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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지방대.. 서울대 글 있길래

음..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6-06-27 20:13:55

울 지역에(동네)

부)중 중퇴 

모)고졸(공부잘했대요)

 

장녀 초등교사

차녀 변호사

아들 의사

 

부모 60년대생

부모직업 10평남짓한 점포에서 장사(먹는장사 아님)

아이들 초등때부터 지켜봤는데

하교를 가게로 합니다 (집 가게 학교5분거리)

엄마가 아이들 숙제 문제지 다 봐줌

큰아이쓰던 문제지 엄마가 지우개로 다 지워서 둘째 셋째 다 사용함

엄청 알뜰하고 아이들도 다 착함

그 좁은 가게에서 한쪽에 책상 놓고 

아이셋을 다 봐줍니다

일 특성상 엄마는 전화받고 아빠는 출장나감(현장에 일하러)

암튼 아빠는 아이들교육 1도 신경안씀

엄마가 야무지고 똑똑하고 그렇습니다

 

IP : 175.207.xxx.9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6.6.27 8:19 PM (125.185.xxx.27)

    부모 학력으로 부모 머리를 판단하는건 아니지요..아까글...정말 편협하더군요.
    정주영회장은머리나빠서 국중퇴입니까?

    하고싶어도 못할수도있고, ,,안보내줘서 못간 사연도 있을거고,,,,갑자기 집망해서 못갔을수도잇고,,,,,장학금받으려고 울며 낮춰간 사람들도 있을테고. 머리좋아도 안해서 덜한대학갔을수도있죠.
    학력으로 판단하지맙시다.

  • 2. 60년대?
    '26.6.27 8:23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60년대초반생이나 되겠죠.
    한국이 초스피드 성장이라 10년에도 경제차이가 어마어마해요.
    부모가 지방대 그 글은 최소 70년대생 후반 이후 부모일거라 봅니다.

  • 3. 60년대?
    '26.6.27 8:24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60년대초반생이나 되겠죠.
    한국이 초스피드 성장이라 10년에도 경제차이가 어마어마해요.
    대학진학률이 90% 육박하는 시절부터는 얘기가 다릅니다.
    부모가 지방대 그 글은 최소 70년대생 후반 이후 부모일거라 봅니다.

  • 4. 그니까요
    '26.6.27 8:27 PM (125.185.xxx.27)

    윗님 무슨 소리죠?
    70년대생후반이후생은 머리나빠서 지방대가고, 고졸이라고요?
    뭔.......저 그 년대생인데요.....
    셋방살아도 재수시키는 집도 있었어요.
    대학안보내준다 해서..가출한 동급생도 있었고요. 전교에 소문 ㅠ
    대학 거의다 가는분위기였고요...

    무슨의미로말한건지를 모르겟네요.
    암튼 학력과 머리는연관짓지마세요
    전문대 나왓다고 머리나쁜것도아니고요
    고졸이라고 머리나쁜것도 아니고
    상위급갔다고 다머리좋은것도 아니고...
    그네들은 억울하지는않겠죠.

  • 5. 제말은
    '26.6.27 8:31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서울대 그 글 쓴 사람이 놀란건, 지방대 편견이 있어서 그런거죠.
    저도 부모 지능하고 자식 지능은 큰 상관 없다고 보지만
    50년전 정주영 초졸이나 40년전 부모가 고졸인 케이스랑 연결시키는 건 시대가 안맞다는 뜻입니다.

  • 6. 제말은
    '26.6.27 8:32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서울대 그 글 쓴 사람이 놀란건, 지방대 편견이 있어서 그런거죠.
    저도 부모 지능하고 자식 지능은 큰 상관 없다고 보지만
    70년전 정주영 초졸이나 40년전 부모가 고졸인 케이스랑 연결시키는 건 시대가 안맞다는 뜻입니다.

  • 7. 그니까요
    '26.6.27 9:04 PM (125.185.xxx.27)

    윗님...아우참나
    초졸고졸지방대 문제가 아니고요
    부모대학이 부모지능으로 보면 안된다는말이에요.
    부모지능이 자식지능과 상관 그 먼저요...
    부모가 지방대라고 지거국,허접대라고 머리가 나빠서만 거기 간게 아니란말을 한거라고요 ㅠ
    대학으로 머리 가르지 말란 말을한거랍니다

  • 8. ..
    '26.6.27 9:24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80년대 후반 부모님 학교근처도 못가신분이에요
    남자형제 둘 다 변호사
    여형제 교사 1 ㆍ 7급공채2 ㆍ의사 1 입니다
    배우자도 거의 비슷합니다
    국립대 나온 7급 공채출신인 제가 공부를 제일 못했어요
    자라면서 차비 도시락만 들고 다니고 주산학원조차도
    다녀본적없어요
    부모 대학도 갈수있어야? 대학이지? 학교근처도
    가본적없는데 대학으로 지능을 갈라야 하나요?

  • 9. 학력이 머리
    '26.6.27 10:13 PM (121.166.xxx.208)

    는 아니죠, 여력이 안되니. 학력이 낮을 수도 있죠

  • 10. ...
    '26.6.28 2:52 AM (175.223.xxx.7) - 삭제된댓글

    시대와 환경문제도 있죠.

    전 사람머리는 그기서 그기같아요.
    학력은 재력과 환경이 만들어준다고 봐요.
    재력이라 해서 대단한거 아니고 그기까지 받혀줄 학업비와 등록비포함이죠.

    집안형편이 안되어 아예 대학 꿈도 못꾼 사람과
    머리나빠 돈많아도 합격안되어 대학못간사람이 동격일 수 없죠.

  • 11. ...
    '26.6.28 2:54 AM (175.223.xxx.7) - 삭제된댓글

    시대와 환경문제도 있죠.

    전 사람머리는 그기서 그기같아요.
    학력은 재력과 환경이 만들어준다고 봐요.
    재력이라 해서 대단한거 아니고 그기까지 받혀줄 학업비와 등록비포함이죠.

    집안형편이 안되어 아예 대학 꿈도 못꾼 사람과
    머리나빠 돈많아도 합격안되어 대학못간사람이 동격일 수 없죠.

    전 오히려 어려운 시대에 어디 학벌까지 나왔다하면
    그 집안이 달리 보여요.

  • 12. ...
    '26.6.28 2:55 AM (175.223.xxx.7) - 삭제된댓글

    시대와 환경문제도 있죠.

    전 사람머리는 그기서 그기같아요.
    학력은 재력과 환경이 만들어준다고 봐요.
    재력이라 해서 대단한거 아니고 그기까지 받혀줄 학업비와 등록비포함이죠.

    집안형편이 안되어 아예 대학 꿈도 못꾼 사람과
    머리나빠 돈많아도 합격안되어 대학못간사람이 동격일 수 없죠.

    전 오히려 어려운 시대에 어디 학벌까지 나왔다하면
    그래도 있는집 자식이구나 싶음.

  • 13. ...
    '26.6.28 2:55 AM (175.223.xxx.7)

    시대와 환경문제도 있죠.

    전 사람머리는 그기서 그기같아요.
    학력은 재력과 환경이 만들어준다고 봐요.
    재력이라 해서 대단한거 아니고 그기까지 받혀줄 학업비와 등록비포함이죠.

    집안형편이 안되어 아예 대학 꿈도 못꾼 사람과
    머리나빠 돈많아도 합격안되어 대학못간사람이 동격일 수 없죠.

    전 오히려 어려운 시대에 어디 학벌까지 나왔다하면
    그래도 돈도 있고 머리도 있는집 자식이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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