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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하며 느낀점 결혼전 독립한 20대들

.... 조회수 : 16,430
작성일 : 2026-06-27 11:01:14

저는 대단 생각했거든요.

엄마 해주는 빨래 청소 밥 거부하고 독립한거니 

집이 같은 도시인데도 부모 떨어져 사는 애들

카페를 하면서  많이 보는데 예전에는

애들이 독립적이구나 했는데 이일 하면서 

진짜 이상한엄마들 많다 싶어요 

 알바생 일한지 일주일 됐는데 딸 알바비 받으러온 엄마

한달치 가불해주면 안되냐 하는 엄마도 있었고

애들이 형편이 어려울수록 일찍 독립하고

나가고 싶어하더라고요

우리때는 가난한집에 

부부싸움하는 부모 보면서 버텨야 하는줄 

알았는데 요즘애들 참 똑똑해서 다행이다

싶고 몇몇은 탈출 생각 없어보여서 안타까워 보이기도 하고요

힘들게 알바해서 버스비 빼고 엄마에게 다 주는

애들이 아직도 많긴해요 여자애들은 

IP : 118.235.xxx.186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6.27 11:04 AM (125.129.xxx.43)

    듣기만 해도 속상하네요 ㅠ

  • 2. ㅇㅇ
    '26.6.27 11:05 AM (118.40.xxx.140)

    자식한테 돈 달라는 부모들이 많다고요???

  • 3. 그런
    '26.6.27 11:05 AM (223.38.xxx.68)

    여자애들 번 돈 부모 주고 결혼하죠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 딸이 최고라 하죠
    부자보단 가난한사람이 훨씬 많으니.

  • 4. .....
    '26.6.27 11:06 AM (220.118.xxx.37)

    요즘 세상에도 있다니 놀라고 갑니다

  • 5. 왓?
    '26.6.27 11:06 AM (61.105.xxx.17)

    에 ???알바비를 다준다고요??

  • 6. ..
    '26.6.27 11:06 AM (223.38.xxx.101)

    알바비… 가불…
    와…
    악귀네요.

  • 7. ..
    '26.6.27 11:10 AM (223.38.xxx.109)

    여자가 남자보다 혼자 되는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

    딸한테 막대해도 지가 어쩌겠어~그런 심리라고
    저희 언니 그러다가
    결국 딸이 안보고 살아요

    이젠 시대가 변해서 딸들도 착취 안당할...
    차라리 나라에 돈 달라고 하는 게 나아요
    지원금 주세요~하고

  • 8. 아니
    '26.6.27 11:10 AM (112.145.xxx.70)

    왜 알바비를 부모한테 주져?

  • 9. 역시
    '26.6.27 11:12 AM (223.62.xxx.70) - 삭제된댓글

    딸이 최고 ..

  • 10. 말을
    '26.6.27 11:12 AM (118.235.xxx.96)

    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런 집 은근 많아요
    딸들도 심하면 결혼해서까지 친정 가서 종종 거리고
    받은 거 없을 수록 분리가 잘 안됨

  • 11. ...
    '26.6.27 11:1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와.....
    진짜 충격이네요
    7080년대 딸 공장이나 남의집 식모 보내는거랑 다를바가 없는 부모가 요즘도 있다니 서울 수도권 얘기인가요?
    아들이면 차마 그렇게 못했을텐데 딸이 만만한가봐요
    옛날엔 시집이라도 갔지 요즘은 웬만해서는 결혼도 안하고 부모는 90까지 살면서 돈 뜯어가고...
    딸들이 살기 힘든 세상이에요

  • 12. ..
    '26.6.27 11:13 AM (223.38.xxx.153)

    여자애들 번 돈 부모 주고 결혼하죠
    __________
    제 주위는 부모들은 딸도 1.5억씩은 다 지원해서 결혼시키려는 마인드인데

    맨몸으로 결혼이 가능해요?
    70~80년대도 아니고

  • 13. kk 11
    '26.6.27 11:13 AM (1.236.xxx.121)

    와 한번도 못본 부류
    가난해서 뻔뻔한건지
    아이가 제발 벗어나야 할텐대요

  • 14. 말을
    '26.6.27 11:14 AM (118.235.xxx.96)

    제 친구는 엄마 빚을 떠안았어요 20대에...
    심지어 키워준 건 조부모.

  • 15. kk 11
    '26.6.27 11:14 AM (1.236.xxx.121)

    연끊고 숨어살며 직장도 알려주지 말아야죠
    더 독하게 막장으로 대해야 착취 안당하죠

  • 16. ㅇㅇ
    '26.6.27 11:16 A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집안 형편이 안좋아도 부모가 정상인이면 같이 사는데
    부모가 이상한집 아이들이 빨리 독립하는거 맞아요.

