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중후반 부부인데 은퇴이년남았는데 전세하나있고 자가없다길래
저렴동네라도 하나 사라고 서울아파트는 더 오를거같다고 그랬더니
자기 친구가 무슨 재테크전문가인데 십년안에 서울에 전월세 남아돌거라 그때까지 전세 살다가 그때도 전원세살면된다고 지금 집사지 않아도 된다고 하던데
여러분들도 그렇게 될것같으세요? 저는 십년내에 서울집하나 없으면 무지 비싼 월세시대로 갈거같아요
오십중후반 부부인데 은퇴이년남았는데 전세하나있고 자가없다길래
저렴동네라도 하나 사라고 서울아파트는 더 오를거같다고 그랬더니
자기 친구가 무슨 재테크전문가인데 십년안에 서울에 전월세 남아돌거라 그때까지 전세 살다가 그때도 전원세살면된다고 지금 집사지 않아도 된다고 하던데
여러분들도 그렇게 될것같으세요? 저는 십년내에 서울집하나 없으면 무지 비싼 월세시대로 갈거같아요
그 얘기 20년전에도 들었어요
지금 전세 사라지고 있는거 안 보인대요?
서울 외곽은 남아돌 수도 있어요. 은퇴했으니 출퇴근 안해도 되고, 애들 다 자랐을테니 학군지 아닌 곳으로 서울 내 저렴한 동네에서 살면 되겠죠.
민주당을 바꿔야 해요
민주당만 되면 집값 급등 급등
3번 속았으면 되었지요
강북구나 은평구쪽은 지금도 저렴하지 않나요?
나중에 월세로폭등하고 서울밖으로 밀려나지 않을까요 전세돌다가
1주택도 비거주이면 혜택이 줄어드는 중인데, 전월세 내놓고 유지할 다주택자가 얼마나 남아있을지. 눈을 계속 낮추면야 있겠죠.
20년전부터 인구감소로 집이 남아 돈다고 했어요
실제로 인구 줄어들고 출생율 감소했지만 서울 집값은
무지 무지 올랐죠 계속 오르고 있고요
집값 폭락 전월세 남아돈다는 희망회로 돌리던 사람들
지금 어떻게됐나요
10년뒤면 2036년
저출산 세대가 30대 성인이 되었고
노인들은 집은 필요없고 방만 필요할 수도
주택 구매자가 너무 줄어
집이 부족하지않을 수도 있긴해요.
하지만 그땐 어떤 세상일지 모르니.
로봇도 자기 아파트에서 살고 있을지도 모르고...
1인 가구가 점점 늘어가는데 1인 가구도 집은 필요해요
4인이 살던 집을 1인이나 2인이 사는거니
집에 대한 수요는 여전한거죠
아파트 가격이 물가상승을 방어한다면 주거뿐 아니라 투자가치도 있으니 수요가 줄지 않죠.
그런 사람하고 서서히 멀어져요.
가치관이 너무 다르고 생활방식도 달라서요.
그나이까지 전세 사는덴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절대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아집으로 가득차 있어서 말도 안 통하고.
차라리 돈자랑하는 지인이 나아요.잘되는 에너지라도 받지. 나까지 물미역처럼 나른해지는것 같아서 안 만나요
경기남부 집근처 다가구 사고싶으나 10년뒤 낡기도 할테고 세들어 살고싶어할것같지도 않아서 포기합니다
급격한 인구감소를 맞닥들일 순간이 올것같아요
도시가 텅빌수도 있을것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보니까 다가구 세입자들도 요새는 눈이 높습니다..
리모델링 안하면 세입자 받기 어려워요..
그렇게 어리석으니
그나이에도 서울 자가가 없는겁니다
뭐 비싸면 서울 밖으로 나가면되죠
은퇴전이면 직장때문에 멀리 제약 있지만, 직장 안 다니면 월세 싼데로 가겠죠 뭐
지방으로 간다면
평생 여유롭게 전세살이 할수있죠
1 대신 내 자산은 인플레이션에 전혀 방어를 못한다
2 내집이 주는 안정감은 평생 누릴수 없다
요것만 감수한다면..
그런 사람하고 서서히 멀어져요.
가치관이 너무 다르고 생활방식도 달라서요.
그나이까지 전세 사는덴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절대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아집으로 가득차 있어서 말도 안 통하고.
차라리 돈자랑하는 지인이 나아요.잘되는 에너지라도 받지. 나까지 물미역처럼 나른해지는것 같아서 안 만나요
에고 댓글 달 정신도 있으신데
제목좀 수정하시지...
50대 부부가 개키우는 얘긴 줄 알고 들어옴
은퇴부부야 강남이나 도심지 살 이유도 없고 서울 변두리쪽 남아돌고 있어요. 서울이라고 다 오르는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저도 비슷한생각하고 있어요
부동산 이야기는 종교처럼 본인 신념이신분들이 많아서 설득도 안되요.
