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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ㅁㄴㅇㅎ 조회수 : 3,469
작성일 : 2026-06-25 21:57:45

그사람 인간성이 보인다는데요

이게 맞는거 같나요

경험적으로 좀 맞다고 보시나요

 

이게 남자들 같은 경우

어린 여동생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그사람 본 성질을 알수 있을까요

IP : 61.101.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5 10:04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가족을 대하는 태도도 중요하지만, 인성 안좋은 사람들도
    자기 가족은 끔찍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가족보다 식당아줌마.청소부.편의점 알바등 자기가 돈쓰는곳에서의 태도를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운전할때 잘 보세요.본성 나와요

  • 2. ...
    '26.6.25 10:05 PM (61.43.xxx.178)

    자기 동생 대하는걸로는 모르죠
    자기 가족들한테는 끔찍하게 잘하는 범죄자들 많아요

  • 3. ....
    '26.6.25 10:06 PM (125.178.xxx.184)

    전 이것도 사바사라고 봅니다
    식당 직원에게 친절한 사람도 똘아이 많아요.

  • 4.
    '26.6.25 10:09 PM (58.232.xxx.146)

    약자를 대하는 태도로는 알기 어려울것 같아요.
    사람이 각양각색이라…
    아플때 나오는 태도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을텐데
    직장에서 업무나눌때나
    형제들과 제산나눌때나 ㅋㅋㅋㅋ

    직장에서 일 안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사람들이
    가족 자식한테 헌신하는 경우도 봤고
    자식도 필요없다 나만 중하다 하는 사람도 봤어요^^

  • 5. 가식
    '26.6.25 10:09 PM (121.166.xxx.208)

    떠는 사람을 어찌 알아요?엄마한테 대하는 태도보면 알아요

  • 6. ㅇㅇ
    '26.6.25 10:14 PM (211.234.xxx.201)

    남자들은 와이프한테 잘하는 남자들은
    나쁜 남자 드문듯
    자기 엄마한테만 잘하는 남자들은 많아서....

  • 7. 00
    '26.6.25 10:19 PM (125.184.xxx.40)

    전혀요..밖에서는 온갖 불쌍한 사람 약자들 자기 일 처럼 챙기면서 호인인척 하면서 정작 자기자식 자기집일은 돌보지도 않고 부인 혼자 자식들 생계 책임지고 공부 시키고 너무 힘들어 하는데 밖에서 너무 좋은 사람이라 말도 못하고 그런경우 너무 많이 봐서 그런게 다 위선적으로 보여요..나는 약자 챙기는 좋은 사람이다..혼자 정의로운척 여기 82 깨시민들 처럼요

  • 8. cc
    '26.6.25 10:27 PM (211.235.xxx.128)

    전혀~ 케바케일듯요
    판단하는것에ᆢ그런걸로 도움안될듯

    큰실수 ~~타인을 어느잣대로? 판단하지마세요
    아무리 좋아보이는사람도 헛점? 있거든요

  • 9. dd
    '26.6.25 11:02 PM (118.223.xxx.29)

    전 이것도 사바사라고 봅니다
    식당 직원에게 친절한 사람도 똘아이 많아요.2222222222222

  • 10. 케바케
    '26.6.25 11:46 PM (218.51.xxx.191)

    케바케이기는 한데
    약자에게나 동물에게 보이는 모습으로
    기본적인 인성은 가늠 가능하지 않을까요
    약자나 동물에게 잘하는 사람은
    기본인성은 악하지 않다.정도

  • 11. 영통
    '26.6.26 4:31 AM (211.241.xxx.201)

    아니라고 봐요
    약자에게 유독 친절한데 주위 사람들에게 못 하는 사람도 많아요

    약자에게 잘 하는 것도 자기 효용감을 느끼는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약자에게 친절하지 않아도 자기 주변 사람에게 잘 하기도 하고..

  • 12.
    '26.6.26 5:56 AM (220.78.xxx.153) - 삭제된댓글

    약자에게 잘하는게 어느정도 인성 판단하는데 도움이 돼긴하죠
    약자에게 막하면서 자신에게 도움되는 사람에게만 잘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죠
    이런게 갑질사회를 만든거예요
    대부분의 범죄가 약한자들 약탈해서 자기 배를 불리는 케이스고요
    노인, 미성년자 , 동물 관련 범죄가 얼마나 많습니까
    확률적으로 약한자에게 잘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 확률 엄청 낮습니다

  • 13.
    '26.6.26 5:59 AM (220.78.xxx.153)

    약자에게 잘하는게 어느정도 인성 판단하는데 도움이 돼긴하죠
    약자에게 막하면서 자신에게 도움되는 사람에게만 잘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죠
    이런게 갑질사회를 만든거예요
    대부분의 범죄가 약한자들 약탈해서 자기 배를 불리는 케이스고요
    노인, 미성년자 , 동물 관련 범죄가 얼마나 많습니까
    경험적으로도 약한자에게 막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 확률 엄청 낮았습니다
    우낀게 그런 사람 중에 적지 않은 사람이 자기 가족이나 도움되는 사람에게는 잘하더군요
    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이죠 사회에 정말 많아요

  • 14. ..
    '26.6.26 6:52 AM (211.234.xxx.101)

    와이프한테 잘하면 나쁜 남자 아니라는 댓글이 제일 웃기네요. 사기꾼들이 자기 가족에게 잘 하는 경우 많아요. 그 가족이 사기꾼인 걸 아는지 모르는지는 다르고요. 대놓고 사기치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위선자는 가족들도 인격자로 알기도 하죠.

    약자를 대하는 태도에 진정성이 있는지 계속되는지 봐야 인간성까지 추측해볼 수 있겠죠.

  • 15. .....
    '26.6.26 9:16 AM (118.235.xxx.119)

    약자가 인성 박살난 경우도 많아요
    오히려 가진 사람 이용해먹으려고 들고
    진상 떨고 억눌린 열등감에 사람들 공격하고 다니고

  • 16.
    '26.6.26 10:18 AM (220.78.xxx.153)

    윗님 약자를 말하는게 아니고 약자에게 대하는 태도를 이야기하는거 잖아요..
    약자도 선할수있고 악할수있는거죠
    악한 약자가 있다고 해서 약자를 대하는 태도에 적대적이라면 그런 사회는 정말 끔찍하지 않겠어요?

  • 17. 00
    '26.6.26 12:55 PM (121.190.xxx.248)

    약자나 동물을 대하는태도에서 볼 수있고요 돈앞에서요
    돈앞에서 본성 그대로 나옵니다. 이익과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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