  • 17. 그거
    '26.6.27 11:16 AM (118.235.xxx.96)

    가정 폭력 증거 같은 걸로 따로 신청해놓지 않으면 부모는 자녀 주소 열람할 수 있을걸요
    그래서 대기업 다니는 후배 30초에 엄마가 회사 찾아오고.

  • 18. 그거
    '26.6.27 11:18 AM (118.235.xxx.96)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딸이 좋은 이유는 만만하고
    자기 얘기 들어주는 곳 없는데 엄마라면 끔찍히 여기며 감정 쓰레기통 노릇해주고
    아들은 중딩만 돼도 힘이 세지니 어렵지만 딸은 얼마든지 쥐어박으며 통제 가능해서 그런 거예요....

  • 19. ㅇㅇ
    '26.6.27 11:18 AM (118.40.xxx.140)

    여자애들 번돈 부모주고 결혼??
    부모에게 돈 뜯기고 사는애는 결혼 못하죠
    부모가 1억5천씩 보태주는 딸들은 결혼하고요
    무슨70년대 얘기를 하고 있는지
    여자들이 얌체같이 빈몸으로 집해오는 남자랑 결혼한다는
    얘기를 하고싶은거죠
    요즘 현실엔 그런 케이스 없어요

  • 20. ㅇㅇ
    '26.6.27 11:19 A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집안 형편이 안좋아도 부모가 정상인이면 같이 사는데
    부모가 이상한집 아이들이 빨리 독립하는거 맞아요.

    천안함,세월호때 자식버리고 나간 엄마들이 보상금 달라고 찾아오고 구하라 엄마도 보세요.
    부모같지 않은 부모들 엄청 많죠.

  • 21. ㅇㅇ
    '26.6.27 11:21 AM (118.40.xxx.140)

    부모에게 착취당하는 아이들이 일찌감치 독립하더라는
    얘기를 원글님이 하는거 같군요
    자의라기 보다 타의에 의해 생존을 위해서요
    그게 똑똑하고 잘하는것 같다는 의미죠
    그와중에 여전히 딸한테 삥뜯으러 오는 부모도 있다는 얘기고요
    어쨌든 놀랍네요

  • 22. 그게
    '26.6.27 11:21 AM (118.235.xxx.96)

    부모 이상한 집 멀쩡한 딸들은 결혼 많이 해요
    오히려 부모가 잘해주고 부잣집인 집 딸들이 결혼을 잘 안 하고 늦게하고, 그나마도 뭐 맘에 안 들면 이혼도 빨리해요. 그런데 맘 먹으면 재혼도 쉽게 해요 ㅋㅋ

  • 23. ..
    '26.6.27 11:23 A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제가 못난이라서 저런 친정에 착취 당하다가

    사위 직장으로 근무시간에 난데 없이 돈달라고 소리지르고
    그날 바로 손절한 지 수십년 됐어요

    딸이 최고는 효녀라서가 아니고
    친정이 없는 것 보다 있는 게 나아서인데

    딸이 최고라고 외치는 분들은 딸한테 손절 당할 가능성 있으세요

  • 24. ..
    '26.6.27 11:26 AM (182.220.xxx.5)

    부모라고 다 성숙했을리가 없죠.
    가정이 보호막이 되어주지 못하니 일찍 독립하는기.맞죠.

  • 25. 한번도
    '26.6.27 11:27 AM (118.235.xxx.186)

    상상도 못해본 부모들이 있더라고요
    카페 안했음 누가 그런 얘기 했음 저도 주작이라 했을것 같아요

  • 26. kk 11
    '26.6.27 11:29 AM (1.236.xxx.121)

    직장은 왜 알려주는지...

  • 27. ...
    '26.6.27 11:36 A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미룬건 아닐까요?
    딸 몰래 온건가요?

  • 28. ..
    '26.6.27 11:45 AM (223.38.xxx.147)

    창피해서 어찌 계속 근무하나요?
    저 정도면 테러 수준이죠

    아들한테 군적금 전부 빼앗아가는 부모들도 널리기는 했대요
    큰 돈은 아들한테 착취함

  • 29. ㅇㅇ
    '26.6.27 11:51 AM (118.235.xxx.173)

    더글로리 엄마가 드라마에만 있는건 아니란거죠

  • 30. 왜냐면출가외인
    '26.6.27 11:56 AM (49.1.xxx.141)

    남이라 생각해요.남. 뺏어도 공돈으로 생각하고 고마운마음대신 받을거 못받으면 아까운것.
    디방이 유독 그럽니다. 아들선호하고.

