야겠지요
33. 소아정신과 가기
'26.6.28 5:17 PM
(175.202.xxx.200)
약을 안 먹으니 이 문제 해결이 시급하죠.
소아정신과 진료보고 부모는 상담하고 약을 먹게 해야지요
34. gajoon21
'26.6.28 5:51 PM
(58.122.xxx.84)
저도 현 상황에서는 용돈금액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댓글이 5만원에 초점이 맞춰진 건 원글에는 그냥 5만원이라고 쓰셔서 당연히 월5만원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애요. 댓글에는 주에 5만원이라고 쓰셨고요..
35. 헉
'26.6.28 6:37 PM
(115.143.xxx.137)
남편분..그걸 들켰냐니..
엄마 모르게 하는게 아무렇지 않은가보네요.
시모랑 남편이 애를 망치고 있는듯요.
36. 저도
'26.6.28 7:27 PM
(73.119.xxx.74)
Adhd 아이 키워요
한국 나간 동안에 너무 상황이 안좋아져서 미국으로 들어왔고
경찰 4번 출동 해서 결국 입원 시작하면서부터 지금 몇달 사이에 4번째 입원 했어요.
이제 5학년 끝났구요. 한국에서 아무리 지금 약이 효과가 없다고 해도 약을 꾸준히 먹지 않아서 라고만
했는데 미국 와서 다른 약으로 바꿔서 시도 중이예요.
어머니 Adhd 유전인거 아시죠
지금 할머니 아빠 행동 보면 그렇네요.
아이 평생 집에서 놀고 먹고 돈 쥐어 주는거 바라지 않으시면
할머니 아빠 다 같이 모여서 입장 하나로 정리 하세요.
37. adhd?
'26.6.28 8:17 PM
(211.200.xxx.116)
밤에 야식먹어 뚱뚱하고 운동안하고 충동적인게 adhd 때문이라고요?
걍 애 습관 잘못들였구만
우리집애도 adhd지만 공부할때 상상의 나래를 펴는거 때문에 약먹는거지
일상이 저렇게 엉망은 아닌데요
38. adhd
'26.6.28 8:30 PM
(211.235.xxx.85)
자녀 둔 윗님 모든 증상이 똑같나요
원글 자녀는 충동자제가 안되는 거잖아요
같은 처지이면서 습관을 잘못들였니 그따위로 상처주게 말유 하나요
그럼 윗님 아이가 상상의 나래를 퍼는걸 집중못하고 산만하게 습관을 잘못들였다고 엄마 탓해도 되겠네요
사람이 어찌 저리 말을 못가리는지
39. ..
'26.6.28 9:38 PM
(125.185.xxx.26)
용돈을 5한다고 해서 살을 빼꺼같지는 않는데요
엄마의 식단 노력이 필요
주말에 치팅이면 모를까
남편이 야식같이하는거면 남편이 더 문제 많네요
40. ㅇㅇ
'26.6.29 12:05 AM
(223.38.xxx.34)
충동적인 아이인데 용돈 부족하면 역효과 걱정도 하셔야해요
저 자랄때 아빠가 용돈 부족하면 나쁜짓 할까봐 30년전에
일주일에 5만원 주셨고 더 필요할땐 솔직히 말하면 더 주셨어요
41. 중2
'26.6.29 12:36 AM
(39.7.xxx.245)
지금 중2가
183에 110키로라구요?
어머니 정신차리세요.
아이 식단 제대로 챙겨주세요.
아이가 안욺직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까지의 식단이 문제인거예요.
할머니 용돈으로 만든 살이 아니라
엄마 식단으로 만든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