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릴레오 에필로그 ㅡ 못다한 이야기
윤석열때도 건재하던 알릴레오가 이렇게 닫다니 믿어지지 않아요
언젠가 유시민채널로 새로 돌아오길
너무 참담하고 슬픕니다.
군부독재시대도 아니고
이재명정부시대에
어찌 이런 일이ㅠㅠ
작가님과 조변호사님
빠른 시일내에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뵙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나는 유시민파!
했는데 눈물이 팍 터졌어요..
유작가님 얼굴이 안좋아보이고
마음 고생하신듯 해서 안타깝고..
영상 끝나고도 눈물이 자꾸...
감정이 격해지네요.
다시 빠른 시일에 뵙길 바라며 건강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