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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정주영 ‘숨겨진 여인’ 김경희 40년간 감춘 사랑과 증오 1편

ㅇㅇ 조회수 : 15,546
작성일 : 2026-06-26 10:34:11
20대 초반 50대 정주영 파티서 만나…처자식 있던 그와 비밀결혼
IP : 118.37.xxx.18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6 10:34 AM (118.37.xxx.180)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81104

  • 2. ...
    '26.6.26 10:38 AM (118.37.xxx.223)

    이거 공개된 지 오래인데 10년도 넘은 기사 지금 가져오시는 이유가...
    저 여자도 참...그렇더군요
    현대에서 받은 어마어마한 돈도 다 버리고

  • 3. ..
    '26.6.26 10:38 AM (183.98.xxx.127)

    결혼이라니.. 첩이면서.

  • 4. ㅇㅇ
    '26.6.26 10:44 AM (211.234.xxx.237)

    다 읽어보니 참 과장 허언이 많게 느껴지네요

    800억을 몽땅 날렸다는 내용은 흐지브지고
    그당시도 큰돈인데 이해가 안가요

  • 5. ..
    '26.6.26 10:44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2014년 기사를 뜬금없이요?
    돈 또 떨어졌대요?

  • 6. 아 눼
    '26.6.26 10:48 AM (118.235.xxx.171)

    뉴스보고 본처가 있는 줄 알앗다는 대목부터 웃음이 나요.
    첩들은 왜 다 순수한척 하냐 ㅋㅋㅋㅋㅋㅋ

  • 7. ....,...
    '26.6.26 10:48 AM (59.9.xxx.169)

    첩들은 동거남을 '아빠'라고 부르는게 불문율인가?
    모 역시도 방송에서 지나칠정도로 아빠아빠 거리던데

  • 8. ....,...
    '26.6.26 10:49 AM (59.9.xxx.169)

    그리고 친자확인신청했다면서 뭔 비밀결혼이야 차라리 언약식이라고해라 ㅋㅋ

  • 9.
    '26.6.26 10:58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나이가 그렇게 많지도않구만
    외국을 떠돌아서 그런가
    7~80년대 3류 소설같네요
    근데 첩들은 한결같이 어찌나 세상을 등지고 산 순진무구형을 추구하는지....
    그러면서 트랜디한건 다하고삼^^;

  • 10. ..
    '26.6.26 10:58 AM (49.161.xxx.58)

    저 시절에 아빠뻘 나이 남자 만나면서 유부남인지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현대회장인지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다들ㅋㅋㅋㅋ

  • 11. ..
    '26.6.26 11:03 AM (49.161.xxx.58)

    그리고 저 시대에 파티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 12. ...ㅡ
    '26.6.26 11:07 AM (112.186.xxx.241)

    받은돈 다 털어먹고 또 무슨 소송을 ..
    10년전 인터뷰인가보네요
    지금은 어찌 살고있을지....

  • 13. 사진보니
    '26.6.26 11:08 AM (118.235.xxx.86)

    눈가는 장미희, 입매는 김혜수 닮았네요.

  • 14. 푸하하
    '26.6.26 11:13 AM (221.147.xxx.127)

    어머니는 아빠를 마음에 들어 했다
    TV를 통해서야 아빠가 부인과 자식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ㅡㅡㅡㅡㅡ
    개족보 ㅋㅋ
    역시 평범하지 않게 사는 사람은
    말부터 제대로 하지 않음

  • 15. 말도안됨
    '26.6.26 11:43 AM (125.140.xxx.125)

    20대초 여자 눈에 50대 남자가 남자로 보이려면 정우성 이정재 급은 되어야 하는데???
    외모가 출중한것도 아니고.

  • 16. ㅇㅇㅇ
    '26.6.26 7:03 PM (116.42.xxx.177)

    다 늙어 뭔 돈을 더 벌려고 또 안터뷰한건지.. 황당.. 내용이 허황된거 읽다보니 느껴지네요. 정상적인 부모라면 누가 딸을.첩으로 살게 하는지

  • 17. 뭘해도
    '26.6.26 7:05 PM (49.1.xxx.69)

    미화해도 절대 정당화안됨. 평생 죄받고 살아야지 상간녀는.
    정주영 부인이 치매였는데 아산병원 입원했을때 치매상태에서 죽기전까지 그리 옷을 벗었대요
    남편이 하도 바람피고 다녀서

  • 18. ?????
    '26.6.26 7:40 P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

    저시절 이미 정주영은 유명한사람 아니었어요??
    그냥 솔직하게 알았지만 좋아서 어쩔수없었다라고 하던가

  • 19. ㅡㅡㅡ
    '26.6.26 8:01 PM (183.105.xxx.185)

    정주영 그와중에 죽기 전에 북에 있는 어린시절 첫사랑 찾아서 같이 살고 싶다고 북한에 그리 소를 가져다 바친 ..

