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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청소년학대? 신고

걱정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26-06-25 22:23:09

서울 끝쪽 동네에요 

 

정말 하루건너 아니 매일 아이 혼내고 욕하는 소리가 난답니다


여름철 다가오고 문을 열어놓고 있으니 너무 잘 들리는데 여기에도 표현하기도 싫은 쌍욕 ㅠ 말도 못하는 언어폭력의 표현입니다

아이는 계속 울부짖고 엄마는 언어폭력 너무너무괴로워요(자기자식한테 개×× 병신×× 등등)


작년에도 올해도 역시나 들리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집 엄마의 고성과 정신 잃은듯한 비명 고함 소리가 너무 힘들고,,,,


무엇보다 저집 아이도 너무 걱정되고 

또한 그 소음을 다 듣게되는 저의 아이도 힘들어합니다

또또 시작이라고 하ㅜ

 

다른집들도 분명히 들릴텐데 그냥 그러려니 하는걸까요

참고 기다리면 달라지겠지 했는데 
그정도가 아닌거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10.47.xxx.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찰방문
    '26.6.25 10:26 PM (221.138.xxx.92)

    신고하셔야 정도나 횟수가 줄어든다고해요.
    폭력부부싸움도 ...

  • 2. ...
    '26.6.25 10:27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신고하세요
    친모가 아동학대하는 경우 우리나라 법은 아주 무르더군요
    모성본능이 없는 엄마가 있다는 걸 인식 못 하는 거 같아요
    친부가 아동학대 신고하면 이혼에서 유리하게 하려고 신고한다고 생각하고요
    주변에서 계속 신고해야 그나마 아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 3. 원글
    '26.6.25 10:31 PM (110.47.xxx.69)

    어느집인지 추측만되지 확실히 몇동 몇호인지 알 수가 없어요
    관리실도 관심도 없으신거 같구요
    아이가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 4. ..
    '26.6.25 10:37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찾으실 수 있으시면 찾아서 신고해주세요
    친모 아동학대는 친부가 신고해도 친모가 쇼하면 경찰이 믿더라고요
    그래서 주변에서 신고해주는 게 객관성이 있어요

  • 5. ..
    '26.6.25 10:38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찾으실 수 있으시면 찾아서 신고해주세요
    친모 아동학대는 친부가 신고해도 친모가 쇼하면 경찰이 믿더라고요
    그래서 주변에서 신고해주는 게 객관성이 있어요
    주변에서 신고해주기 바래서 베란다 열어놓은 걸 수도 있어요

  • 6. 슬프다
    '26.6.25 10:56 PM (23.106.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환경에서 자랐는데.. 요즘 같으면 누가 신고해주지 않았을까.
    신고해주시면 조심이라도 하지 않을까요? 설마 데시벨 낮춰 계속 하는 악마는 아니길 ㅠ

  • 7. ㅠㅠ
    '26.6.25 11:38 PM (211.192.xxx.242)

    얼마전 밖에서 딸 학대하다가 걸린 부모 생각나네요
    밖에서도 그랬는데 집안에서는 얼마나 심했을까 하던 댓글들..
    제발 신고해주세요. 아이가 너무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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