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넘어서도 불륜이나 사랑은하는거같은데

궁금 조회수 : 6,329
작성일 : 2026-06-26 13:40:26

베스트 글을 봤는데 50대 중반 넘어가면 꾸밀수록 화장도 겉돌고 안 이쁜 것 같다면서요

 

​그 글을 보다 궁금한건데요

 

나이 들면 외모도 예전 같지 않고 호르몬도변한다던데

진짜 50대 넘어서도 불륜을 하거나 가슴 뛰는 진짜 사랑이..되..되겟죠?

 

​바람도 바람이겟지만, 젊을 때처럼 서로 좋아 죽고 절절해하는 그런 남녀 간의 감정이 그 나이에도 생기는지 궁금해요. 

 

아직 그 나이 안 돼봐서 모르겟고

현재도 모르겟는데 알수 없네요 진짜 

 

솔직히 남편외의 남자 만나는거 생각만해도 귀찮은데...감정노동해야하고요

 

 

IP : 223.38.xxx.14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6 1:41 PM (106.101.xxx.148)

    안이쁜 청춘들도 연애하고 다 하잖아요 똑같죠

  • 2. 50대도
    '26.6.26 1:43 PM (121.173.xxx.84)

    사람인데 그런 감정 당연히 있죠

  • 3. 겟네임
    '26.6.26 1:44 PM (121.141.xxx.147)

    음, 글 읽다 생각에 잠겼어요. 복잡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 4. ....
    '26.6.26 1:44 PM (202.20.xxx.210)

    70/80 노인들도 해요.. 이해가 안되지만 그렇더라구요.

  • 5. ...
    '26.6.26 1:46 PM (211.178.xxx.17)

    솔직히 남편외의 남자 만나는거 생각만해도 귀찮은데...감
    =========
    남편 불륜 걱정도 아니고
    본인이 그러면 어쩌나? 이런 걱정이신건가요 ㅡㅡ
    있지도 않을 걱정은 왜 하세요?

  • 6. 궁금
    '26.6.26 1:48 PM (223.38.xxx.143)

    걱정아니고 궁금한건데... 이해도안되고요
    왜케뾰족하시지?

    제가 안겪어봤으니 모르죠.. 생각만해도 귀찮고
    또 불륜도 부지런해야할거같음

  • 7. l.....
    '26.6.26 1:50 PM (211.234.xxx.116)

    50대라고 사랑이란 감정이 삭제되는건 아니잖아요
    불륜은 둘째 문제고 그 감젓을 느끼는것 자체는 이해되는데요

  • 8. 제기준
    '26.6.26 1:50 PM (223.38.xxx.143)

    안 이쁜 청춘들은 없는거같아요...
    그냥 혹시 불편하셧다면
    조금 세상 덜 살아서 그런갑다 해주시면 감사할게요

  • 9. ..
    '26.6.26 1:51 PM (211.234.xxx.72)

    어떤 노인커플 공공장소에서요 쭈그렁 손등을 쓰다듬고 또 쓰다듬고 눈에 뭐 씌인거 같았어요 불륜아니다 오래 함께산 부부다 아무리 머릿속에 주입해도 남녀 불륜 바람 연애 이런것만 떠올랐어요 밖에서는 좀 산뜻하게 무심하게 툭 이정도가 좋아요

  • 10. ㅇㅇ
    '26.6.26 1:53 PM (106.101.xxx.148)

    안이쁜 청춘이 없다고 느끼는 원글님 눈 처럼
    그런 눈이 또 있는거죠 나이먹어도요

  • 11. ㅡㅡ
    '26.6.26 1:56 PM (183.105.xxx.185)

    남편도 귀찮을 때 많은데 대단한 것 같음 ..