  • 20. ...
    '26.6.26 8:11 PM (118.235.xxx.42)

    지라르드 풍작쓰ㅋㅋㅋ

    하여튼 불륜충들 거룩한 척은 알아줘야함. 부유한 집 여자가 거의 마흔 살 차이나는 남자랑 사랑에 빠지겠네ㅋㅋㅋ 머리에 든 거 없어 도덕성도 떨어져 불륜해서 낳은 애들 지능 떨어지는 건 당연하겠고. 무슨 영재학교 어쩌고ㅋㅋㅋ

  • 21. 소설
    '26.6.26 9:23 PM (217.194.xxx.118)

    “따님을 맡겨주세요. 이 아이 평생 밥은 굶기지 않겠습니다.”

    웃기고 있네요.
    어느 부자집에서 딸 밥 안굶긴다고 유부남한테 줘요?
    출신도 뻔한데 뭔 부유하느니 발레했다느니 파티라니.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
    보아하니 엄마도 첩 출신이겠네요.
    쌍첩.

  • 22. 도대체
    '26.6.26 9:41 PM (218.54.xxx.75)

    1953년생이 왜 62살이에요??
    일요신문 뭐죠 ?

  • 23. ....
    '26.6.26 9:47 PM (218.51.xxx.95)

    윗분 2014년 기사라서 그래요.

    38세 연상의 유부남이 운명남?
    우웩 어휴..

  • 24. 에휴
    '26.6.26 9:47 PM (218.54.xxx.75)

    발레 유학준비 하는중에 뜻도 없으면서
    재미삼아 탤런트 시험을 보고
    발레 뒷전 연영과로 바꿨다니..
    거짓말과 과장과 허세가 느껴지는 할머니 옛날얘기
    누가 궁금해한다고 주책이네요.
    나의 사랑 정주영 책은 또 뭐며...자비츨판준비? ㅎㅎ
    사랑은 무슨...,

  • 25. ㅇㅇㅇ
    '26.6.26 10:04 PM (14.53.xxx.152)

    결혼은 혼인신고를 해야 결혼이지 뭔
    첩이 혀가 기네

  • 26. 10년도
    '26.6.26 10:23 PM (211.36.xxx.24)

    더 되고 돌아가신 분 이야기를 왜 가져오나요?
    관심없어요. 어쩌라고?

  • 27. 어린앨
    '26.6.26 11:02 PM (112.217.xxx.226)

    데려왓으면 펑펑쓰게나 해주든가..
    교육도 공립이상한 학교보낼거면서 사람 인생 망치나

  • 28.
    '26.6.27 12:33 AM (88.130.xxx.42)

    첩 첩 첩.

  • 29.
    '26.6.27 12:57 AM (14.38.xxx.186)

    첩들은 똑같

  • 30.
    '26.6.27 5:19 AM (121.165.xxx.76)

    소설도 그럴듯하지않아 안믿겨짐
    제일 안믿기는 부분이 첫만남ᆢ
    걍 재벌이 찍어서 스폰받고 다들 그랬자나요
    그리고 그렇게 사랑받고 부족함 없이 살았다면 돈보고 숨어사는 세컨하는게 말이...

  • 31. 으이구
    '26.6.27 5:33 AM (14.32.xxx.181) - 삭제된댓글

    맨날 죄없는 발레랑 의대 갖다붙이기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60살인데도 철들려면 아직 멀었는데 치매 올 나이네

  • 32. ...
    '26.6.27 7:04 AM (119.69.xxx.245)

    그런쪽으론 확실히 엄마를 닮나보네요
    여러 사례를 봐도
    이 주인공 엄마도 보통은 아닌 듯

  • 33. ...
    '26.6.27 10:25 AM (39.114.xxx.158)

    800억을 흐지부지 날리는 인생은 어떤 삶일까요

  • 34.
    '26.6.27 10:55 AM (221.138.xxx.139)

    여자는 속물에 모지리, 남자는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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