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보다 AI, 달라진 아내 곡기까지 끊더니 결국

;;;;;;;; 조회수 : 4,201
작성일 : 2026-06-27 15:59:38

https://youtu.be/YDYCTDaxReg?si=90dvsbwTCjCmA83q

 

주변의 달콤한 말과 공감에 영혼까지 팔만큼 속아 현실을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눈가려지는군요.

속아도 속아도 또 속는 사기가 왜 가능한지 생각해보면 인간의 어리석음은 어찌보면 참 쉬움. 

 

IP : 222.106.xxx.1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7 5:25 PM (180.228.xxx.184)

    영상 봤어요. 여자분은... 솔직히 AI 아니더라도 사이비 종교에도 빠질 스타일인듯요. 자기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고 해서 저런식으로 빠져드는건... 성격인것 같아요. 저도 일때문에 혹은 개인적으로도 생성형AI를 3개 유료구독 총 5개를 컴터에 아예 깔아놓고 사용하지만... AI 가 좋은 말을 해주더라도 적당이 걸러서 듣거든요. 의심이 많은 성격이랄까요.
    저 여자분은 공기업 다니는 남편까지 그만두게 하고 남편은 아내의 끈질긴 설득에 넘어가고 참... 새로운 종류의 사이비 종교를 보는 듯 하네요.

  • 2.
    '26.6.27 5:49 PM (223.53.xxx.189)

    맞아요 빠질 사람이 빠지는듯

  • 3. ㅇㅇ
    '26.6.27 6:29 PM (182.218.xxx.142)

    곡기 끊고 사업 벌이는 건 마치 조증상태에 벌인 거 같아요
    평소에도 우울증 있었을 듯요
    그러니 기계가 공감해준다고 푹 빠졌지..
    남편 피골이 상접 17년다닌 공기업 그만두고;;
    솔까 얼마나 난리를 쳐댔길래 정상인 남편까지 저렇게 만들었나 싶어서 남편 안쓰럽더라구요
    이혼증거 삼으려고 티비출연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기계랑 불륜하고 가스라이팅 당한 거잖아요.
    그리고 자기 사업 안되는 걸 남편이 안도와준 탓을 해대서 직장 관두라 하고..
    그러고 이제는 또 ai 탓?
    귀도 얇고 판단력 흐리고 남탓이나 하고..
    하 한숨나더라구요. 그러니 유튜브 댓글 애초에 막아놨지..

  • 4. 비구름
    '26.6.27 6:55 PM (1.225.xxx.191)

    저도 저거보고 주제가 한참 잘못 되넜다고 생각했어요. 그 여자 개인의 어리석음이지 그게 ai탓이라는 건 억지

  • 5. ai 해보셨슈
    '26.6.27 10:41 PM (27.126.xxx.117)

    제미나이 하다가 저도 홀딱 속을뻔
    뭘 하라고 자꾸 부추겨요
    할 수 있다고
    너는 특별하다고 진짜로
    제미나이와 대화하ㅏ다보면 제가 특별한 사람이 되어 있어요

  • 6. ...
    '26.6.28 12:38 A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3가족이 나르에 정신나간 여자하나 때문에 날벼락 남편 자식들이 불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0349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 축협 제보 받는답니다 아싸 2026/06/28 1,583
1820348 설거지 헹굼 어떻게 하시나요 19 ㅇㅇ 2026/06/28 4,440
1820347 만성변비 이틀째 해결 8 아휴 2026/06/28 3,499
1820346 남편의 마음 7 2026/06/28 3,033
1820345 도쿄는 호텔을 어디에 잡나요? 안가봐서 모릅니다. 10 ..... 2026/06/28 2,665
1820344 고딩 낼 부터 시험인데 5 하이스쿨 2026/06/28 1,909
1820343 이직하려다가 실패하니 너무 무기력하네요 3 ㅇㅇ 2026/06/28 2,968
1820342 쌀알이 작으면 안좋은 쌀인가요? 11 ... 2026/06/28 2,470
1820341 호남 반도체 투자'거부 할수 없는 압박주고 책임떠넘기기' 26 ㄷㄷ 2026/06/28 3,108
1820340 21호가 하얗다는데 6 ㅁㅁㄴㅇ 2026/06/28 2,730
1820339 신비 복숭아.. 인터넷에서 넘 비싸게 파는데 9 .. 2026/06/28 3,314
1820338 왜 효자효녀는 없는집에 있을까요? 18 하늘 2026/06/28 4,579
1820337 이차항암후 상태악화 서울 큰병원으로 옮길 수 있나요? 14 해외 2026/06/28 3,119
1820336 집순이가 밖순이 됐어요 10 2026/06/28 4,410
1820335 게시판 분리 좀 11 2026/06/28 1,636
1820334 김무성 한동훈도 이러지는 않았다 19 2026/06/28 2,990
1820333 82에서 핫딜 올라오는거 절대 안사야겠어요 28 사기 2026/06/28 5,573
1820332 무선청소기 새로 사야 하는데 2 bib 2026/06/28 1,635
1820331 저 오늘 머리와 화장이 기가 멕히게 잘 됐는데 21 슬픔 2026/06/28 4,550
1820330 90대 어르신 과일선물 여쭤요 8 선물 2026/06/28 1,951
1820329 공신폰도 일반 통신사 유심 끼워서 쓰는거 맞나요? 4 ㅇㅇ 2026/06/28 1,065
1820328 "어? 벽이 움직이네"…여자 화장실 대기줄 없.. 4 ㅇㅇ 2026/06/28 5,709
1820327 돋보기안경 돗수 안맞추어도 되죠? 5 인터넷 2026/06/28 1,693
1820326 재건축 조하, 증축 불안해 33 분담금필수 2026/06/28 3,122
1820325 장기하씨 연애 42 ㅇㅇ 2026/06/28 13,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