  • 12. ....
    '26.6.26 1:56 PM (223.38.xxx.143)

    사실 약간 제기준으로 40 대? 남자들..하나도 안 설레고 사랑..? 응? 이런수준인데

    연예인이야 강동원 이제훈 이준기등 연예인이야 그렇다치지만 현실연애에선 저런사람이 존재도안하고요...... 저또한 관리잘된연예인이 아니잖아요
    뭔가 접근하면 목적이있고 불순할거같음

    여튼정말 궁금하고 알고싶어요

  • 13. 감정은
    '26.6.26 1:57 PM (121.136.xxx.30)

    어리나 나이드나 똑같대잖아요 그래서 황혼재혼처럼 잘사는 부부도 있는거겠고요
    남녀차이도 없고요
    하지만 결혼을 했으면 30이든 50이든 감정을 다스릴줄 알아야죠 매력적인 이성은 어디서든 갑자기 나타나요 그건 누구에게든 가끔씩은 다 있는일이예요 그냥 당연한거다 생각하고 있으면 다 넘어가집니다

  • 14. .....
    '26.6.26 1:59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불륜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사랑이라도 가슴 뛰는 사랑 다 합니다.
    어쩌면 20-30대 때보다 더 할수도 있어요.
    삶의 한계와 유한성을 체감하니
    오히려 더 강렬하게 불붙고
    서로 덜 집착하니(안그런 커플도 물론 있지만)
    유유하면서 강렬한 사랑 가능합니다.

    여긴 사랑과 성에 있어선 상당히 폐쇄적이라서
    부부간의 사랑에도 백안시하고
    나이먹어서 뭘 그런 걸 다하냐 색안경끼지만

    외려
    중년의 사랑의 달콤함을 아는 사람은
    인생의 행복을 더 음미하며 누릴줄 아는 사람인거죠
    사랑을 즐기고 누릴 줄 아는 건
    하늘이 내린 묘약이자 축복이라잖아요

  • 15.
    '26.6.26 2:00 PM (223.38.xxx.143)

    그렇군요 어디서든 매력적인이성.....이 나타날수잇겟죠 하지만 그도 짝궁이잇겟지!!

    요즘 20대 10대친구들이참 이쁘다 귀엽다 좋겟다
    청춘이다 이런생각하다보니 ...
    ㅋㅋ하하하하

  • 16. ㅇㅇ
    '26.6.26 2:00 PM (210.222.xxx.2)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생각이 꽉막힌 사람같은 느낌...
    궁금하다고는 하지말 말해줘도 내기준으론 이해안가..이럴스탈

  • 17. ....
    '26.6.26 2:01 PM (118.235.xxx.152)

    50대도 똑같은 감정 가지고 있다지만 사실 주책스럽죠
    20대 감정이랑 50대 감정이랑 어떻게 같아요
    이미 사람이 달라져버렸는데요
    간혹 20대의 나나 지금의 나나 똑같다는 사람들.. 풍파도 안겪고 철도 안들고 온실속에서 큰거에요
    어떻게 같을수가 있겠어요

  • 18. .....
    '26.6.26 2:01 PM (1.219.xxx.244)

    불륜 아니라
    일반적인 괸계라도 가슴 뛰는 사랑 다 합니다.
    어쩌면 20-30대 때보다 더 할수도 있어요.
    삶의 한계와 유한성을 체감하니
    오히려 더 강렬하게 불붙고
    서로 덜 집착하니(안그런 커플도 물론 있지만)
    유유하면서 강렬한 사랑합니다.

    82는 사랑과 성에 있어선 상당히 폐쇄적이라서
    부부간의 관계나 사랑에도 백안시하고
    나이먹어서 뭘 그런 걸 다하냐 색안경끼지만

    외려
    중년의 사랑의 달콤함을 아는 사람은
    인생의 행복을 더 음미하며 누릴줄 아는 사람인거죠
    사랑을 즐기고 누릴 줄 아는 건
    하늘이 내린 묘약이자 축복이라잖아요

  • 19. 젊어도
    '26.6.26 2:01 PM (118.235.xxx.162)

    섹시발산? 안하는 사람 많은데요.
    끼있는 사람은 늙어도 끼있겠죠.
    젊어서 도둑이 늙으면 도둑질 안할까요?
    다 하던데로 사는거죠.

