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때 이재명이란 정치인을 알았거든요
다 가지니 청와대에도 초대하고싶어진건지
제가 그때 이재명이란 정치인을 알았거든요
다 가지니 청와대에도 초대하고싶어진건지
초심으로!!!!
에서 보니 너무나 좋은거
절대반지 즉 검찰의칼를 가지고 요리 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
묵은 개혁을 하는 막내가 되어 욕 먹는일보단
새시대 대통합의 지도자로 남고 싶은 욕망으로
나를 키워준 오래된집을 허물고 싶ㄷ...
이재명은 달라진게 없어요.
늘 한결같았어요.
심지어 같지도 않은 소년공? 시절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에 대해 그렇게 알려줘도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
다 자업자득.
권력을 내려놓기 싫은거죠
나름 머리써서
국짐당하고 오렌지데리고 야합할려는
얄팍한 술수
그러게요.
앞에선 정의를 얘기하고
뒤에선 동지들 욕하고 배신하기,
그런게 되는 사람이네요.
앞뒤가 다른 이중인격자
저 거기서 이재명 봤는데
목놓지 않았어요.
호응 없어서 바로 내려온뒤에 한줌 손가혁들이랑 오손소돈 자기 정치했어요.
전재명 잼프가 다 알고 있죠.
이제 진정한 진검승부를 펼치는거죠.
모든 국민이 보도록 중계했으면 좋겠지만 안해도 괜찮아요^^
이미 무슨 말이 오갈지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그때도 얍삽하고 비열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