  • 31. ..
    '26.6.27 11:58 AM (175.201.xxx.138)

    본인에게 입금이 원칙이라하고 주지마세요 ㅜㅡㄴ

  • 32. ..
    '26.6.27 11:59 AM (223.38.xxx.16)

    와 가난은 불편한 게 아니라 무서운 거네요

  • 33. 본인에게
    '26.6.27 12:06 PM (118.235.xxx.186)

    입금해요 그래야 탈이 안나서 가불도 안해주고요.
    근데 엄마가 가불 할려고 오고 거절하고 그러고 나면 알바생이랑
    서로 참 불편해요

  • 34. ...
    '26.6.27 12:08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별난 엄마있음.

    제가 과외뛸때 그집갔다오면...뭔 이야기를 했겠죠.
    그집에다 전화해서 뭐라했음.
    그달하고 짤림 ㅋ

  • 35. 몰래
    '26.6.27 12:08 PM (118.235.xxx.186)

    온건 아니고 애들이 어려요 20살 22살 이제 사회나와 알바하고
    ㄱ집 형편 어려우니 엄마가 조르니 본인이 말못하고 엄마가 와서 가불 얘기하고 좀 강한 애들은 독립해서 나가고 그렇더라고요

  • 36. 80년대생
    '26.6.27 12:10 PM (223.38.xxx.6)

    티겟다방 있는 신도시 살았는데 저랑 동갑이었던
    17살 딸을 다방에 맡기고 선수금 받아간 엄마도 있었어요

  • 37. ...
    '26.6.27 12:10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별난 엄마있음.

    제가 과외뛸때 그집갔다오면...뭔 이야기를 했겠죠.
    그집에다 전화해서 뭐라했음.
    그달하고 짤림 ㅋ

    전 성적도 오르고 있는데 왜?여태의 공이 아깝네만 생각.
    형편이 안되시나로...

    나중에 세월흘러...너 그집 내가 전화했다고 잘 그만뒀지...헉!

  • 38. ㅇㅇ
    '26.6.27 12:25 PM (125.130.xxx.146)

    군인 월급 몽땅 집에 보내는 아들도 있어요 ㅠ

  • 39. --
    '26.6.27 2:35 PM (116.47.xxx.248)

    저 지금 40대인데 대학 들어가자마자 알바해 용돈부터 벌었어요.
    그 당시 일주일 용돈을 5만 원 받았는데 그걸 줄 때마다 엄마가 너무 아까워하시더라고요. 마음도 상했고, 측은하기도 했어요.
    알바비 좀 많이 받으면 엄마 나눠 드리고, 뭐도 좀 사드리고.
    결혼하고 나서는 한 달에 50만 원씩 9년간 용돈 드렸어요. 당연하게 받으셨죠 ㅎㅎ
    어떤 사건을 겪고 나서 이제 용돈드리는 방식의 경제적 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딸한테 이러는지, 정말 나를 뭘로 생각하는지 가슴이 얼어터지는 것 같은 시기를 보냈어요.
    많은 딸들이 여전히 '살림밑천'으로 쓰이네요.

  • 40. ..
    '26.6.27 2:58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

    살림밑천으로 딸들이 효녀라서 드렸으면
    매장까지 망신 주려고 쫓아 오지는 않을텐데요

    안빼앗기려고 하니 가불까지 불사적으로 받아가는 거죠

    매장 앞에서 엄지척 올리면서 딸이 최고~그러면서 ㅎ

  • 41. ..
    '26.6.27 2:59 PM (223.38.xxx.123)

    살림밑천으로 딸들이 효녀라서 드렸으면
    매장까지 망신 주려고 쫓아 오지는 않을텐데요

    안빼앗기려고 하니 가불까지 불사적으로 받아가는 거죠

    그엄마들 매장 앞에서 엄지척 올리면서 딸이 최고~그러겠죠 ㅎ

  • 42. 그런부모
    '26.6.27 6:39 PM (49.1.xxx.69)

    애들은 일찍 독립할거고 자립심 강해지고
    반대인 부모들은 애들이 안나가요 나갈 생각을 안하고 나갔더라도 다시 들어와요

  • 43. ...
    '26.6.27 6:53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집포함 일억도 없는 부모 70프론가 통계 올려줬잖아요
    설마 70프로일까 싶지만 그만큼 많다는거죠
    알바비 받으러 올 시간에 일이라도 하겠네
    자식이 알바할 정도면 일 못할 나이도 아닐건데
    이헤못할 사람들 많아요

  • 44. ...
    '26.6.27 6:54 PM (115.143.xxx.192)