  • 20. ....
    '26.6.26 2:02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그냥 성을 밝히는 사람이 따로 있더라고요. 늙으나 젊으나....

  • 21. ......
    '26.6.26 2:03 PM (1.219.xxx.244)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생각이 꽉막힌 사람같은 느낌...
    궁금하다고는 하지말 말해줘도 내기준으론 이해안가..이럴스탈.
    22222222222

    본인이 모르겠고 못 느낀다고
    남들 주책이라고 폄하하는 사람에겐
    이런거 백날 알려줘봐도 이해못합니다.
    오프라인이라면 이런 분들 앞에선
    그냥 입 닫는 게 최선이고 상책이죠.
    대화단절자들의 첫 번째 스타일

  • 22. 오오!!
    '26.6.26 2:03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오오! 그렇겟네요!!
    섹시를떠나 어렷을때 잘놀던 애들은
    애엄마되도 잘놀더군요 하하하하하하
    그런건가..사람안변하는....

  • 23. 흠?
    '26.6.26 2:05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주책이라고 생각한적은 없습니다만
    그런가보다 하죠...
    좀물어보면안되나요?ㅎ

  • 24.
    '26.6.26 2:07 PM (223.38.xxx.143)

    244님이 더 남의입을 닫게해주시는듯

    주책이라고 폄하한적없고그냥 순수궁금한겁니다
    대부분 그냥 그런갑다 하고넘어가죠
    사람이니 그럴수잇다 정도....
    그냥 얘기해볼수도잇죠 오프라인에선 말안하겟죠?

  • 25. 감정이
    '26.6.26 2:07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생긴다고 결혼한 사람이 그감정 안넘기고 충실히 쫒아다니면 어떻겠어요 서양에서처럼 결혼이혼 여러번 밥먹듯 하는 사람이나 되던가 국내서도 영원히 혼자살아야하는 사람 평가나 듣겠죠 자식은 등돌릴테고요
    불타는 사랑 하는 사람이야 잠시 즐겁긴 하겠죠 하지만 자기감정 다스리고 넘기는 사람들은 할줄 몰라서 안하겠어요 제멋대로 행동해서 벌어지는 파국을 아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내주위에 충실하자는 선택을 하는거예요

  • 26.
    '26.6.26 2:1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
    영화보세요
    저는 당연하다 봅니다

  • 27. 로맨스그레이란
    '26.6.26 2:10 PM (113.199.xxx.78)

    말도 있잖아요
    늙어 죽을때까지 사랑의 감정은 있겠죠
    불륜하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많다못해 철철 넘쳐흐르는것이고...

  • 28. ........
    '26.6.26 2:11 PM (1.219.xxx.244)


    제가 말한건 불륜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랑의 기준을 말한겁니다.
    요즘 이혼이 흠도아니고 1인 가정도 많잖아요

  • 29. 감정이 님
    '26.6.26 2:12 PM (106.101.xxx.164)

    이 원글님이 궁금한건 그 포인트가 아님요
    화장해도 별로인 늙고 주글한 중노년들도 서로를 보며 젊은애들처럼 불타는 사랑의 감정이느껴지나 이거죠
    그걸 실행에 옮기고 말고가 궁금한게 아니구요

  • 30. ...
    '26.6.26 2:12 PM (211.178.xxx.17)

    걱정아니고 궁금한건데... 이해도안되고요
    왜케뾰족하시지?
    =====
    기분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해요.
    미혼이시라면 혹은 주위에 50대 언니가 불륜을 하며 가슴 설레고 어쩌고하면 왜?하면서 뭐 궁금할수도 있겠다 하겠는데
    기혼의 불륜이고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면 왜 궁금해하나 해서요.

