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27 9:04 PM
(219.254.xxx.170)
자본 필요한 집단이 만들어낸 사기 같음.
2. ㅇㅇㅇ
'26.6.27 9:05 PM
(125.129.xxx.43)
코인으로 현실에서 물건사는 일에 진전이 없긴 하네요. 화폐가 바뀐다는게 쉽지 않나봐요.
3. .
'26.6.27 9:17 PM
(221.162.xxx.158)
검은돈 세탁에 쓰이고 문제가 많아요
4. 코인
'26.6.27 9:22 PM
(39.119.xxx.28)
있는자들 돈 숨기는 역활
5. ㅁㄴㄹㅎㅎ
'26.6.27 9:26 PM
(61.101.xxx.67)
코인은 각 정부들이ㅜ가치를 저장해놓는 수단으로ㅜ활용하기도ㅜ하죠..인플레이션이 가장 무서운데 돈이 주식이나 부동산 말고도갈곳이 필요해요..또 달러패권에 저항하는 다른 국가들이 사용하기도 하고요..거의 필요악이에요
6. ...
'26.6.27 9:43 PM
(211.234.xxx.79)
달러 파킹 장소래요
7. 코인망함
'26.6.27 9:43 PM
(133.200.xxx.97)
있는자들 돈 숨기는 역활
ㅡㅡㅡㅡ
숨기면 모해요 앞으로 함부로 인출을 못하는데
거래소의 신원확인(KYC) 절차가 깐깐함
인출시 안낸 세금 다 토해내야함
8. 스노피
'26.6.27 10:08 PM
(1.241.xxx.245)
이 아저씨..AI도 버블이라고 한거같은데..
9. ㅁㅁ
'26.6.27 10:58 PM
(110.10.xxx.12)
1억 8천인가 사상 최고전 찍었을때
곧 2억 넘고 10억까지 간다할때부터
알아봤네요
10. ...
'26.6.27 11:53 P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북한 범죄 마약 탈세 부정적인게 너무 많아서
11. ...
'26.6.28 12:58 AM
(219.254.xxx.170)
Ai도 결국 버블일 듯 해요
Ai로 일자리 잃고 사람들은 기본지원금 받아 산다구요?
인간의 성취욕을 너무 가볍게 본거 아닌지..
거기에 맞춰 인류가 가만히 순응을 할지..
Ai는 최대 자본으로 본인들 꿈 실현 하고자 하는 기업오너들의 꿈이고, 지들 꿈을 위해 인류를 바꿔보겠다는 야망 아닌지.
12. 안유화교수
'26.6.28 1:13 AM
(142.181.xxx.238)
근데 유투브 영상에서 안유화 교수는 빗코인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으니 구입하라는 쪽으로 권장하던데요 ?..
13. Ai 투자과정
'26.6.28 1:50 AM
(99.241.xxx.71)
에서 버블이야 생겼다 꺼질순 있지만
Ai가 사라지는 일은 안생겨요
Ai 안써본 사람들이 Ai 가 쿠슨 채봇정돈줄 아니까
이런 말을 하는거괴 실제 업무에 써본 사람들은 다 이게 미래라고 긍정해요
그 똑똑하고 돈많은 기업들이 괜히 빚내서까지 투자하는게 아니죠
14. ....
'26.6.28 2:00 AM
(211.234.xxx.131)
안유화 비트코인 바이럴 지겹네요 중국 국적 조선족 교수예요
15. .........
'26.6.28 2:40 AM
(222.106.xxx.199)
범죄에나 쓰이고 애초에 가치가 없던것을 탐욕의 투기로 부풀린거죠..
튤립처럼...
노벨경제학자도 코인은 10년후에는 0원에 수렴한다고 했을 정도.
16. ㅋㅋㅋㅋ
'26.6.28 3:33 AM
(142.181.xxx.238)
-
삭제된댓글
근데 웃기는건 10년전에 거의 모두들 빗코인은 사기다 뭐다 여기서도 같은 의견이였지만
승승장구해서 지금까지 왔네요 ㅎㅎㅎ 그 때 빗 코인 사 두었다면 최소한 20배는 벌었을듯 그러나 전 여기서 여러분들만 믿었고 빗코인 구입하는 사람들을 한심하다고 비웃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내 자신이 한심했다는 사실 ㅋㅋㅋ.
17. ㅋㅋㅋㅋ
'26.6.28 3:34 AM
(142.181.xxx.238)
근데 웃기는건 10년전에 거의 모두들 빗코인은 사기다 뭐다 여기서도 같은 의견이였지만
승승장구해서 지금까지 왔네요 ㅎㅎㅎ 그 때 빗 코인 사 두었다면 최소한 50배는 벌었을듯 그러나 전 여기서 여러분들만 믿었고 빗코인 구입하는 사람들을 한심하다고 비웃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내 자신이 한심했다는 사실 ㅋㅋㅋ.
18. 빗코인 사긴건 맞죠
'26.6.28 3:48 AM
(99.241.xxx.71)
역사적으로 튤립도 사기였지만 그래도 그시절엔 미친듯이 핫했던거 처럼요.
투자에 젤 한심한게 남얘기듣고 하거나 안하거나 하는거예요
자기 돈이고 자기 인생인데 얼마나 인사이트가 없으면 그걸 남얘기 득고 결정하고
이제와 남탓입니까?
초기에 남얘기들어 못샀으면 그럼 2023년 2만불 겨우 넘을때 사서 25년에 12만불 갈때 팔았으면
됐을텐데 그건 왜 못했나요?
19. 그걸
'26.6.28 7:27 A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누가 알겠어요.
사기인지 화폐의 새로운 혁신인지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비트코인의 부정적인 사람들은 본인드리 투자 안해놓고 남들 돈벌면 벼락거지니 뭐니 난리나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부동산.주식.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
다들 리스크 안고 투자하는 거니까요.
20. 그걸
'26.6.28 7:28 A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누가 알겠어요.
사기인지 화폐의 새로운 혁신인지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사람들은 본인들은 투자 안해놓고 남들 돈벌면 벼락거지니 뭐니 난리나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부동산.주식.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
다들 리스크 안고 투자하는 거니까요.
21. 비트
'26.6.28 9:05 AM
(118.220.xxx.220)
사기라고 해서 곧 없어질것 같았지만
그때 믿고 투자한 사람들 돈벌어 집 산 사람들도 있으니
미래는 알수 없는거조
나도 사기라고 믿어서 안샀지만...
22. 졸리
'26.6.28 10:51 AM
(210.223.xxx.28)
이럴때가 최저점..이렇게 개미들 손절케하고 지네들이 물량가져가죠
23. ...
'26.6.28 2:11 PM
(211.234.xxx.143)
이런 얘기 나오기 시작하는거 보니
지금이 바닥인가....
24. ....
'26.6.29 1:28 AM
(98.97.xxx.1)
이렇게 사람들 믿게 해놓고 뒤로 슬쩍 살 것
비트코인은 ETF 가 만들어졌던 2021년 이후로 이미 존재를 인정받았고
암호화폐의 기술을 알면 이게 쓸데없는 거다 라는 말 함부로 못하죠.
이런 거 믿고 안사면 노예 로 사는 거고요
정치성향 다 떠나 시장을 알고 지식을 습득해서 사면 그나마 버티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