    집포함 일억도 없는 부모 70프론가 통계 올려줬잖아요
    설마 70프로일까 싶지만 그만큼 많다는거죠
    알바비 받으러 올 시간에 일이라도 하겠네
    자식이 알바할 정도면 일 못할 나이도 아닐건데
    이헤못할 사람들 많아요

  • 45. 전 애비가 레기
    '26.6.27 6:55 PM (121.155.xxx.24)

    은행다녔는데 바람피워서 다쓰고 엄마한테 돈뜯어내고 - 개인적으로 금융권 남자 별로에요
    계산적인 사람들 많이봐서-
    돈 없어서 제가 번돈으로 대출 갚고 엄마가 너무 안되서요
    결국 암으로 갔는데 그 사람이 없어지고 집안 형편이 폈어요
    엄마 하던일도 독점사업되고 돈모 모으셔서 저 차살때 돈 보태준다고 하시고 ㅎㅎㅎ

  • 46. 있어요
    '26.6.27 7:06 PM (114.200.xxx.141) - 삭제된댓글

    우리애 친구의 친구
    집이 어려워서 국비로 지원되는 학교다니는데
    거기서 나오는 쥐꼬리 돈과 주말 알바하는 돈까지 엄마가 가져간다네요
    정작 본인은 차비도 제대로 없어서 동동거리고
    요즘세상에도 그런애들이 있더군요

  • 47. 드라마는
    '26.6.27 9:11 PM (123.111.xxx.138)

    저는 드라마는 순한맛이라 생각해요.
    현실은 더 잔인하고 밑바닥인 인간들이 멀쩡히 살아가요.
    강자는 약자들을 부리며 편히살죠.
    안타까워요.

  • 48. ...
    '26.6.27 9:33 PM (211.234.xxx.103)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들 이웃으로 안 부딪치려고 뮬리적으로나마 좋은 동네 살려고 기를 씁니다 부모가 악귀네요

  • 49. ...
    '26.6.27 9:34 PM (211.234.xxx.79)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들 이웃으로 안 부딪치려고 뮬리적으로나마 좋은 동네 살려고 기를 쓰나봐요 부모가 악귀네요

  • 50. ...
    '26.6.27 9:40 PM (211.234.xxx.79)

    이런 사람들 이웃으로 안 부딪치려고 물리적으로나마 다들 비싼동네 살려고 기를 쓰나봐요 여기선 부모가 악귀네요 인간이 자식을 낳는 행위가 마냥 숭고해 보이지 않는 이유 험한길 다 겪고 굳이 의미를 찾고 태어남을 위로하는 것도 별로에요

  • 51. ㅇㅇ
    '26.6.27 10:42 PM (122.43.xxx.217)

    애 버려놓고 십수년~20년 뒤 고아원에서 나온 성인 자식 찾아가서 애 이름으로 대출하는 애미애비도 있어요.
    30대 후반인 회사 후배(남)는 취업과 동시에 카드 만든거 받아다가 집 생활비로 쓴대요. 당연히 결혼 못했죠.

  • 52. 옛날사람이지만
    '26.6.27 11:53 PM (211.235.xxx.97)

    저도 월세 살면서 꼬박 엄마 용돈 보내고
    결혼할때도 목돈 엄마에게 줬어요
    지금 생각하면 엄마 사지 멀쩡한 50대 였는데
    일 전혀 안하고 객지에서 돈버는 딸한테 용돈 받고 살았네요. 그때는 그게 당연한줄 알았어요. 자식 앞에서 평생 아빠 욕 자기 신세 한탄해서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불쌍하고 일도 못하는 사람인줄 알았거든요
    가스라이팅이었죠.
    제가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고 딸을 키우니 어떻게 일 안하고 자식이 고생하며 벌어온 돈으로 그렇게 살았는지 이해가 안되요
    배움이 짧아도 나같음 식당 설거지라도 했을것같아요

  • 53. ㅇㅇ
    '26.6.28 10:23 AM (58.234.xxx.180)

    나쁜것들 자식이 소유물인가

  • 54. 00
    '26.6.28 10:54 AM (59.7.xxx.226)

    애 군대 보내놓고 애 적금 안들고 카드로 월급 빼 쓴다는 부모 이야기 애 통해서 들었고요( 우리 애가 현역이에요. )
    제가 창피해서 말은 못하지만
    여조카들에게 절대 엄마(저에게는 언니)에게 카드주지도 말고 체크카드 비번 알려주지도 말라고 합니다. 엄마를 책임져야할 사람은 너희가 아니라고…. 그럼에도 어떻게 가스라이팅했는지 얼마전 조카가 울먹이며 전화를…. 하…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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