  • 31. ...
    '26.6.26 2:17 PM (39.7.xxx.23)

    돈과 사랑이 같은 개념이라고 들었어요.
    나이들어도 돈이 필요하듯 사랑도 나이 상관없는듯.

  • 32. 흠....
    '26.6.26 2:18 PM (211.234.xxx.59)

    원글님 생각 이해합니다 이해못할것도 없구요
    요사이는 82 댓글이 심각히 뾰족해서 사는게 팍팍하거나 우울한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싶어요
    뭘 궁금해해도 이리 뾰족하니
    아무것도 궁금해하지말고 생각없이 90대노인처럼 보내는 삶만
    칭찬받으려나봅니다ㅜ

  • 33. ㅎㅎ
    '26.6.26 2:56 PM (124.111.xxx.15)

    사랑이 외모만 보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관심받고 배려받고 자상한 한마디 이런 것들로 만족되는 감정이 있으니깐요.

  • 34. ...
    '26.6.26 2:57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50대이후부턴 찐사랑은 거의 없을것 같고 서로 필요에의해 내가 원하는걸 얻기위해서 사랑하는 연기는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 35. --
    '26.6.26 3:07 PM (118.235.xxx.199)

    중년의 사랑을 부정하는 건
    찐사랑을 안해봐서 모르는거죠
    내가 모르고 안해봤다고해서
    남의 사랑을 터부시할건 없어요
    그런 사랑도 존재하나보다 하면 되요
    나이든 사랑은 연기다 주책이다 과한부정은 뭐다??

  • 36. 아...
    '26.6.26 3:18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꼭 불륜이 아니더라두요 사랑 이요
    새로운사랑 요 막보고싶고 만지고싶고 같이있고싶고...뭐그런거요

    쭈굴한게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의정의가 도대체뭘까

    어렸을때 날것의 본능적인 감각이잇엇다면
    나이들면 애를 낳거나할것도아닌데
    저게되나? 안힘드나? 아니 애초에설레나?
    저는 나무토막인가봅니다
    물론 각자좋아하는게 다르긴하겠지만

    여튼 사람은 알수가없고 영원히 알수없을것같습니다..진짜현실에선 뭐가그렇게 좋냐 라고물어볼수없잖아요. 엄마도 아빠가바람날까 전전긍긍하는게 이상해요 엄마인생좀 살지... 싶고. 아빠되게 가정적이고 그런사람도아녜요. 엄마주변엔 바람난 엄마들 엄청많은가봐요. 여하튼..

    내세계는 한정적이고 이세계는 무한하니까

  • 37. 원글
    '26.6.26 3:20 PM (223.38.xxx.143)

    꼭 불륜이 아니더라두요 사랑 이요
    새로운사랑 요 막보고싶고 만지고싶고 같이있고싶고...뭐그런거요

    쭈굴한게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의정의가 도대체뭘까

    어렸을때 날것의 본능적인 감각이잇엇다면
    나이들면 애를 낳거나할것도아닌데
    저게되나? 안힘드나? 아니 애초에설레나?
    저도 사랑을했겠죠
    물론 각자좋아하는게 다르긴하겠지만

    여튼 이세계는 무한하고
    제세계는 한정적이라 제가모르는게 있다면 궁금할뿐..

  • 38. 어른
    '26.6.26 3:34 PM (220.85.xxx.132)

    50대가 되어 사랑을 느끼는 감정은 있을 수 있지만 감정을 다루는 태도가 다르죠.
    나이를 먹는 다는 건 20대처럼 불 같아도 그 불을 다스릴 줄 아는 어른이 된다는 것이고 그것이 책임과 의무와 관련이 있다면 더 더욱....
    그래서 감정이 있다고 누구나 불륜을 저지르지 않고요.
    설혹 배우자가 아니 다른 사람에게 그런 감정이 느껴졌다고 단지 감정만으로 오랜 세월 사랑했고 동거동락한 배우자를 배신하거나 아프게 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감정을 다스리고 삭히죠.