은퇴부부야 강남이나 도심지 살 이유도 없고 서울 변두리쪽 남아돌고 있어요. 서울이라고 다 오르는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저도 비슷한생각하고 있어요
인구가 줄어서 그러는거죠.
지방도 괜찮은 전세는 구하기 힘들어요
전반적으로 다주택이 사라지는 분위기라~
지방에 앞으로 2년만 살면되서 다행이다 생각하는중이예요
전월세가 팍팍 줄어서 구하기 힘들어요
소수 있긴한데 월세가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전세는 비싸요
지방이든 서울이든 자기가 살곳이면 매매가 좋죠
서울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저렴해도 괜찮은 곳 있어요
자기가 사는곳이니 잘 알죠
저평가되었구나 라는거~
그런곳 매수해서 사는게 답이예요
아님 진짜 서울이 아니라 수도권밖으로 밀려날수있어요
원글분 맞춤법이 이상하네요
위의 59님이 정답입니다
아집으로 가득차있어서 말이 안통하는...
차라리 돈자랑하는 사람이 백배 천배 나아요ㅜ
시동생이 저런 아집과 똥고집으로 똘똘똘 뭉쳐서 60넘은 지금까지 전세.월세를 살아요ㅠㅠ
그동안 저나 남편이 급매로 추천해준 아파트들 놓친게 십여채는 될겁니다ㅜ
그때 사두었으면 지금 20-30억대ㅜ
똥고집으로 똘똘 뭉쳐서 지금껏 저렇게 살았고 현재 전재산이 전세금인데 그것도 돈이 안되서 자꾸 싼데로 이사나가더군요
요새 동서가 큰병이 걸려서 의료비를 걱정하는데
제 남편이 좀 도외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다가 저한테 박살났습니다
본인 인생 꼬인걸 누가 도와줍니까?ㅠ
시동생네 좀 도와줄까 말 꺼냈다가
제게 빌려간 돈부터 갚으라고 소리질러줬더니ㅜ
아무말도 못하고 입을 다무네요
그래도 핏줄이라 이거죠 그 바보같은 시동생이ㅠ
그간 급매 아파트를 알려준것들도 다 제가 했는데 세상이 변할거라는둥 그깟 집에 메여살지않겠다는둥ㅜ
집 하나는 있어야지
살집하나 가지고 머리 굴리는 사람들은
평생 전월세로 살다 갈 팔자려니 ..
그렇게 살라고 하세요. 몇년새 서울 집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눈감고 귀막고 사는 분들이가보네. 지인중에 그런 부부 있긴 한데 집 얘기 안한지 몇년되었어요. 현찰 들고 있다 벼락거지된 기분이래요
그럼요 10년 지나면 재개발, 재건축 많이해서
새아파트 많이 짓잖어요
노인들 많이 죽고
아이를 많이 안낳고
서울에 오래된아파트,
위치안좋은 아파트들,
상가, 빌딩들은 빈곳 속출할꺼예요
재개발 못한 주택들…
똥값 될꺼예요
더이상 서울아파트 연연하지 않을둣해요
집가까히 살아남은 대기업이 있는 지방만
살아남을것 같구요
서울 외곽은 여유있을것 같다고하네요
초등학교 학생수 줄어드는것보면 ..
어느정두 일리있는 이야기라고보
그렇게 집값폭등시켜주는 민주당을 왜 강남주민들은 몰표로 떨어뜨리는지 설명좀 해줄래요.
인구 줄어서 어차피 남아돌 거예요.
혼자 사는 사람도 많아서 집에 큰돈 깔고 앉아있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도 많고요
서울외지인보유가45프로래요 지방사람들이
전세끼고많이사둔겁니다
일리가있어요
세금폭탄은 정권바뀐다고해서
줄어들지는 않을거같아요
둘이 살만한 집 하나 서울에 사두고 서울서 노년 보내는게 낫지 지방빌라가서 살면서 여유를 즐기겠다는데 저하고는 사고관이 다른 사람들인 것이었네요. 답답하고 철없게 들려서 말을 안할려고요.
아 그러시구나 하고 말아야지 신념이 강한사람들은 남의말 안들어요 지방 빌라가서 살거라면 서울서 집을 굳이 안사도 되겠네요
인구 줄어드니 외국인들 계속 받아들이잖아요
어차피 그사람들 서울엔 못오겠지만.
왜 정부가 공급을 끝까지 안하려고 하는지도 한번쯤 고민해볼만
전세는 없어지고 월세가 상승되어서 비용은 점점 늘어나겠죠
더 나이들면 노인들은 집주인들이 집도 잘 안빌려줘요
수명이 늘어나니 인구도 그렇게 팍팍 줄어들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