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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 맡긴 옷이 전혀 세탁이 안된 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4,418
작성일 : 2026-06-27 23:24:14

드라이 맡겼다가 찾았는데

바지얼룩이 여기저기 그대로에

자켓 소매하고 목덜미에 때가 그대로 있어요

전에도 겨울외투 세탁이 안된 것 같은 의심이 든적 있었지만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건은 세탁안한게 확실하거든요

궁금한게

의도적으로 안했는지 실수로 착각했는지에요

이걸 실수할 수도 있을까요?

 

 

 

 

IP : 112.155.xxx.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6.27 11:28 PM (110.10.xxx.57) - 삭제된댓글

    이불 맏곁는데 고대로 왔드라구
    그냥 안하는것 같았어요

  • 2. ㅇㅇ
    '26.6.27 11:37 PM (112.155.xxx.90)

    윗님 가서 안따지셨나요? 다시 해달라고
    왜 세탁이 안됐냐고 따지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 3. ..
    '26.6.27 11:37 PM (221.162.xxx.158)

    다림질만 하고 보내는데가 있대요

  • 4. 수거배달하는
    '26.6.27 11:42 PM (118.235.xxx.90)

    업체들 있죠? 자주 당했어요.
    다림질만 해요.
    전 외국에서 산 옷 이나 스카프 맡기는데
    여러 사람이 걸친 건 특유의 향수 냄새 같은거 나는데
    아주 다림질만 해서 오더군요.
    컴플레인하고 다시 맡기면 냄새가 싹 빠져서 옵니다 .

    돈 받으면서 거짓말 하는 양아치들이 제일 싫어요.

  • 5. ㅇㅇ
    '26.6.27 11:47 PM (118.40.xxx.140)

    다시 해달라고 했더니 깨끗해져서 왔어요
    가끔 실수하고 그냥 보내기도 하나봐요

  • 6. 경험자
    '26.6.27 11:54 PM (14.44.xxx.94)

    프랜차이즈 세탁회사
    부분 얼룩 있으면 가격 추가하고 부분체크해서 맡기면 제대로 세탁해 주더라구요
    특히 검정색 옷들은 다림질만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7. kk 11
    '26.6.28 12:04 AM (1.236.xxx.121)

    공장형은 다 그래서 안맡기고
    개인세탁소 밑겨요

  • 8. 예전에도
    '26.6.28 1:11 AM (58.141.xxx.129)

    많았어요. 뻔뻔한 장사치들

  • 9. ...
    '26.6.28 1:26 AM (222.236.xxx.238)

    개인세탁소도 그래요.
    세탁이 안됐다고 하면 두말않고 다시 해준다고 합니다.

  • 10. ...
    '26.6.28 2:44 AM (175.223.xxx.7)

    그래도 잔여 세제향인가 방향제향인지 강하게 나서 자세히 보니
    양복호주머니에 영수증이 빳빳히 들어있더라구요.

    세탁안하고 안해도 표 안날 듯한 상태로 보내니
    스프레이뿌려 다시 보낸듯

  • 11. 저요
    '26.6.28 4:25 AM (220.71.xxx.130)

    살면서 그런 일이 너무 많아 양복 상의 외엔 모두
    집에서 빨고 다림질만 맡겨요. 양복바지도 울세제로
    손빨래하고 다림질만 맡기고요. 참 고단하네요.

  • 12. 동네세탁소
    '26.6.28 5:19 AM (220.83.xxx.149)

    의심만 하다 어느날은 남편양복바지 맡겼더니
    (출퇴근 복이라 술마시고 옷에 뭘 흘렸는지 얼룩이 많이 졌음)
    다림질만 한 상태로 받음요.
    뭐라햇더니 다시 세탁후 말끔하게 해서 주긴줬는데
    알고보니 동네에서 그렇게 장난질로 이미 소문난 상태.
    그 뒤론 다른데서 세탁함요

  • 13. ..
    '26.6.28 8:41 AM (112.172.xxx.210) - 삭제된댓글

    개인세탁소가 더 심해요. 그래서 프랜차이즈로 가요.

  • 14. 수두룩해요
    '26.6.28 8:44 AM (122.254.xxx.130)

    맡긴옷 세탁안하고 냄새먼지만 없애고 다림질
    잘해서 옷걸이에 걸어줍니다ㆍ
    세탁소하는분이 양심고백했죠
    뭔가 옷을 받으면 세탁느낌이 안나더라구요ㆍ
    제경우는 아끼던 원피스에 목부분이 누런때가 끼었는데
    이걸 하나도 제거가 안됌ㆍ아랫쪽에 오염된거 이것도
    그대로ㆍ정말이지 세탁한 흔적이 안보여서 가서 따졌더니 지운거래요ㆍ뭐로 지웠냐니까 ᆢ뭐라뭐라 하는데
    처음부터 안지워지면 사실 이건 지우기 힘들다~
    설명을 했겠죠ㆍ그냥 우기기만 해요
    너무어이없고 이런식으로 장사하지말라하고 그냥 나왔는데ᆢ눈속임 너무 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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