  • 39. .....
    '26.6.26 3:44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아니요 아예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만...-_-;; 제 경우는 50넘어서 늙은 남자는 정말 징그럽고 별로....ㅠ 다 사람나름이에요 남자 엄청좋아하는 여자도 많긴해요 다 끼리끼리죠 뭐

  • 40. 댓글은왜다는지
    '26.6.26 8:59 PM (14.6.xxx.75)

    걱정아니고 궁금한건데... 이해도안되고요
    왜케뾰족하시지?22

  • 41. ㅡㅡㅡ
    '26.6.26 10:42 PM (172.58.xxx.42)

    건강하다 싶네요.
    사람마다 다 타고난게 다른데 그런 에너지가 늦게까지도 남아있는 사람도 있겠죠
    저는 폐경 시작인데 여성호르몬이 줄어들어선지 사라져서 그런가
    그런 낭만이나 감정이 완전 사라져버렸어요 . 걍 껍데기만 남아서
    늙는기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083 수학여행비 80만원 74 ㅇㅇ 2026/06/26 11,812
1821082 다들 저녁에 뭐 해드시나요? 아이디어 좀 주세요 ㅠㅠ 13 흑흑 2026/06/26 2,506
1821081 국민연금 리밸런싱은 올해말까지 맞추면 되는건가요? 5 ........ 2026/06/26 1,637
1821080 매실담는 유리병이요 4 ㅇㅇ 2026/06/26 759
1821079 축구협회가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나요??? 4 뭐지?? 2026/06/26 2,072
1821078 몸무게의 좌절감ᆢ 3 ㅡㅡ 2026/06/26 1,888
1821077 코인 리플 5천만원이 천팔백되있네요 6 .... 2026/06/26 3,522
1821076 에어컨틀고있으면 무릎이 시린대요 ㅠ 2 ㅣㅣ 2026/06/26 834
1821075 쌀빵vs통밀빵..건강에는 어떤게 좋을까요? 6 궁금 2026/06/26 1,308
1821074 낙선해도 공약 지켜야?! 1 .. 2026/06/26 530
1821073 하닉 -10% 삼전-8% 6 ㅇㅇ 2026/06/26 4,102
1821072 Tvn 언더커버 셰프는 재밌네요. ㅋㅋ 9 재미 2026/06/26 2,441
1821071 갑자기 머리가 깨질듯이 아픈데요 8 ... 2026/06/26 1,692
1821070 얘가 이렇게 생각한다면.. 그분도 같은생각이겠죠? 28 .. 2026/06/26 3,119
1821069 감자계란 샐러드에 크래미 넣는다 안넣는다? 6 요린이 2026/06/26 1,439
1821068 갑상선결절 4 윈윈윈 2026/06/26 1,050
1821067 저 갑자기 예뻐진 이유가 뭘까요? 18 볼빨간갱년기.. 2026/06/26 5,246
1821066 저가 커피들 중 어느 곳 선호하세요? 29 ㅇㅇ 2026/06/26 3,561
1821065 약이10일남았는데 미리타러가도될까요 7 2026/06/26 1,184
1821064 헬렌 카민스키 모자 돈값 하나요? 25 ㅇㅇ 2026/06/26 4,413
1821063 T 다이렉트샵 라이브 혜택 꽤 크네요? 새댁이 2026/06/26 480
1821062 와... 홍명보 웃네요 웃어 4 . 2026/06/26 4,294
1821061 야호! 남편이 저녁 먹고 온다네요 ㅎㅎ 9 밥지옥 2026/06/26 2,604
1821060 정청래는 왜 연락도없이 문통을 찾아갔을까 21 2026/06/26 3,013
1821059 어제.오늘만, 교통사고 두번이나 날뻔했어요ㅜ 7 . . 2026/06/26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